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아이씨 ★★★★★

23女2011.04.25
조회94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도사는 23살여자 사람임. ..

음 매일 눈팅만 하다가 쓰려니 어찌시작을 해야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럼 음슴체로 가겠음

 

 

이건 몇시간전 얘기임

 

나님은 싸이를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아빠가 오더니 나에게 바둑이 한판만 하자는거임 ㅋ

(넷마블 로우바둑이 .ㅋ)

 

그래서 난 컴퓨터를 비켜드림ㅋ.......

그리고 ㄷㅏ른방으로 가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

 

근데 아빠가 자꾸

 

아이씨 아이씨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

 

그래서 뭐가 안되나 하고와봤음 ...

 

"아빠 왜그래?"

"로그인이 안되잖아"

응 ???

.

.

 

응 ???

.

.

 

응 ???

 

 

난 아빠가 타자가 서툴러서 그러는줄알고

아이디를 쳐줄라고 모니터를 봤음 ....

 

근데 ..

.

.

.

.

..

.

.

.

.

.

..

.

.

.

넷마블이아닌 ...

네.이.버.에 아이디를 치고계셨던거임...

 

 

"아빠 ;; 머해 ???"

"로그인이 안된다니까"

"여기 네이버잖아;;;;;;;;"

"크흠 .. 아그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웃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그냥 웃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 

이런남친,여친한테고백받는다 !!!!!!!!!!!!!!!!!!!!!!!!!!!!!!!!!!!!!!!

 

 

 

추천안하면 ..........

오늘밤 자고일어나면

 

 

 

얼굴에 여드름와장창 딱!!!!!!!!!!!!!!!!!!!!!

 

 

 

하루에 하나씩 꼭 터짐 ㅠㅠ.....

엉뚱한 울아빠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