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잘해줬어요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근데 이거쓰고있자니 모든 커플들의 똑같은 레퍼토리 같네요.ㅋㅋㅋ나도 이렇게 쓰게 될줄이야...)
근데 결국 한달을 못넘기고 똑같은일로 또 싸워서 결국 헤어졌네요 헤어지자고 말한건 제가 먼저 그랬어
너무 많은 욕들과 그리고 제 자신이 너무 창피했거든요.
사건은 이러해요 남자친구가 친한 여자동생이 있어요. 매일 그 애 같고 싸웠거든요. 걔랑 연락하는게 싫었어요 근데..과거에 남자친구가 큰 실수를 한적이 있어요 어장관리(?) 양다리라면 양다리일수있지만 암튼 그러다가 된통 걸린적이 있어요 너무 자기를 좋아하니까 거절을 못했데요 그래서 즐겼데요...(여자친구있는 남자를 건든 여자나 그걸 즐기는 남친이나 미친년 미친놈이네요 생각해보니.)
그일이 있고 난후 남자친구를 믿는게 힘들어 졌어요. 자꾸 거짓말은 늘어가는거 같구 같이 있으면 편하질 않았죠... 불안의 연속이였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아마 힘들었을꺼예요 의부증 환자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신뢰를 잃고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또 다시 우린 싸움이 시작됬어요.
친한여자애가있는데 머스마같다고 신경쓰지말라고하고 제가 신경을 곤두세웠거든요.
절 안정시켰지만 전 그애가 실었어요;; 생긴건 무슨 말머리같이 생겨갖곤.ㅋㅋㅋㅋ
암튼 골떄려요.. 걔 얘기만꺼내면 또 싸울꺼냐고 막 화내고 반동형성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지가 그런거래요 심리적으로...심리고 나발이고...암튼 반동형성에 맘약해져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랬죠...근데 어제 남친이 컴터를 보다가 그여자애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봤어요.
6년열애끝에나만몰랐었던이야기.
방금헤어졌습니다.
6년이란세월을 그냥 추억으로 묻어두려고 내린 우리들의 결정입니다.
스무살에 만나 지금까지 너무 많은 일들도 있었는데 다 얘기하자니 책한권 나올듯 싶네요.
마음이 많이 아파요.
병신이라며 치욕스럽다고 막말을 짓거리는 애인이 너무 야속하네요.
아무리 화가나도 그렇지 욕이면 다 되는 줄 아나봐요.
실은 한번 헤어졌다가 3월중순에 다시 만났죠.
근데 너무 잘해줬어요 다시 옛날로 돌아가는 것 같았어요.(근데 이거쓰고있자니 모든 커플들의 똑같은 레퍼토리 같네요.ㅋㅋㅋ나도 이렇게 쓰게 될줄이야...)
근데 결국 한달을 못넘기고 똑같은일로 또 싸워서 결국 헤어졌네요 헤어지자고 말한건 제가 먼저 그랬어
너무 많은 욕들과 그리고 제 자신이 너무 창피했거든요.
사건은 이러해요 남자친구가 친한 여자동생이 있어요. 매일 그 애 같고 싸웠거든요. 걔랑 연락하는게 싫었어요 근데..과거에 남자친구가 큰 실수를 한적이 있어요 어장관리(?) 양다리라면 양다리일수있지만 암튼 그러다가 된통 걸린적이 있어요 너무 자기를 좋아하니까 거절을 못했데요 그래서 즐겼데요...(여자친구있는 남자를 건든 여자나 그걸 즐기는 남친이나 미친년 미친놈이네요 생각해보니.)
그일이 있고 난후 남자친구를 믿는게 힘들어 졌어요. 자꾸 거짓말은 늘어가는거 같구 같이 있으면 편하질 않았죠... 불안의 연속이였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아마 힘들었을꺼예요 의부증 환자처럼 보였을지도 모르죠. 신뢰를 잃고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또 다시 우린 싸움이 시작됬어요.
친한여자애가있는데 머스마같다고 신경쓰지말라고하고 제가 신경을 곤두세웠거든요.
절 안정시켰지만 전 그애가 실었어요;; 생긴건 무슨 말머리같이 생겨갖곤.ㅋㅋㅋㅋ
암튼 골떄려요.. 걔 얘기만꺼내면 또 싸울꺼냐고 막 화내고 반동형성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지가 그런거래요 심리적으로...심리고 나발이고...암튼 반동형성에 맘약해져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랬죠...근데 어제 남친이 컴터를 보다가 그여자애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봤어요.
열받아서 순간 남친 컴터 배경화면으로 지정했어요.ㅋㅋㅋㅋ저도 좀 독특하죠
근데 남친...욕하고 난리났어요.ㅡㅡ 지가 궁지로 몰리는게 실은가봐요. 엄청 화내더니...
담날이되도 계속 욕하길래...그만 못견디고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저만 모르는 둘만의 비밀이 있다고들 얘기하시겠죠? 에휴...남자들은 왜 그런거죠?
도대체가....언제 철들련지....욕이라도 안하고 내 잘못이 크다고한들 조금만 이해해줬더라면 헤어지지않았을텐데요...아쉽고 속상하고 외롭고..쓸쓸하고 복합적이예요...
그놈이 여자여자여자! 한달동안 노력하더라고요 믿음준다고 집에가면 전화하고 연락자주하고...
그런들 무슨 소용있겠어요 똑같은 일 또 일어나는 것을....
6년의 사랑을 끝내는게 그리 쉽진 않네요...
항상 저를 바보로만들고 비참하게 만들었던 남자친구를 이젠 떠나보내야하는것이지요.
이론으론 알고있는데 실천으로 옮기는게 쉽지가 않아요.
도대체 남자들 속은 왜 다 똑같을까요...꼭 엔딩을 아는 책을 보는듯..너무 그렇고 그런 남자들...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여자들은 참고 모른체하죠 물론 남자만 그런건 아니지만 이세상엔 나쁜여자들도 많죠. 근데 지금은 제 상황에서 얘기하는것이기에..
이별을 잘견뎌내는 방법을 찾아서 한번 잘 이겨내보려고 시도를 하려고해요
시도도안했던 제가 시도했다가 연락와서 마음흔들리게해놓고 또 이렇게 다시 첨부터 시도해야되는 자신이 없어질까봐 두렵고 그래요.
잘해내야될텐데요...그쵸? 히히...^^
이별을 잘 견녀내는 방법. 잘이겨낼수있는 약이 있었음 좋겠어요
아니면 남자친구와 있었던 6년동안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싶네요. 추억은 좋지만 그 좋은 추억이 지금은 쓴 약이 되네요...밥도 안넘어가구...혼자인게 너무 시른데 자꾸 혼자있어야되고. 강해져야되는데...
두렵네요....다시 마음이 나약해질까봐....그래도 한달동안 애써준 남친 고맙단 생각이 드네요 그 남친님도아마 회복하려고 노력이란걸 해본거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하고 싶네요....그렇다고 다시 붙고 싶진않지만...여러분???저 힘듭니다...................
병신에쪼다되고 헤어졌어요.ㅠ 흑흑. 배경화면에 올려버린게 그렇게 치욕스러웠나??너무 심하게 말해버려서 그만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