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누나 동생님들 안녕하시라요? 지금 현재 꽃다운 슴셋....아니 만으로 슴두살인 건장한 청년이에요 요즘 일본에서 이지메당한 이야기들 많이 올라오던데 저도 예전에 일본에서 공부할당시 이지메당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고 그때 당시에도 걍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시다보면 아마 통쾌할지도? 그럼 서론 다 때려치우고 시작하겠음 물론 음슴체로 ㅋ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고2때이야기임 원래 아버지와 한국에살고있었음 어머니는 일본에 직장이있으셔서 한국과 왔다갔다하셨음(제가 고등학교 입학후에 일본으로가심) 그러던 어느날 사랑스런 우리 여사님께서 나보고 일본에서 공부할생각이 없냐함 난 즉시대답함 "있습니다 당장 짐싸고 갈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흐른뒤 어머니를 따라 일본을갔음 지역은 나가노였음 그렇게 기대와 부품맘을 끌어안고 학교를 갔음 Olleh!! 남녀공학에 거기다 합반 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에게 일본어를 배워서 쵸큼 할줄알았음. 울 여사님도 고등학교와 대학을 일본에서 다니신여사님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첫날 아주 삐까쌔리, 환타스틱, 까리하게 자기소개를 마치고 배정받은 자리에 앉고 수업준비를 하고있었음 근데 왠 거지같이 생긴 수컷원숭이와 암컷원숭이들이 내 주위로 몰려와 왠지모를 기분나쁜 시선으로 야리고있었음 쿨하게 무시해드림 그러자 수컷원숭이가 기분이 나빳던지 '너 조센진이지? 아 더러워, 냄새나 블라블라블라' 요딴 말을해댔음 열받았지만 쿨하게 무시하고 참음 우리여사님이 말씀하심 '학교에서 문제일으키지마라 아들놈아' 예 여사님 분부에 따르겠습니다. 원숭이들이 뭐라 씨불이건 말건 그냥 무시하고 내 할일했음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내가 반응이없으니 슬슬 강도가심해짐 매우 기초적인 내 책상 내다버리기, 실내화 칼로 난도질하기, 가방 내용물 다 버리기 가방 버리기 등등 매우 코웃음만 나오는 강도로 괴롭힘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늬들 생각하는게 다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것도 반응이없으니 강도가 좀더 심해짐 톡커님들 원숭이들한테 죽은새 선물받아봤어??? 난 받아봤어 ㅋㅋㅋㅋㅋㅋ 오마 이건좀 섬뜩했는데 나름 쌔보이려고 아무렇지않게 죽은새 날개잡아서 쓰래기통에 버리고 자리에 앉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들 실망한표정이 아직도생각나 ㅋㅋㅋㅋ 그러다 정 안되겠는지 우두머리로 보이는 수컷원숭이와 떨거지들이 내 자리 주위를 둘러싸더니 욕을 해대기 시작했어 '하등민족 조센진, 조센진의 나라는 없어져야 한다, 빠까,등등 나도 슬슬 머리에 스팀이 차오르기 시작했지. 근데 수업종이 치고 결국 다들 자리로 돌아가고 그렇게 쉬는시간마다 참고 버티다 결국 점심시간에 사건이 터졌어. 원숭이쉑히들이 우르르 오더니 나보고 욕을시작하는데 내가 정말 세상에서 가장싫어하는 놈들이 부모님욕하는 놈들이거든 가장 기억남는게 '니 엄마도 위안부였지?' 오마이갓 저 ㅆㅂ쉑히들이 뒤질라고 아주 맘을 단단히 먹었나봄 저 소리 듣자마자 자랑스러운 우리 아버지의 말이 생각남 '남자가 주먹을 쓸때는, 그 뒤에 있을 모든 리스크들을 감당할수 있을때 그때 쓰는것이다' 예 아버지 소인 오늘 사람 제대로 한번 패보겠습니다. (참고로 전 어렸을때부터 운동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때까지는 태권도, 중학교때 부터는 킥복싱을 배웠습니다.) 나도 입에서 거친 언어들이 나오기시작함 "야 이 ㅆㅃ ㅈ도없는 ㄱㅅㄲ들이 ㄲ치고 ㅈㄹ이야, 원숭이 너 ㄱㅅㄲ야 일로와봐 이 존만한쉑히야" (한국이란 언어 사랑함 말만붙여도 욕임 진심 한국어로 욕하니깐 속시원함) 우두머리 원숭이 살짝 움찔함. 지도 안지려고 열심히 욕함 다 필요없고 속시원하게 선빵으로 죽방선물해드림 여기서 멈추면 대한건아가 아니지 로우킥 미들 니킥 아주 현란하게 내가 마치 반다레이 실바가 된것처럼 허벌나게팼음 근데 역시 일본이란놈들 하등민족 지들 우드머리가 쳐맞고있는데 그냥 멍하니 보고있음 끼어들생각을안함 근데 원숭이놈들중에 꽤나 용기있는 놈이 날 잡음 나 계속 욕함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ㅎㄹ ㅆ쉑히가 뒤질라고 환장했나 하면서 뒤돌아서 그놈잡고 우두머리원숭이한테 던짐 둘이 같이 바닥에 널렸음 밟아드림 머리는 안때릴라했는데 뭐 상관없음 난 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먹고 머리고 몸이고 없이 밟아드림 그렇게 한 10분을 밟은거같음 우두머리 질질짜면서 매달림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 화안풀림 우두머리 원숭이에게 디저트로 샹싸대기 날려드림 그리고 한국말로 나긋하게~ 영화본건있어서 아주 지그시 무거운목소리로 "한번만 더 한국욕하거나 부모님, 한국인 욕하면 그땐 정말 뒤진다" 마치 알아들었다는듯 고개를끄덕임 나 쿨하게 교실에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업종치고 다시 교실와서 수업받고 집감 솔직히 밤에 잠못잠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러다 진짜 퇴학당하는건가? 하고 하지만 기분은 통괘했음. 그리고 다음날 학교감 응??? 애들이 내 눈을 못보네???? 복도 걸어가면 알아서 다 피해줌 나 일진된거?? 나 그런거 모르는데 아잉 암튼 이일뒤로 학교생활 무지하게 편하게했음 졸업할때까지 아주 잘지냄. 물론 우두머리 패거리와 약간의 신경전은 몇번더있었지만 생략하겠음 ㅋㅋ 몇몇 심성이 바른아이들도 친해져서 잘지냄. 그리고!! 무엇보다!! 일본학생들이 전부 한국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저와 친했던 몇몇 일본인들은 한국이란곳을 굉장히 궁금했고 문화와 음식에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진 애들도 있었습니다. 한국만세입니다! 지금 혹시라도 일본에서 유학중인 학생중에 이지메를 당하시거나 하시는분들!!! 너무 참지만 마시고 우리 한국이라는 이름을 우리가 자랑스런 한국인이라는걸 그놈들에게 각인시켜주세요!! 마지막으로 무력을 슬때는 그 뒤에 있을 모든 리스크를 감당할자신이있으시면 쓰세요!! 글만 재미없게 길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원숭이킬러의 고등학교생활이야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0000 :) 802
나도 일본에서 이지메 당했던이야기 ㅋㅋ
지금 현재 꽃다운 슴셋....아니 만으로 슴두살인 건장한 청년이에요
요즘 일본에서 이지메당한 이야기들 많이 올라오던데
저도 예전에 일본에서 공부할당시 이지메당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기고 그때 당시에도 걍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보시다보면 아마 통쾌할지도?
그럼 서론 다 때려치우고 시작하겠음
물론 음슴체로 ㅋㅋㅋ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내가 고2때이야기임
원래 아버지와 한국에살고있었음
어머니는 일본에 직장이있으셔서 한국과 왔다갔다하셨음(제가 고등학교 입학후에 일본으로가심)
그러던 어느날 사랑스런 우리 여사님께서 나보고
일본에서 공부할생각이 없냐함
난 즉시대답함 "있습니다 당장 짐싸고 갈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흐른뒤 어머니를 따라 일본을갔음
지역은 나가노였음
그렇게 기대와 부품맘을 끌어안고 학교를 갔음
Olleh!! 남녀공학에 거기다 합반 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어렸을때부터 어머니에게 일본어를 배워서 쵸큼 할줄알았음. 울 여사님도 고등학교와 대학을 일본에서 다니신여사님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첫날 아주 삐까쌔리, 환타스틱, 까리하게 자기소개를 마치고 배정받은 자리에 앉고
수업준비를 하고있었음
근데 왠 거지같이 생긴 수컷원숭이와 암컷원숭이들이 내 주위로 몰려와
왠지모를 기분나쁜 시선으로 야리고있었음
쿨하게 무시해드림 그러자 수컷원숭이가 기분이 나빳던지
'너 조센진이지? 아 더러워, 냄새나 블라블라블라' 요딴 말을해댔음
열받았지만 쿨하게 무시하고 참음
우리여사님이 말씀하심 '학교에서 문제일으키지마라 아들놈아'
예 여사님 분부에 따르겠습니다.
원숭이들이 뭐라 씨불이건 말건 그냥 무시하고 내 할일했음
그렇게 몇일을 보내다가 내가 반응이없으니 슬슬 강도가심해짐
매우 기초적인 내 책상 내다버리기, 실내화 칼로 난도질하기, 가방 내용물 다 버리기
가방 버리기 등등 매우 코웃음만 나오는 강도로 괴롭힘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늬들 생각하는게 다 그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것도 반응이없으니 강도가 좀더 심해짐
톡커님들 원숭이들한테 죽은새 선물받아봤어???
난 받아봤어 ㅋㅋㅋㅋㅋㅋ 오마 이건좀 섬뜩했는데
나름 쌔보이려고 아무렇지않게 죽은새 날개잡아서 쓰래기통에
버리고 자리에 앉았어 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들 실망한표정이 아직도생각나 ㅋㅋㅋㅋ
그러다 정 안되겠는지 우두머리로 보이는 수컷원숭이와 떨거지들이
내 자리 주위를 둘러싸더니 욕을 해대기 시작했어
'하등민족 조센진, 조센진의 나라는 없어져야 한다, 빠까,등등
나도 슬슬 머리에 스팀이 차오르기 시작했지.
근데 수업종이 치고 결국 다들 자리로 돌아가고
그렇게 쉬는시간마다 참고 버티다
결국 점심시간에 사건이 터졌어.
원숭이쉑히들이 우르르 오더니 나보고 욕을시작하는데
내가 정말 세상에서 가장싫어하는 놈들이 부모님욕하는 놈들이거든
가장 기억남는게 '니 엄마도 위안부였지?' 오마이갓 저 ㅆㅂ쉑히들이 뒤질라고
아주 맘을 단단히 먹었나봄
저 소리 듣자마자 자랑스러운 우리 아버지의 말이 생각남
'남자가 주먹을 쓸때는, 그 뒤에 있을 모든 리스크들을 감당할수 있을때 그때 쓰는것이다'
예 아버지 소인 오늘 사람 제대로 한번 패보겠습니다.
(참고로 전 어렸을때부터 운동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때까지는 태권도, 중학교때 부터는 킥복싱을 배웠습니다.)
나도 입에서 거친 언어들이 나오기시작함
"야 이 ㅆㅃ ㅈ도없는 ㄱㅅㄲ들이 ㄲ치고 ㅈㄹ이야, 원숭이 너 ㄱㅅㄲ야 일로와봐 이 존만한쉑히야"
(한국이란 언어 사랑함 말만붙여도 욕임 진심 한국어로 욕하니깐 속시원함)
우두머리 원숭이 살짝 움찔함. 지도 안지려고 열심히 욕함
다 필요없고 속시원하게 선빵으로 죽방선물해드림 여기서 멈추면
대한건아가 아니지 로우킥 미들 니킥 아주 현란하게 내가 마치
반다레이 실바가 된것처럼 허벌나게팼음
근데 역시 일본이란놈들 하등민족 지들 우드머리가 쳐맞고있는데
그냥 멍하니 보고있음 끼어들생각을안함
근데 원숭이놈들중에 꽤나 용기있는 놈이 날 잡음
나 계속 욕함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개 ㅎㄹ ㅆ쉑히가 뒤질라고 환장했나 하면서
뒤돌아서 그놈잡고 우두머리원숭이한테 던짐 둘이 같이 바닥에 널렸음
밟아드림 머리는 안때릴라했는데 뭐 상관없음
난 한국으로 돌아갈 마음먹고 머리고 몸이고 없이 밟아드림
그렇게 한 10분을 밟은거같음 우두머리 질질짜면서 매달림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나 화안풀림
우두머리 원숭이에게 디저트로 샹싸대기 날려드림
그리고 한국말로 나긋하게~ 영화본건있어서 아주 지그시 무거운목소리로
"한번만 더 한국욕하거나 부모님, 한국인 욕하면 그땐 정말 뒤진다"
마치 알아들었다는듯 고개를끄덕임 나 쿨하게 교실에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업종치고 다시 교실와서 수업받고 집감
솔직히 밤에 잠못잠 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러다 진짜 퇴학당하는건가? 하고
하지만 기분은 통괘했음.
그리고 다음날 학교감
응??? 애들이 내 눈을 못보네????
복도 걸어가면 알아서 다 피해줌
나 일진된거??
나 그런거 모르는데 아잉
암튼 이일뒤로 학교생활 무지하게 편하게했음
졸업할때까지 아주 잘지냄. 물론 우두머리 패거리와 약간의 신경전은 몇번더있었지만 생략하겠음 ㅋㅋ
몇몇 심성이 바른아이들도 친해져서 잘지냄.
그리고!! 무엇보다!! 일본학생들이 전부 한국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저와 친했던 몇몇 일본인들은 한국이란곳을 굉장히 궁금했고
문화와 음식에도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진 애들도 있었습니다.
한국만세입니다! 지금 혹시라도 일본에서 유학중인 학생중에
이지메를 당하시거나 하시는분들!!! 너무 참지만 마시고
우리 한국이라는 이름을 우리가 자랑스런 한국인이라는걸
그놈들에게 각인시켜주세요!!
마지막으로 무력을 슬때는 그 뒤에 있을 모든 리스크를 감당할자신이있으시면 쓰세요!!
글만 재미없게 길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낙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원숭이킬러의 고등학교생활이야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