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동생동갑들 안녕??? 1탄 올린지 10분도 안되서 또 쓰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이 하도 아파서 잠이 안옴...... 2탄만 쓰고 자려고함..! 1탄에 돌돌이님이 댓글 달아주셔서 완전 기쁨 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판에도 댓글 달아주시는 천사같은 님이 잇구나 싶어서... 헿헿 그럼 비루한 2탄 시작!!!! 번호 따였다고 해맑게 말햇더니 몽이가 정색함. "그래서 번호 줬어요?ㅡㅡ" "네.. 상황이 어쩌다보니 줬어요ㅠㅠㅋㅋㅋㅋㅋ"(이때까지만 해도 해맑앗음ㅋㅋㅋㅋㅋㅋ) "헐 ㅡㅡ모르는 사람한테 번호를 왜줘요?" 정색하는거임.. 그래서 웃다가 읭?하고 변명아닌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니라.. 술도 먹엇고.. 갑자기 물어봐갖고 당황해서 거절할수가 없엇어요ㅠㅠ; 친구들도 그냥 별말 안하고 웃고만잇어서 그냥 창피하기도 해서 빨리 보내려고 번호 준거에요;;" "진짜 번호 알려줬다고요?????" "네??네..." "아, 모르는 번호를 알려줘야지 어떻게 진짜 번호를 알려줘요?" "그..런생각할 겨를이 없엇어요.. 술도 먹엇다니까요!" 몽이는 간간히 웃긴 햇지만 평소랑 웃는게 조금 달랏음..... 내가 왜 혼나고잇지? 라는 생각뿐이였음..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며 멍하니 티비를 보고 잇는데 몽이가 이랫음 "나도 모르는 번호를 모르는 사람한테 왜 알려줘요 진짜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엇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진짜 엥?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생각없이 받아친 말인데 생각해보니까 자기도 모르는 내 번호를 모르는 사람한테 줫다고 모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무슨뜻인지 궁금햇지만 손님이 와서 물어볼 타이밍을 놓침 그러다가 냅킨 채우려고 창고에서 냅킨을 들고 오는데, 몽이가 냅킨 넣는 통 앞에 서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둘이 냅킨을 채워넣는데, 몽이가 이럼! "앞으론 모르는 사람한테 번호 주지 마요ㅋㅋㅋ 어떤 생각으로 어떤 목적으로 접근하는줄 알고 그렇게 번호를 줘요?" "아 안줄거에요! 그때 술만 안먹엇으면!!" 술만 안먹엇으면 뭐??그래도 줫을거임.... 번호따이거나 그럴때 안줄거라고 생각하고잇어도 막상 그상황 닥치면 행동으로 못하는 사람들 잇지 않음??ㅠㅠ바로 내가 그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만 안먹엇으면 안줫을거라는식으로 당당하게 외쳣지만 뭔가찔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이는 다음날 쉬었음.. 전에 하던 일에 문제가 잇다고 쉬게 됨.. 그래서 마감까지 나혼자함 근데 그날 엄마가 가게에 오심... 딸랑소리나길래 어서오세여^ㅇ^ 이러고 달려갓는데 엄마가 씨익 웃으며 계단을 올라오고 계셧음.. 그날따라 나의 패션은 조금 섹시(?)햇음.. 울엄마 굉장히 보수적이심.. 내 옷을 단박에 보시고 표정이 굳으심 난 죽었구나 결국 엄마를 룸에 안내해드리자마자 잔뜩 혼남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몽이가 쉰날에 울엄마가 타이밍 좋게 찾아오신거임! 나는 그날 굉장히 힘들엇음.. 시간도 더럽게 안가고 할일은 많고... 그렇게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근무시간이 끝나고 집에와서 바로 뻗음 느즈막히 일어나 또 준비하고 일감 난 무쇠체력인모양임.. 몽이가 올때까지 혼자 뛰다가 몽이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몽이오는시간을 기다리게 됏음.. 그러니까 막 좋아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오면 재밋고 따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태 함께 일햇던 알바오빠들중 가장 얘기도 잘통하고 착햇음 ㅠㅠ 몽이가 와서 룸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어제 엄마가 가게에 오셧다는 이야기를 듣고 몽이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말함.. "아.............쉬지말걸............." 나 판 되게빨리쓰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몽이랑 사귀게 되는 기간까지가 그닥 길지 않아서 조만간 고백모드가 나올듯 싶네요ㅠ_ㅠ 그치만 달달한 에피소드같은거 올리겟음... 톡커님들 관심도 없는데 혼자 들떠서 뭐쓸지 생각하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뻐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추천좀............대..댓글이라도.....♥ 8
[2]★알바오빠랑 스릴있는 로맨스★
언니오빠동생동갑들 안녕???
1탄 올린지 10분도 안되서 또 쓰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이 하도 아파서 잠이 안옴....
.. 2탄만 쓰고 자려고함..!
1탄에 돌돌이님이 댓글 달아주셔서 완전 기쁨 ㅠ_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판에도 댓글 달아주시는 천사같은 님이 잇구나 싶어서...
헿헿 그럼 비루한 2탄 시작!!!!
번호 따였다고 해맑게 말햇더니 몽이가 정색함.
"그래서 번호 줬어요?ㅡㅡ"
"네.. 상황이 어쩌다보니 줬어요ㅠㅠㅋㅋㅋㅋㅋ"(이때까지만 해도 해맑앗음ㅋㅋㅋㅋㅋㅋ)
"헐 ㅡㅡ모르는 사람한테 번호를 왜줘요?"
정색하는거임.. 그래서 웃다가 읭?
하고 변명아닌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아니라.. 술도 먹엇고.. 갑자기 물어봐갖고 당황해서 거절할수가 없엇어요ㅠㅠ; 친구들도 그냥 별말 안하고 웃고만잇어서 그냥 창피하기도 해서 빨리 보내려고 번호 준거에요;;"
"진짜 번호 알려줬다고요?????
"
"네??네..."
"아, 모르는 번호를 알려줘야지 어떻게 진짜 번호를 알려줘요?"
"그..런생각할 겨를이 없엇어요.. 술도 먹엇다니까요!
"
몽이는 간간히 웃긴 햇지만 평소랑 웃는게 조금 달랏음..... 내가 왜 혼나고잇지?
라는 생각뿐이였음..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며 멍하니 티비를 보고 잇는데 몽이가 이랫음
"나도 모르는 번호를 모르는 사람한테 왜 알려줘요 진짜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엇다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
진짜 엥?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생각없이 받아친 말인데 생각해보니까
자기도 모르는 내 번호를 모르는 사람한테 줫다고 모라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게 무슨뜻인지 궁금햇지만 손님이 와서 물어볼 타이밍을 놓침
그러다가 냅킨 채우려고 창고에서 냅킨을 들고 오는데, 몽이가 냅킨 넣는 통 앞에 서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연스럽게 둘이 냅킨을 채워넣는데, 몽이가 이럼!
"앞으론 모르는 사람한테 번호 주지 마요ㅋㅋㅋ 어떤 생각으로 어떤 목적으로 접근하는줄 알고 그렇게 번호를 줘요?"
"아 안줄거에요! 그때 술만 안먹엇으면!!"
술만 안먹엇으면 뭐??
그래도 줫을거임....
번호따이거나 그럴때 안줄거라고 생각하고잇어도 막상 그상황 닥치면
행동으로 못하는 사람들 잇지 않음??ㅠㅠ바로 내가 그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술만 안먹엇으면 안줫을거라는식으로 당당하게 외쳣지만 뭔가찔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이는 다음날 쉬었음..
전에 하던 일에 문제가 잇다고 쉬게 됨.. 그래서 마감까지 나혼자함
근데 그날 엄마가 가게에 오심...
딸랑소리나길래 어서오세여^ㅇ^ 이러고 달려갓는데 엄마가 씨익 웃으며 계단을 올라오고 계셧음..
그날따라 나의 패션은 조금 섹시(?)햇음.. 울엄마 굉장히 보수적이심..
내 옷을 단박에 보시고 표정이 굳으심
난 죽었구나
결국 엄마를 룸에 안내해드리자마자 잔뜩 혼남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몽이가 쉰날에 울엄마가 타이밍 좋게 찾아오신거임!
나는 그날 굉장히 힘들엇음.. 시간도 더럽게 안가고 할일은 많고... 그렇게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근무시간이 끝나고 집에와서 바로 뻗음
느즈막히 일어나 또 준비하고 일감
난 무쇠체력인모양임..
몽이가 올때까지 혼자 뛰다가 몽이가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몽이오는시간을 기다리게 됏음..
그러니까 막 좋아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오면 재밋고 따분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태 함께 일햇던 알바오빠들중 가장 얘기도 잘통하고 착햇음 ㅠㅠ
몽이가 와서 룸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어제 엄마가 가게에 오셧다는 이야기를 듣고
몽이가 충격받은 표정으로 말함..
"아.............쉬지말걸.............
"
나 판 되게빨리쓰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몽이랑 사귀게 되는 기간까지가 그닥 길지 않아서
조만간 고백모드가 나올듯 싶네요ㅠ_ㅠ
그치만 달달한 에피소드같은거 올리겟음...
톡커님들 관심도 없는데 혼자 들떠서 뭐쓸지 생각하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뻐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추천좀............대..댓글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