사람찾는걸 여기 올리는걸 이제 알아서 자기전에 .. 그분이 꼭 보셧으면 하는 맘에 올리고자요.. 여러곳에 올려서 일단 진심 토커님들 죄송하구요... 음슴체 이런거 걍 안쓰고 솔찍하게 쓰께요! 아참 전 23男입니다!..내일출근이라 자기전에 올려요!! 오늘 구미에 잠시 일이잇어서 갓다가 구미종합터미널에서 마산으로 가는 오후 5시 40분 행 버스를 타게 됫는데요 마산 행 버스 타려구 버스 대기하는 그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탓어요! 근대 벤치 옆에 검은 옷에 가죽?으로 된 검은 빽 과 흰색에 알록달록 한 집꾸러미를 들고 다리를 꼬구 절 빤히 보시던 분이 있더라구요!(너무 자세해서 이상한가;;) 제가 찾는 분이 이분이에요!!!!!!! 전 그때 너무 배가 고파서 토스트랑 카푸치노를 사서 옆에서 우걱우걱?..ㅋㅋ 먹고잇엇거든요.. 근대 자꾸 자꾸 볼수록 너무 매력있는거에요! 글구 버스타려구 햇는데 어떻게든 옆에 앉고 싶어서 마지막쯤에 타구 결국엔 맞은편에 안기에 성공!!;;ㅋ 첨엔 걍... 아~ 또 나혼자 잠깐 호감잇엇다가 말겟지.. 이랫는데... 도착지점에 가면 갈수록 더 막.. 머랄까 두근거리는거잇죠 막.. 그런거에요..ㅎ 사실 전 슴셋 먹고두 많은 연애경험은 없지만 누굴 사겨두 한번도 제가 고백을 먼저 해본적이없어요.. (자랑이 아니구...걍 쫌 소심해서..이성한테는) 근대.. 이번엔 진심 어떻게든 관심잇다고 표현을 하고싶어서... 내리자마자 걸음걸이를 맞추고 뒤돌아 봣죠.. 저랑 눈이 마주친거에요!; 하.. 그래서 잠깐 생각하고 돌아서서 번호라도 알구싶다고 하려햇는데... 사라지신.............귀신이 곡할 노릇.. 전 터미널 하차장 주위를 계속 배회 하면서 그분 을 찾으려 햇는데 안계시는거에요 하.. 그래서 지금 급하게 집에 와서 판으로 끄적입니다.. 지어낸말 아니구요.. 첨엔 인연이 아닌가 보다 싶엇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깐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꼭한번 다시 뵙고 싶어서... 일케 첨으로 판올립니다!!.. 전 그당시 초록색 가디건에 흰색 티 갈색 가죽 가방에 파란색 반스 신발을신고잇엇어요!.. 감기몸살인 상태라.. 꼴은 말이 아니였지만.... 판 보신다면! 딴 맘은 없어요 그냥.. 밥이라도 한끼 하구싶구 다시 꼭한번 보고싶어요!! 그때 구미☞마산행 버스엔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많이 타고계셧구요. 제앞엔 해군한분이 타고계셧어요! 잠결에 들엇는데 버스안에서 빵?비스킷인가.. 오독오독 먼가를 드시는 소릴 들은거같구요...ㅎㅎ 어떻게보면.. 맘에드는 여자한테 버노하나 못따냐고 하시는분 계시겟지만.. 그래서 제가 바보같지만 이렇게라도 간절한 맘 글로 표현해봅니다.. 인연이 된다면 꼭 한번 다시 뵙고싶어요.!! 이글 보시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끝으로..ㅎ 이글을 20대이야기에 올리야할지 사는얘기에 올리야할지 어따 올라야 될지 몰라서 ㅡ,ㅡ....... 오해의 소지는 없었으면 조켓어요!..ㅎ 끝까지 읽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구요! 꼭 이분과 다시 만나게 되길 빌어주세요!! 눈아프실까봐 크게 적엇어요 ㅎㅎ
4월24일 구미→마산행 오후5시 40분 차의 그분! 다시한번 보고싶어요!!...
사람찾는걸 여기 올리는걸 이제 알아서 자기전에 ..
그분이 꼭 보셧으면 하는 맘에 올리고자요..
여러곳에 올려서 일단 진심 토커님들 죄송하구요...
음슴체 이런거 걍 안쓰고 솔찍하게 쓰께요!
아참 전 23男입니다!..내일출근이라 자기전에 올려요!!
오늘 구미에 잠시 일이잇어서 갓다가
구미종합터미널에서 마산으로 가는 오후 5시 40분 행 버스를 타게 됫는데요
마산 행 버스 타려구 버스 대기하는 그 벤치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탓어요!
근대 벤치 옆에
검은 옷에 가죽?으로 된 검은 빽 과 흰색에 알록달록 한 집꾸러미를 들고
다리를 꼬구 절 빤히 보시던 분이 있더라구요!(너무 자세해서 이상한가;;)
제가 찾는 분이 이분이에요!!!!!!!
전 그때 너무 배가 고파서 토스트랑 카푸치노를 사서 옆에서 우걱우걱?..ㅋㅋ 먹고잇엇거든요..
근대 자꾸 자꾸 볼수록 너무 매력있는거에요!
글구 버스타려구 햇는데 어떻게든 옆에 앉고 싶어서 마지막쯤에 타구 결국엔 맞은편에 안기에 성공!!;;ㅋ
첨엔 걍... 아~ 또 나혼자 잠깐 호감잇엇다가
말겟지.. 이랫는데...
도착지점에 가면 갈수록 더 막.. 머랄까 두근거리는거잇죠 막.. 그런거에요..ㅎ
사실 전 슴셋 먹고두 많은 연애경험은 없지만
누굴 사겨두 한번도 제가 고백을 먼저 해본적이없어요..
(자랑이 아니구...걍 쫌 소심해서..이성한테는)
근대.. 이번엔 진심 어떻게든 관심잇다고 표현을 하고싶어서...
내리자마자 걸음걸이를 맞추고 뒤돌아 봣죠..
저랑 눈이 마주친거에요!;
하.. 그래서 잠깐 생각하고 돌아서서
번호라도 알구싶다고 하려햇는데...
사라지신.............귀신이 곡할 노릇..
전 터미널 하차장 주위를 계속 배회 하면서
그분 을 찾으려 햇는데 안계시는거에요 하..
그래서 지금 급하게 집에 와서 판으로 끄적입니다..
지어낸말 아니구요..
첨엔 인연이 아닌가 보다 싶엇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니깐 제자신이 너무 바보같고..
꼭한번 다시 뵙고 싶어서... 일케
첨으로 판올립니다!!..
전 그당시
초록색 가디건에 흰색 티
갈색 가죽 가방에 파란색 반스 신발을신고잇엇어요!..
감기몸살인 상태라.. 꼴은 말이 아니였지만....
판 보신다면!
딴 맘은 없어요 그냥.. 밥이라도 한끼 하구싶구
다시 꼭한번 보고싶어요!!
그때 구미☞마산행 버스엔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많이 타고계셧구요.
제앞엔 해군한분이 타고계셧어요!
잠결에 들엇는데 버스안에서 빵?비스킷인가..
오독오독 먼가를 드시는 소릴 들은거같구요...ㅎㅎ
어떻게보면..
맘에드는 여자한테 버노하나 못따냐고 하시는분
계시겟지만..
그래서 제가 바보같지만 이렇게라도 간절한 맘
글로 표현해봅니다..
인연이 된다면 꼭 한번 다시 뵙고싶어요.!!
이글 보시면 댓글 꼭 부탁드립니다!!..
끝으로..ㅎ
이글을 20대이야기에 올리야할지
사는얘기에 올리야할지 어따 올라야 될지 몰라서
ㅡ,ㅡ.......
오해의 소지는 없었으면 조켓어요!..ㅎ
끝까지 읽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구요!
꼭 이분과 다시 만나게 되길 빌어주세요!!
눈아프실까봐 크게 적엇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