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을 이럴때 써야하는건가? 우리 지역에 이렇게 멋진 벚꽃나무들을 두고서는 나는 여기 저기.. 벚꽃을 찾아 나섰다.. 눈부신 햇살만큼 눈부신 벚꽃이 피어 만개하였는데.... 지난 17일 햇살이 너무 좋아 집에 있기 너무 아까웠던 맑은 날.. 펜탁스에 유통기간 5년이 지난 필름 한통 넣고, 로모에 필름 넣었나 확인한 후, (지난번 눈내리는 사진 찍을 때 빈카메라만 챙겨간 경험이..;;;;) 혼자 조용히 벚꽃 구경을 나섰다.. 여러명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는 나들이도 좋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혼자하는 나들이도 때로는 이것저것 잡다구리한 생각을 정리하기에는 최고!! 오랜만에 잡아보는 펜탁스라서 그런지. 초점을 맞추는게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온통 핀이 나간 사진.. 그래도 벚꽃이기에.. 핀이 맞지않아도 몽글몽글 예쁜.. 내마음에 꼭! 드는 사진.. 사실.. 3대의 필름카메라에서 나온 1롤씩을 필름스캔 받았는데.. EOS 5. LOMO의 결과물보다 훨씬 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순전히 내생각) 애껴뒀다가 포스팅하는 중~ 거기다가 사진 사이즈도 이번건 크게~ ㅋ 십리벚꽃길까지는 아니고... 5리정도 되는 벚꽃길?? 정확하게 길이는 알 수 없으나.. 아무튼 엄청나게 길고 긴 꽃길인데... 차로 한 20분정도 달려야하니... 조금씩 조금씩 벚꽃 행사가 커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내 입장에서는 행사가 커지지않고.. 딱 지금처럼만 운영되면 좋겠지만..^^:;; 다 너무 예쁘게 나왔지만. 특히 마지막사진은 너무 예쁜 듯...ㅋ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하늘이 너무 예쁜 파랑색이라서 그런지.. 벚꽃과 너무 잘어울리는 날이였다 ^^ 처치곤란이였던 5년지난 필름... 다시 봐야겠다....^_^ Pentax MX Fuji Superia 100 61
[함양 백전] 눈부신 햇살만큼 눈부신 벚꽃길"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을 이럴때 써야하는건가?
우리 지역에 이렇게 멋진 벚꽃나무들을 두고서는
나는 여기 저기.. 벚꽃을 찾아 나섰다..
눈부신 햇살만큼 눈부신 벚꽃이 피어 만개하였는데....
지난 17일 햇살이 너무 좋아 집에 있기 너무 아까웠던 맑은 날..
펜탁스에 유통기간 5년이 지난 필름 한통 넣고,
로모에 필름 넣었나 확인한 후,
(지난번 눈내리는 사진 찍을 때 빈카메라만 챙겨간 경험이..;;;;)
혼자 조용히 벚꽃 구경을 나섰다..
여러명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는 나들이도 좋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혼자하는 나들이도 때로는 이것저것 잡다구리한 생각을 정리하기에는 최고!!
오랜만에 잡아보는 펜탁스라서 그런지. 초점을 맞추는게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온통 핀이 나간 사진..
그래도 벚꽃이기에.. 핀이 맞지않아도 몽글몽글 예쁜..
내마음에 꼭! 드는 사진..
사실.. 3대의 필름카메라에서 나온 1롤씩을 필름스캔 받았는데..
EOS 5. LOMO의 결과물보다 훨씬 더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순전히 내생각) 애껴뒀다가 포스팅하는 중~
거기다가 사진 사이즈도 이번건 크게~ ㅋ
십리벚꽃길까지는 아니고... 5리정도 되는 벚꽃길?? 정확하게 길이는 알 수 없으나..
아무튼 엄청나게 길고 긴 꽃길인데... 차로 한 20분정도 달려야하니...
조금씩 조금씩 벚꽃 행사가 커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내 입장에서는 행사가 커지지않고.. 딱 지금처럼만 운영되면 좋겠지만..^^:;;
다 너무 예쁘게 나왔지만. 특히 마지막사진은 너무 예쁜 듯...ㅋ
앞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하늘이 너무 예쁜 파랑색이라서 그런지.. 벚꽃과 너무 잘어울리는 날이였다 ^^
처치곤란이였던 5년지난 필름...
다시 봐야겠다....^_^
Pentax MX
Fuji Superia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