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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철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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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선진자본주의국가의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 파괴범죄 분해처형論.


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5/2011042500080.html : 정찰총국...... 나진조선소...... 김정일의 수상한 動線
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2360.html : '위험천만한' 위험물질 수송 관리체계


들어가기전에 저의 앞으로 용어사용 계획을 말할께요.
앞으로 저는 언론보도에서 자주 사용되는 "북한의 대남(對南)무력도발"이 아닌 "북한의 대한(對韓)무력도발"이란 표현을 쓰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과 북한이 전혀 별개의 나라이고,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북한에 의한 불법군사침략을 당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확립해 가겠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부터 들어갈 Comment에서 다 나옵니다.


공부를 하다가 1986년 9월15일 서울김포국제공항 폭탄테러사고(http://blog.daum.net/ho2994/16818339 Homepage) 자료를 찾아보게 됐습니다.
이걸 보면서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북한이 對韓무력도발을 저지르는 이유를 알아낸것 같다"고 말이죠.


자, 미국 영화 중에 두개의 대표적인 '거대도시.버스.철도.에레베이터 재난영화'인 "스피드(Speed)"와 "다이하드 3기(Diehard with a vengeanve)"가 있습니다.
두 영화가 배경으로 선택한 거대도시와 교통기관은 다르지만(스피드 : 거대도시 로스엔젤레스 & 교통기관 버스.철도.에레베이터, 다이하드 3기 : 거대도시 뉴욕 & 교통기관 철도),
공통점은 딱 하나입니다.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두 거대도시를 배경으로 하여 미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는 테러리스트를 분해처형하는 경찰관의 활약"을 주(主)내용으로 했다는거.
스피드에서는 로스엔젤레스경찰청(LosAngeles Police Department) 소속 경찰관이, 다이하드 3기에서는 뉴욕경찰청(NewYork Police Department) 소속 경찰관이 주인공으로 나오죠.


이런 내용을 가진 미국 두 재난영화를 우리 대한민국 사회상황에 접목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결론이 바로 나옵니다. "우리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는 테러집단은 북한밖에 없다"는거죠.
자, 우리 대한민국도 일본.미국.영국.캐나다.독일.프랑스 등과 같은 서방선진자본주의국가의 一員에 들어간다고 간주하고,
서방선진자본주의국가는 그 나라 시민사회가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할수있도록 행정집행을 하는데 주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런 서방선진자본주의국가를 파괴하는 테러집단이 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는 것이죠.
우리 대한민국에게도 그런 쓰레기들이 존재합니다. 그게 북한테러집단입니다.
결국 앞에서 말한 1986년 9월15일 서울김포국제공항 폭탄테러사고도, 왜 일어났겠느냐는 거죠.
"우리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려는 북한테러집단의 아주 나쁜목적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런 북한테러집단이 우리 대한민국의 민족일수 없을거고, 따라서 저같은 일부 강경한 국민들에 의해 북한은 북조선 내지 기타조센이라고 비난당해도 싸다는거죠.
그것에 더해서, 저같은 일부 강경한 국민들에 의해 "통일하지 말자"는 말까지 나올만하다는거죠.
제가 하고싶은 말은 결국 그겁니다.
"우리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려는 북한테러집단에 대한 맹비난".
남의나라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왜 파괴하느냐는 겁니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인 제가 일본과같은 세계 제1의 反北韓정서를 가진 최대 이유입니다.
인터넷에 보니까 우리 바로 옆나라 일본이 세계 제1의 反北韓정서를 가진 나라라고 하더라고요.
일본은 우리보다 더 고도로 산업화되어있고(뒤에서 자세히 말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보다 더 많은 화공약품을 보유하고 있으니,
북한테러집단의 망언 한마디에도 그 화공약품이 치명적으로 잘못된 화학반응을 일으킬수밖에 없는 나라라는걸 일본 스스로 이실직고 하는거죠.
그럼 대한민국 국민인 저 또한 일본과같은 세계 제1의 反北韓정서를 가지게된것도, 저 자신을 키우기위해 보이지않게 엄청난 화공약품을 보유하게 된 결과이겠죠? 게다가,
문제는 이것뿐만이 아니죠?
2번 뉴스기사 보시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한 나라가 고도로 산업화될수록 그 나라는 점점 더 가솔린과 석유화학제로 이루어진 불쏘시개의 형태를 띨수밖에 없습니다.
쉽게말하면 국토(國土)가 기름에 흠뻑젖게되는 형태를 띠고, 석탄이 국토 바닥에 깔리는 형태를 띠고, 대기중에 가스가 꽉찬 형태를 띤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우리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주유소와 가스충전소가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해있습니다.
제 거주지인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에도 고양경찰서 방향으로 가다보면 주유소가 하나 있거든요.
좁은 나라에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한 어쩔수없는 행정집행이니까 저는 이걸 문제삼을 생각이 없지만,
북한테러집단이 이런 주유소와 가스충전소를 공격하기라도 한다면 그 피해는 상상을 뛰어넘을수밖에 없는거죠.
아, 이미 오래전에 터진 부천 LPG충전소 폭발사고가 말해줬구나.
그리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2360.html 뉴스기사 보도에 의하면,
2010년 G20 정상회의에 이어 2011년 今年 11월에는 세계 50개國 대표가 모이는 핵안보(核安保)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열립니다.
2010년 G20(G-Twenty) 경제정상회의에 이어 2011년 G50(G-Fifty) 核安保 정상회의가 열린다는거죠.
왜 이런 정상회의가 자주 실행될까요? 그만큼 현 지구촌 정세가 불안하다는 뜻입니다.
우선 제 여동생과 저의 아빠부터 이러한 한 나라의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에 상당히 비협조적인 파괴범죄성향을 가지고있고,
불행하게도 제 여동생과 저의 아빠의 파괴범죄성향이 곧 말할 "옴진리교"와 지금까지 말한 "북한테러집단"의 파괴범죄성향과 100% 일치합니다.
범죄성향의 장애인과 장애인단체에 의한 각종 대중교통 파괴범죄사고는 말이 필요없을거고,
사이비종교집단에 의한 테러위험 가능성 증가 또한 말이 필요없습니다. 1995년 3월20일 옴진리교 때문에 터진 일본 토쿄지하철 독가스테러가 잘 말해주죠.
우리 대한민국 안에서도 자유철도민주주의 자본주의시장경제 국가체제를 파괴의 대상으로 간주하는 깡패새끼들이 널리고 널려있고,
저 또한 지하철전동차內 불법종교전도행위자들 때문에 두차례나 테러를 당한 피해사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제가말한 우리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려는 북한테러집단의 아주 나쁜목적과,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핵발전시스템 위기, 금융권 사이버테러, 각종 불법폭력집회시위가 발생할때 언제든지 도로와 철도를 무단점거할수 있는 무차별적인 폭력성 등,
사회불안요소는 점점 더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선 제 여동생과 저의 아빠부터 심각한 파괴범죄성향을 띠고있으니 말 다했죠.
이런 불안한 사회상황에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2360.html 뉴스기사에서 말하는 위험물 수송업무가 파괴의 대상이 될 가능성 또한 절대 배제할수 없는겁니다.
이미 말했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주유소와 가스충전소가 어쩔수 없는 이유로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해있는 경우가 태반이니,
더 위험할수밖에 없고 대한민국 국민인 저는 이런 우려를 더 많이 할수밖에 없는거죠.


아까 그렇게 말했죠? 한 나라가 고도로 산업화될수록 그 나라는 점점 더 가솔린과 석유화학제로 이루어진 불쏘시개의 형태를 띨수밖에 없다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2360.html 뉴스기사의 "우리 경제가 발전할수록 위험물질 수송 빈도도 늘어날수밖에 없다" 멘트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위험물 수송과 관련한 교훈은 2010년 12월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중동인터체인지에서 발생한 유조차 화재사고로 인한 3개월間의 교통통제와 고가교량 복구공사비용 150억원+주변 영업손실과 사회적손실 2300억원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2360.html 뉴스기사에 의하면 국내 위험물 수송업무 관리는 11개(부령.고시 포함 땐 23개)에 달하는 복잡한 법령체계로 뒤엉켜 국토해양부.환경부.행정안전부.교육과학부.지식경제부.경찰청 등 다양한 부처들이 서로 다른 시각에서 따로 관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험물질 분류, 용기.포장의 표시, 체계적 수송 매뉴얼, 물질 특성에 따른 사고시 대처 매뉴얼, 수송경로 관제체계 등이 아예 없거나, 있어도 국제기준과 다르며 이 또한 통합 관리되지 않고있다는 거죠.
특히 다른 나라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운영하는 통합관제시스템을 IT강국이라는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구축 채비도 못하고 있는 현실은 어떤 이유로든 저부터 용서할수 없어요.
지금 이시각에도 얼마나 많은 위험물들이 수송되고 있는지 상상하면 소름끼치죠, 저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하루빨리 위험물 수송업무의 國家全體 정보공유시스템이 구축되어 가동 시작해야 한다는 겁니다.


두가지 뉴스기사를 토대로 브리핑을 해봤습니다.
결론은 딱 하나예요. "우리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평화로운 업무와 일상생활을 파괴하려는 북한테러집단을 분해처형하려면,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사회시스템부터 총체적으로 再점검해야 한다"는거죠.
이게 다예요.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습니다.


2011-04-25,
議政府 慶旼大學校 Computer 情報通信課 2006學番生
成  熙  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