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맨날 달달한 톡 보기만하다가 이번엔 제 얘기좀 써볼까 싶어서...요래 글을 올리게 됐어욬ㅋㅋㅋㅋㅋㅋ 저도 편의상 음슴체좀 쓰겠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21살임! 집앞에 잇는 호프집에서 3개월 넘게 알바중임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알바시작했을땐 톡같은데 보면 훈남 알바생이라던가 훈남 손님한테 번호따이고... 막 그런 쪼끔의..기대를 하고 들어갔음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 머리까지기 시작한 27살에게 번호를 따였고, 키가 나만한 연하남에게 번호를 따이고.. 뭐 외모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고 하는게 아님... 27살남과 하루 연락(그냥 대답만 해줌)햇더니 집착남으로 돌변했고, 연하남에게 번호를 따엿지만 연락은 안하던 상황이였는데 술먹으니까 로 변함.....내가 분명 기억하기로는 넷이서 소주 2병 먹은걸로 기억함 나도 술을 그닥 잘먹지 못함.. 매화* 라고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소주냄새가 안나고 맛도 쓴것만 빼면 괜찮아서 매화*만 먹음.. 소주보다 알콜이 낮음.. 근데 두병에 맛감 근데 연하남의 주량은 나보다 꽤 심각해보였음.... 너이새끼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그날화장실청소 내가 한시간동안했다^^ 밤길조심해 내용이 산으로 가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결심을 함... 이곳에선 로맨스따위 꿈꿔볼 장소가 아니라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는 그렇게 일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시부터 열시까지 하는데 주말엔 열두시까지 한시까지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알바생이 나까지 두명이였는데 알바생이 쉬면 내가 그날은 오픈부터 마감까지였음.. 그리고 3월 말쯤.. 알바오빠가 관두게 되었고, 새로운 알바오빠가 들어옴 키가 훤칠하고 조금 마른 스타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현재 내남자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에 '훈'이 들어잇기에 그냥 훈이라고 부르.....려고했지만!!! 요새 판에 훈이라는 이름이 꽤나 많이 등장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몽이라고 하겠음! 원숭이 닮앗다는건 아닌데 별명에 '몽'이 들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렇게 쓸데없는 얘기에 길어지지 판 쓰는거 어렵구나ㅠ_ㅠ 나는 몽이가 처음에 계단을 올라오길래 당연히 손님인줄알고 어서오세여 일행 있으세요?? 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장님이 알바라고 일행은 나라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다가 인사하고 나는 폭풍서빙을 함! 몽이는 25살임.. 사정상 지금은 알바하고 잇는 상태고 이 부분에 대해선 건드리시지 않았으면 함... 암튼 몽이가 새로 들어왔기 때문에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저것 알려줬어야 했음! 내가 가르칠 입장이 아닌데 가르치고 잇다며 어색하게 웃었지만 몽이는 웃으며 내가 알려주는거에 대해 고개를 끄덕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라봤는데 웃는게 예뻤음...첫인상 조금 쎘지.. 몽이는 나에게 존댓말을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알바 오빠들은 당연하다는듯 말을 놓았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불편햇음..ㅠㅠㅠ 그래서 말 놓으세요 오빠! 라고 하면 그저 웃기만 했음.... 그래서 오빠에게 한번 이렇게 넌지시 물어본 적이 잇음... 나 : 내가 그렇게 불편해요???????????? 오빠 : 아뇨, 불편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나 : 그럼 왜 말을 안놔요???????? 오빠 : 존댓말이 많이 불편해요?? 나 : 조금요..... 나는 에이형임... 근데 성격이 오형같다고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리낌없이 낯선 사람들이랑도 잘 친해지는 스타일임... 그래서 오빠랑도 빨리 친해졌음! 불과 한달도 안된 이야기들인데 왜이렇게 기억이 안나는지..ㅡㅡ 아마 날짜라던지 언제 한 이야기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겟지만 나눈 대화라던가 행동같은건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묘사하겠음!!!! 그러니까 이해 바람..ㅠ_ㅠ 나는 열시에 퇴근하면 거의 번화가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그랬음... 자주 그랬던건 아닌데 유독 4월은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기념일이 겹쳐서..ㅠㅠ그래서 10시에 맨날 칼퇴근하고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이 잇는 날엔 조금 신경써서 옷을 입고 나가면 오빠가 맨날 "오늘도 약속있어요?그래서 이렇게 이쁘게 입었어요?" 라고 묻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바할때만 후줄근하게 입어서 그런거에요..." 라는식으로 받아치고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친구들 만나러 번화가에 가서 술자리를 갖고 있었음. 근데 번호따임... 남자친구 있냐는 말에 너무 갑작스러워서 벙찐상태로 잇다가 없다고 햇음 그랫더니 번호를 알려달라고함.... 친구들은 마구 쪼개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들한테 "야 어떡해?" 이랫더니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하는거임....ㅡ_ㅡ 그래서 마지못해 줫음... 사람들이 쳐다보고 잇어서 창피햇음.. 그리고그때 술이 좀 들어간 상태라 그남자 얼굴도 잘 기억안남;;;;; 어쨌든 번호를 주게 되고 늦은 새벽에 들어감.. 원래 맨날 늦진 않은데 그날따라 유독 늦음..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아픔 연락을 하던 남자는 얼굴도 기억안남 나보다 한살 어리다고 했지만 별로 관심없었음.. 그래서 여느때와 같이 주섬주섬 일갈준비를 하고 가게에 나감! 몽이는 열시 10분전에 도착한걸로 기억함.. 일하면서 손님이 없거나 쉴때 우리들이 앉는 룸이 따로 잇음.. 손님이 많을때면 그 룸도 세팅을 하긴 하지만, 거의 우리들이 씀(사장님, 알바생, 주방이모) 룸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몽이가 길거리에서 아줌마한테 번호따인적이 잇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엉덩이를 톡톡 두들기며 번호를 알려달라고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몽이는 핸드폰이 없음 사고나서 부숴졌다고 함 그래서 아줌마한테 "저랑 연락할 방법 없어요" 라고 시크하게 대답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몽이는 원래 번호 따이거나 그럴때 번호 안갈켜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에 친구가 몽이번호를 어떤 모르는 여자한테 알려줫다가 대판싸웟다함 무튼 그런 얘기가 나오길래 나도 해맑게 "어 나도 번호따였는데 어제" 이랬더니 몽이가... 나 되게 길게 쓰는거같지 않음? 아닌가... 근데내가 이런글 처음써보는거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봐도 2탄이 안궁금할거같아... 나어떡해.. 유령글이 될것만같은 이 기분..... 지금 몸살걸려서 끙끙대고 잇는데 쓰고잇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갑자기 필이 꽂혔달까 ㅠ_ㅠㅋㅋㅋㅋㅋ 무튼 2탄에서 뵈..뵈요.... 추..추천좀....대..댓글도.... 10
[1]★알바오빠랑 스릴있는 로맨스★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
맨날 달달한 톡 보기만하다가 이번엔 제 얘기좀 써볼까 싶어서...요래 글을 올리게 됐어욬ㅋㅋㅋㅋㅋㅋ
저도 편의상 음슴체좀 쓰겠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21살임!
집앞에 잇는 호프집에서 3개월 넘게 알바중임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알바시작했을땐 톡같은데 보면 훈남 알바생이라던가 훈남 손님한테 번호따이고...
막 그런 쪼끔의..기대를 하고 들어갔음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시궁창
머리까지기 시작한 27살에게 번호를 따였고, 키가 나만한 연하남에게 번호를 따이고..
뭐 외모적으로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고 하는게 아님...
27살남과 하루 연락(그냥 대답만 해줌)햇더니 집착남으로 돌변했고,
연하남에게 번호를 따엿지만 연락은 안하던 상황이였는데
술먹으니까
로 변함.....내가 분명 기억하기로는 넷이서 소주 2병 먹은걸로 기억함
나도 술을 그닥 잘먹지 못함.. 매화* 라고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소주냄새가 안나고 맛도 쓴것만 빼면 괜찮아서 매화*만 먹음.. 소주보다 알콜이 낮음..
근데 두병에 맛감
근데 연하남의 주량은 나보다 꽤 심각해보였음....
너이새끼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그날화장실청소 내가 한시간동안했다^^
밤길조심해
내용이 산으로 가는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결심을 함...
이곳에선 로맨스따위 꿈꿔볼 장소가 아니라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는 그렇게 일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시부터 열시까지 하는데 주말엔 열두시까지 한시까지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알바생이 나까지 두명이였는데 알바생이 쉬면 내가 그날은 오픈부터 마감까지였음..
그리고 3월 말쯤..
알바오빠가 관두게 되었고, 새로운 알바오빠가 들어옴
키가 훤칠하고 조금 마른 스타일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현재 내남자친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에 '훈'이 들어잇기에 그냥 훈이라고 부르.....려고했지만!!!
요새 판에 훈이라는 이름이 꽤나 많이 등장하더군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몽이라고 하겠음! 원숭이 닮앗다는건 아닌데 별명에 '몽'이 들어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렇게 쓸데없는 얘기에 길어지지
판 쓰는거 어렵구나ㅠ_ㅠ
나는 몽이가 처음에 계단을 올라오길래 당연히 손님인줄알고
어서오세여 일행 있으세요??
했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장님이 알바라고 일행은 나라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다가 인사하고 나는 폭풍서빙을 함!
몽이는 25살임.. 사정상 지금은 알바하고 잇는 상태고 이 부분에 대해선 건드리시지 않았으면 함...
암튼 몽이가 새로 들어왔기 때문에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것저것 알려줬어야 했음!
내가 가르칠 입장이 아닌데 가르치고 잇다며 어색하게 웃었지만 몽이는 웃으며
내가 알려주는거에 대해 고개를 끄덕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엔 몰라봤는데 웃는게 예뻤음...첫인상 조금 쎘지..
몽이는 나에게 존댓말을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알바 오빠들은 당연하다는듯 말을 놓았었기 때문에 나는 조금불편햇음..ㅠㅠㅠ
그래서 말 놓으세요 오빠! 라고 하면 그저
웃기만 했음....
그래서 오빠에게 한번 이렇게 넌지시 물어본 적이 잇음...
나 : 내가 그렇게 불편해요????????????
오빠 : 아뇨, 불편해서 그런건 아니에요
나 : 그럼 왜 말을 안놔요????????
오빠 : 존댓말이 많이 불편해요??
나 : 조금요.....
나는 에이형임... 근데 성격이 오형같다고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거리낌없이 낯선 사람들이랑도 잘 친해지는 스타일임...
그래서 오빠랑도 빨리 친해졌음!
불과 한달도 안된 이야기들인데 왜이렇게 기억이 안나는지..ㅡㅡ
아마 날짜라던지 언제 한 이야기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겟지만
나눈 대화라던가 행동같은건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묘사하겠음!!!!
그러니까 이해 바람..ㅠ_ㅠ
나는 열시에 퇴근하면 거의 번화가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고 그랬음...
자주 그랬던건 아닌데 유독 4월은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기념일이 겹쳐서..ㅠㅠ그래서 10시에 맨날 칼퇴근하고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이 잇는 날엔 조금 신경써서 옷을 입고 나가면
오빠가 맨날
"오늘도 약속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쁘게 입었어요?" 라고 묻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알바할때만 후줄근하게 입어서 그런거에요...
" 라는식으로 받아치고 그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와 같이 친구들 만나러 번화가에 가서 술자리를 갖고 있었음.
근데 번호따임...
남자친구 있냐는 말에 너무 갑작스러워서 벙찐상태로 잇다가 없다고 햇음
그랫더니 번호를 알려달라고함....
친구들은 마구 쪼개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들한테 "야 어떡해?" 이랫더니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하는거임....ㅡ_ㅡ
그래서 마지못해 줫음... 사람들이 쳐다보고 잇어서 창피햇음.. 그리고그때 술이 좀 들어간 상태라
그남자 얼굴도 잘 기억안남;;;;;
어쨌든 번호를 주게 되고 늦은 새벽에 들어감.. 원래 맨날 늦진 않은데 그날따라 유독 늦음..
집에 와서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아픔
연락을 하던 남자는 얼굴도 기억안남
나보다 한살 어리다고 했지만 별로 관심없었음..
그래서 여느때와 같이 주섬주섬 일갈준비를 하고 가게에 나감!
몽이는 열시 10분전에 도착한걸로 기억함..
일하면서 손님이 없거나 쉴때 우리들이 앉는 룸이 따로 잇음..
손님이 많을때면 그 룸도 세팅을 하긴 하지만, 거의 우리들이 씀(사장님, 알바생, 주방이모)
룸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몽이가 길거리에서 아줌마한테 번호따인적이 잇다고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엉덩이를 톡톡 두들기며 번호를 알려달라고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몽이는 핸드폰이 없음
사고나서 부숴졌다고 함
그래서 아줌마한테 "저랑 연락할 방법 없어요"
라고 시크하게 대답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몽이는 원래 번호 따이거나 그럴때 번호 안갈켜준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에 친구가 몽이번호를 어떤 모르는 여자한테 알려줫다가 대판싸웟다함
무튼 그런 얘기가 나오길래 나도 해맑게
"어 나도 번호따였는데 어제
"
이랬더니 몽이가...
나 되게 길게 쓰는거같지 않음?
아닌가... 근데내가 이런글 처음써보는거라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내가 봐도 2탄이 안궁금할거같아... 나어떡해.. 유령글이 될것만같은 이 기분.....
걍 갑자기 필이 꽂혔달까 ㅠ_ㅠㅋㅋㅋㅋㅋ
무튼 2탄에서 뵈..뵈요....
추..추천좀....대..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