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일단 머리가 다발성탈모라...모자없인 출입이 전혀안됩니다...[심함] 서울서 회사일 하다가 쉬고있는데 이건모 쉬는게 쉬는것도아니고... 시골에서 외할머니 혼자 농사일하시는데 삼촌들도 일같이하십니다... 일손두 부족하다하시는데...요양한다 생각하고 가서 일도와드리고 시골에서 맑은공기 맑은정신... 한 1년만 어떨가생각중인데...문제가 가서 적응이나...또외롭고 친구도없고;;;아 밥이며 반찬이며... 친구.술.암튼 걱정이 많네요...님들 생각 조언줌 부탁드립니다...
몸이아픕니다...시골가서 할머니랑농사 할려고 생각중인데 30입니다 ㅠ.,ㅠ조언줌요~
몸이 일단 머리가 다발성탈모라...모자없인 출입이 전혀안됩니다...[심함]
서울서 회사일 하다가 쉬고있는데 이건모 쉬는게 쉬는것도아니고...
시골에서 외할머니 혼자 농사일하시는데 삼촌들도 일같이하십니다...
일손두 부족하다하시는데...요양한다 생각하고 가서 일도와드리고 시골에서 맑은공기 맑은정신...
한 1년만 어떨가생각중인데...문제가 가서 적응이나...또외롭고 친구도없고;;;아 밥이며 반찬이며...
친구.술.암튼 걱정이 많네요...님들 생각 조언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