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고싶은 언니들, 필ㅋ독★★★

옐키2011.04.25
조회360

다이어트에 관한 글을 끄적여볼까함.


너도 나도 다 쓴다는 음슴체 ㄱㄱ,



일단, 운동에 관련해서 나님이 해줄 말은 없ㅋ음.

울 언니들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테니, 식습관에 관해서만 말해주겠음.


1.단게 왜 안되냐고?


단거?

단거?

단거?

단거?

단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겠음.


단거의 칼로리가 중요한 게 아님.


언니들도 알고 있음. 단거 먹을수록 혈당치가 올라감 ㅋ


그럼 중학생 때 배웠던 걸 떠올려보자. 무슨 수치가 올라간다고? 인 . 슐 . 린 ㅋ


인슐린, 이 놈은 혈당치를 조절해주는 동시에 우리들의 지방 배설을 막아줌 ㅋㅋ


우리가 먹는 지방이 다 살로 쌓이는 게 아님.


일부는 배설되는데 벗 이걸 배설하지 못하면 언니들의 지방층으로 흡 ㅋ 수 됨.




2.운동 ‘만’ 으로 살 뺀다고?


관두는 게 나음.


우리의 지방에는 1차 지방 이란 것과 2차 지방 이라는 게 있음.


우리가 밥을 먹으면 그게 일단 1차 지방으로 감.


운동을 안 한다면-> 2차 지방으로 옴.


운동을 한다면-> 1차 지방이 빠짐.


근데, 우리가 하루 먹은 밥의 ·1차 지방을 빼려면? 하루 8시간을 뛰어야 됨.


8시간을 뛰고 그 이후에 더 뛰는 게 2차 지방을 빼는 거 임.


각종 운동수기에 현혹되면 안 됨 언니들..ㅠㅠ..


그들은, 이미 독하게 식습관을 바꾼 자 들임.


우리도 식습관을 바꾸고 날씬한 여자가 될 수 있음!!



언니들, 운동이 필요 없다는 게 아님, 하지만 한마디 덧붙이겠음.


식습관은 빼는 거고 운동은 유지 시키는 거임.

 


이거 말해도 되나 모르겠음. 글의 신뢰도 문제일 테니까.


근데 까말, 난 솔직하게 글 쓰는 자로써 말하겠음.


나님은 10키로 뺐었음. 근데 운동 안했음.


먹는 걸로 뺐음. 근데, 운동 안했으니까, 도로 먹기 시작하면서 찌기 시작함.


현재, 그 상태에서 12키로 쪘음.


나처럼 되는 언니들 생기면 안 되니까 글 쓰는 거임 진심임 ㅠㅠㅠ



3. 원푸드?


원푸드? 평생 그거 하나만 먹고 살 수 있으면 추천해줌.


근데, 평생 그거만 먹고 살 언니들 아니면, 관 ㅋ 두 ㅋ 셔 ㅋ


같은 의미에서, 언니들 평생 과자 피자 이런 거 평생 안 먹고 살거임?


그럼 언니들은 평생 날씬하게 살 수 있음.


이 글 안 읽어도 독한 정신을 가지고 있기에, 이미 성공한자들이거나 성공이 멀지않음.


그런 언니들은 그냥 스크롤바 내리는 걸 권해주고 싶음.


근데, 나님은, 그게 안 됨. 치즈 덕후로써 어떻게 치즈를 안보고 지나침?


그건 치즈에 대한 모독임. 그래도 한입정도는 먹어줘야 하는 거 아님?


자 중요한 것이 이 한 입임.


아아, 자꾸 딴말 한다고 생각하는 언니들이 있겠지만, 사실 뭐 말할지 생각을 안 한 상태니까 봐줬으면 함. 그래도 이리 언니들을 위해 아는 지식을 짜내서, 말하고 있잖음?


한 입, 이게 중요한 존재임, 두 입으로 가는 순간, 살 ㅋ 찜.


우아하게, 기품있게, 도도하게 딱 한 입만 먹는거 임.


우리는 많은 종류를 많이 먹는 자들이었지만, 이제 많은 종류를 한 입 씩 먹는 자들이 되는거 임.


근데 치즈 같이 우리의 살로 오고 싶어 하는 나쁜 어린이들이 있음.


참을 수 있다면, 참되, 참을 수 없다면, 다른 하나를 포기하는게 좋음.


오늘 피자 반쪽을 한끼로 먹음. 그럼 이따 저녁때 밥을 절반 줄임.


이런식으로 하다보면, 그냥 적당히 좋아하는 것들을 넘길 수 있음.




이를 응용할 방법은 무궁무진함.


다이어트일기를 쓴다거나 그런 방법들은 언니들이 더 잘 알거임. 근데 그게 써짐?


난 안써짐.


그냥 써야겠다 미루면서 몰래 뭘 먹고있지 않음?


난 먹고있음.


그래서 나님은 살이찜. 나같이 되는 언니들이 다시 없길바람.


추천 구걸은 하지 않겠음. 나님이 봐도 글 못씀.


다만, 2탄을 쓸 용의는 있음.


댓글보고 질문 받아줌 ^^ㄹㄹ. 톡안되도 상관없음 나는 도움을 주는 여자가 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