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HOPEN2011.04.25
조회158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톡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서툴겠지만,

세상을 바꾸는 청소년들이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읽고 응원해주세요.^^

 

제가 톡을 쓰게 된 이유가 고등학교에 와서 좋은 친구를 만나고, 좋은 일도 알게 되서

대한민국 청소년들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게됬습니다.

 

위에 로고 'HOPEN'은 'HOPE + PEN'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2009년, 제 친구가 중학생 때 시작한 Hopen 프로젝트에서는

중고 혹은 새 학용품을 모아 저개발 국가 아이들에게 보내는 활동을 합니다.

 

저는 작년 겨울부터 참여하고 있는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어른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학생이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믿어주시고, 응원 편지까지 보내 주시는 걸 보고 많은 걸 느꼈습니다.

 

돈이 없고, 학생이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기에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 HOPEN을 통해 제가 느낀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어설픈 첫 톡 글을 남겨봅니다.^^ 

 

 

세상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면, 호펜 공식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blog.naver.com/hop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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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가 호펜 블로그에서 스크랩 해 온 인사말 입니다)

 

 

 

안녕하세요?

HOPE aNd Pen   입니다!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책을 보고 공부하며 저마다 자신의 꿈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을 만들어가는 것..

학생이라면 당연히 갖는 권리 아닌가요?

아니, '학생'이라는 이름이 붙는 가장 중요한 이유,, 아닌가요?

 

어떤 여섯 살 꼬마에게 무슨 재능이 숨겨져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세계의 음악사를 다시 쓸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의 피를 타고 났거나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박지성 선수처럼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훌륭한 축구 선수의 재능이 있을 수 있죠.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아니면, 세상의 새로운 법칙을 발견하여 인류의 문화에 큰 획을 그을 학자가 될 수도 있구요!!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사진 기자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영화 감독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일러스트레이터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라디오 DJ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기상 학자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그 무엇도 될 수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는

'학생'이어야 할 시기에, 소중한 꿈을 다듬어나갈 시기에,

깊은 산골에서 집안일과 농사를 돕느라 학교에 다니지 못 하고,

종교나 관습에 의해 학대 당하거나 교육을 받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여섯 살짜리 어린 아이가 힘들게 산을 넘고, 언덕을 넘어 마침내 도착하는 곳이

수십명에 이르는 아이들의 수에 비해 교실이 너무 좁고,

교재와 학용품이 없으며 학교를 통틀어 선생님이 두 명 뿐인 학교라면...

 

아이는 자신이 잘 하는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인생이라는 즐거운 여행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을 떠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 친구들과 똑같은 학생으로서,

공부를 하고 싶어도 환경이 안 되어 하지 못하는 친구들과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HOPEN 에서는

연필꽂이에 꽂혀 있지만 '멀쩡한데도 안 쓰고 방치된' 잠 자는 학용품들을 흔들어 깨웁니다.

그리고 연필 한 자루 한 자루, 공책 한 장 한 장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

이 학용품들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새 것 같고 건강한 학용품만 보내기 위해

펜 한 자루, 공책 한 권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확인하여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부란 반드시 새 물건이나 돈에만 해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도 진솔한 마음과 사랑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을 담아 기부할 수 있습니다.

 

나의 공부를 도와주었던 연필 한 자루가

그 위에 그려진 유행 지난 캐릭터 때문에 지금 안 쓰이고 있지만

공부하기를 원하는 다른 어떤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며

그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으니까요 대한민국 청소년 NGO 프로젝트 HOPEN!!! Hope aNd Pen!!!!

 

 

 

지저분한 서랍과 연필꽂이를 정리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도 보호하며,

세상의 친구들과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세상의 빛이 덜 닿는 곳까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학생답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SINCE 2009 

 

blog.naver.com/hopenproject 

 

 

"험난한 산길을 몇 시간을 걸어야 겨우 발견할 수 있는 학교는 건물이 오래됐고,

   좁은 교실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 십 명이 같이 공부해야 합니다.

   학교에 도서관이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있다 하더라도 책은 아예 없거나, (책이 없는 도서관이라니!)

   다섯 권이 채 되지 않는 책들은 그나마도 아이들이 볼 수 없는 책이거나,

   자물쇠가 채워져 있기 마련입니다." ____________('히말라야 도서관' 중에서, 저자 존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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