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은 온 인류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날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산타가 선물 주는 날, 놀고 즐기는 날'로 생각한다. 만일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런 세상 풍조에 휩쓸린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 영광을 다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동방박사들은 세 가지 예물을 준비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인도하는 별을 따라 베들레헴에 와서 온 인류를 대표해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다(마 2:10~11).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살펴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되새기는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
예물 하나/ 황금은 '마음'
순도 100%의 황금은 이 땅에서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보석 중의 하나로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 또한 황금은 마태복음 6:21에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말씀한 대로 우리 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황금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뜻한다.
아기 예수님께 황금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황금보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천국을 선물로 주셨다. 즉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천국이 임하고 장차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따라서 주님을 참으로 믿는 이들의 마음에는 천국이 있다. 그 마음에 천국을 소망 두고 살게 하신 것이다. 천국 소망이 없다고 하면 결코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가 없다. 천국에 소망을 두는 만큼 그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예물 둘/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
유향은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품이다. 성경에 나오는 유향은 홍해 연변의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것으로 불에 태우면 강한 향기를 발했다. 이는 향료로 사용됐고, 진설병과 함께 제단에 올려졌다(레 24:7). 하지만 속죄제(레 5:11)와 의심의 소제(민 5:15)에서는 사용이 금지됐다.
영적으로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의미한다. 향수를 뿌려서 좋은 냄새를 풍기며 악취를 제거하듯이 우리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착한 행실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모습이 바로 주님 앞에 유향을 드리는 모습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행함을 보실 뿐 아니라 중심을 감찰하시므로 무엇보다 마음의 향기를 흠향하신다.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벗어 버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유향을 예물로 드림과 같이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중심이요, 생명이라도 아까워하지 않을 중심이다. 이런 사람은 영혼이 잘되어 범사가 형통하며 영육간에 강건한 복을 받는다(요삼 1:2).
물론 황금을 예물로 드린 사람처럼 자신이 가진 전부를 드린 사람도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복을 주신다. 하지만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함으로 넘치는 복을 받게 된다.
예물 셋/ 몰약은 '변함없는 믿음'
몰약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모르(mor)는 향료의 일종으로 발삼나무에서 얻어지는 방향성 나무진이다. 쓴맛이 나며 향기가 좋고 노란색을 띤 적갈색의 함유수지(含油樹脂) 고무이다. 액체 몰약은 고귀한 것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고가의 수입품 중 하나였다. 또한 관유를 제조하는 데 사용됐으며(출 30:23), 향기가 좋아 옷이나 침상에 뿌려졌고(시 45:8, 잠 7:17) 여인의 몸을 정결케 하는 용도로도 사용됐다(에 2:12). 마취제의 기능도 있어 십자가에 달리실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렸으나 받지 않으셨다(막 15:23).
유대인들은 부패를 막아 주는 방부제 역할을 하는 몰약을 장례에 사용했다(요 19:39~40). 따라서 몰약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영적으로 썩지 아니할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즉 변함없는 믿음을 의미한다. 변함없이 생명까지도 주님께 바칠 수 있는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이처럼 변함없는 마음이 되려면 먼저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악의 모양이 남아 있으면 자신의 유익을 좇아 변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 예수님께 몰약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썩지 아니하는 생명 곧 영생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 즉 영원히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던 우리가 변함없는 믿음을 소유해 주님 다시 오실 때 영원히 썩지 아니할 새살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며 행복한 성탄절을 맞아 황금과 유향과 몰약,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께 참된 선물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다.
[특집]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 예루살렘을 뒤흔든 하나님 권능! 전 세계에 선포된 예수 그리스도! [만민중앙소식 제399호 ]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1. 이스라엘 현지인으로 구성된 준비 찬양팀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1. 'Jerusalem of Gold '에 맞춘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의 부채춤 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사회자의 진행으로 7년 병고 끝에 하나님을 만난 후 초대형 해외 성회를 인도하며 부흥강사로 활약한 이재록 목사의 30여 년간 목회 사역이 소개되었다. 강단에 오른 이재록 목사는 먼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하였다. 참석자들은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며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
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혈압, 소아마비, 암, 관절염, 당뇨, 신종 플루 등 병명을 부르며 관중들과 생방송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1. 자녀와 함께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고 있다 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보행 장애를 치료받은 따냐(30세)와 어깨 통증을 치료받은 달리아담(53세) 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1. C형 간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마리사 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1. 휄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미라(63세) 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다국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이재록 목사 저서가 판매된 부스
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RRSat 텔레포트(위성기지국)를 통해 33개국 방송사와 연결해 전 세계 220여 개국에 송출
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세계 유수 언론과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 보도된'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1. 이스라엘 국영TV 1번 채널에 출연한 만민TV 김진홍 국장 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
눈 내리는 겨울밤을 생각하며! Christmas Festival.
눈 내리는 겨울밤을 생각하며! Christmas Festival.
Christmas Festival
동방박사들이 준비한 세 가지 예물
'황금' '유향' '몰약'
성탄절은 온 인류의 구세주가 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날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성탄절의 참된 의미를 모르고 '산타가 선물 주는 날, 놀고 즐기는 날'로 생각한다. 만일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런 세상 풍조에 휩쓸린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늘 영광을 다 버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동방박사들은 세 가지 예물을 준비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인도하는 별을 따라 베들레헴에 와서 온 인류를 대표해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며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다(마 2:10~11).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살펴봄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축복을 되새기는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바란다.
예물 하나/ 황금은 '마음'
순도 100%의 황금은 이 땅에서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보석 중의 하나로서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 또한 황금은 마태복음 6:21에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말씀한 대로 우리 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황금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우리 가진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뜻한다.
아기 예수님께 황금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황금보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천국을 선물로 주셨다. 즉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마음에 천국이 임하고 장차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따라서 주님을 참으로 믿는 이들의 마음에는 천국이 있다. 그 마음에 천국을 소망 두고 살게 하신 것이다. 천국 소망이 없다고 하면 결코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가 없다. 천국에 소망을 두는 만큼 그 마음에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예물 둘/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
유향은 감람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에서 채취한 진액으로 만든 향품이다. 성경에 나오는 유향은 홍해 연변의 유향나무에서 채취한 것으로 불에 태우면 강한 향기를 발했다. 이는 향료로 사용됐고, 진설병과 함께 제단에 올려졌다(레 24:7). 하지만 속죄제(레 5:11)와 의심의 소제(민 5:15)에서는 사용이 금지됐다.
영적으로 유향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의미한다. 향수를 뿌려서 좋은 냄새를 풍기며 악취를 제거하듯이 우리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착한 행실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는 모습이 바로 주님 앞에 유향을 드리는 모습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행함을 보실 뿐 아니라 중심을 감찰하시므로 무엇보다 마음의 향기를 흠향하신다.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벗어 버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유향을 예물로 드림과 같이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드릴 수 있는 중심이요, 생명이라도 아까워하지 않을 중심이다. 이런 사람은 영혼이 잘되어 범사가 형통하며 영육간에 강건한 복을 받는다(요삼 1:2).
물론 황금을 예물로 드린 사람처럼 자신이 가진 전부를 드린 사람도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복을 주신다. 하지만 마음의 할례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함으로 넘치는 복을 받게 된다.
예물 셋/ 몰약은 '변함없는 믿음'
몰약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모르(mor)는 향료의 일종으로 발삼나무에서 얻어지는 방향성 나무진이다. 쓴맛이 나며 향기가 좋고 노란색을 띤 적갈색의 함유수지(含油樹脂) 고무이다. 액체 몰약은 고귀한 것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님께 드린 예물 중 하나였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고가의 수입품 중 하나였다. 또한 관유를 제조하는 데 사용됐으며(출 30:23), 향기가 좋아 옷이나 침상에 뿌려졌고(시 45:8, 잠 7:17) 여인의 몸을 정결케 하는 용도로도 사용됐다(에 2:12). 마취제의 기능도 있어 십자가에 달리실 예수님께 몰약을 탄 포도주를 드렸으나 받지 않으셨다(막 15:23).
유대인들은 부패를 막아 주는 방부제 역할을 하는 몰약을 장례에 사용했다(요 19:39~40). 따라서 몰약을 예물로 드린다는 것은 영적으로 썩지 아니할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즉 변함없는 믿음을 의미한다. 변함없이 생명까지도 주님께 바칠 수 있는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이처럼 변함없는 마음이 되려면 먼저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악의 모양이 남아 있으면 자신의 유익을 좇아 변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 예수님께 몰약을 드린 것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썩지 아니하는 생명 곧 영생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 즉 영원히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던 우리가 변함없는 믿음을 소유해 주님 다시 오실 때 영원히 썩지 아니할 새살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며 행복한 성탄절을 맞아 황금과 유향과 몰약, 이 세 가지 예물의 영적 의미를 되새기며 주님께 참된 선물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겠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이스라엘을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특집]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 예루살렘을 뒤흔든 하나님 권능! 전 세계에 선포된 예수 그리스도! [만민중앙소식 제399호 ]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메시아입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


사회자의 진행으로 7년 병고 끝에 하나님을 만난 후 초대형 해외 성회를 인도하며 부흥강사로 활약한 이재록 목사의 30여 년간 목회 사역이 소개되었다. 강단에 오른 이재록 목사는 먼저 이스라엘 정부와 예루살렘 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만이 유일한 참 신이자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함을 설교하였다. 참석자들은 시종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며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
고혈압, 소아마비, 암, 관절염, 당뇨, 신종 플루 등 병명을 부르며 관중들과 생방송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이재록 목사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축사 후 한국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1. 이스라엘 현지인으로 구성된 준비 찬양팀
2. 하나님을 찬양하는 관중
1. 'Jerusalem of Gold '에 맞춘 만민중앙교회 선교팀의 부채춤
2. 뽀이쩨, 예수아 멜렉 등 영어, 불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링갈라어 5개 국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교팀
이재록 목사는 7일 둘째 날 성회에서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였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는 땅에서 오직 예수님만이 구세주가 되심을 당당하게 전하는 이재록 목사의 거침없는 모습은 참석한 사람들뿐 아니라 방송과 인터넷을 통해 지켜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프랭크 롸잇 박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의 날을 선포하기 위함이다."라면서 "질병으로 고통 속에 살아가던 많은 사람이 믿음으로 치료받는 장면을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는 간절하게 환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내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한 사람 대부분은 믿음으로 기도받는 모습이었다. 기도가 끝나자마자 치료받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나타났다. 걷지 못하던 사람들이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기 시작했고 시력을 회복한 사람들이 안경을 벗기 시작했다. 이들은 기도받는 순간 성령의 뜨거운 역사를 온몸에 느꼈으며 문제를 해결받았다고 단에 올라와 간증했다.
이재록 목사의 성회에서는 기독 의사들로 구성된 WCDN(세계 기독의사 네트워크)의 회원들이 기도받은 후 치료되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의 전후 상태를 일일이 검진해 치료 여부를 정확히 가려낸다. 두통과 천식을 치료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난 미라(63세)를 비롯해, 핫세(48세)는 6년 만에 자궁암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엘베키아(52세)는 부인병, 관절염 등 11가지나 되는 질병으로 인한 심한 통증이 기도받는 순간 사라졌다고 간증했다. 엘리자베따(69세)는 3년 전에 당뇨병 후유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안경을 착용했는데 기도받는 순간 눈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고 이제는 안경 없이도 이전과 같이 잘 보인다고 간증하며 기뻐하였다.
1. 자녀와 함께 이재록 목사의 환자기도를 받고 있다
2. 경부 통증을 치료받아 감격하는 간증자
보행 장애를 치료받은 따냐(30세)와 어깨 통증을 치료받은 달리아담(53세)
복음의 근원지 이스라엘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로 선포되는 이 역사적 현장에 함께한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TBN 러시아 사장 이고르 니키틴 목사는 "전 세계에서 참석한 정치 지도자들, 사업가들, 러시아계 비숍들은 이번 일정 동안 만민을 통해 주님께서 자신들의 삶을 변화시킨 것에 대해 은혜를 나누었고, 지금껏 경험해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느꼈다. 예루살렘에서의 기적은 단지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것뿐 아니라 전 세계 나라들을 감동시켰다."고 소감을 밝혔다.
1. C형 간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받고 기뻐하는 마리사
2. 19년 만에 무릎을 꿇을 수 있게 된 한 간증자
1. 휄체어에서 일어나 간증하는 미라(63세)
2. 미디앙(48세)은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 치료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환자 기도 후 소아마비, 시력회복, 암, 관절염, 디스크 등을 치료받은 사람들이 간증하기 위해 단에 올랐다
성회 장소 옆에는 이재록 목사의 책자 부스가 마련돼 있었다. 그의 저서 『깨어라 이스라엘』을 비롯해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천국』(상)(하) 등 영어, 러시아어, 히브리어, 불어로 번역된 총 26종의 저서가 판매되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수가 판매된 저서는 '열재앙'에 대한 설교집 『거역된 삶과 순종의 삶』이었고, 다음으로 『지옥』, 『치료하는 여호와』가 인기를 모았다.
시공간을 초월한 성령의 역사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20여 개국으로 중계되었는데, TV를 통해 시청하던 사람들 가운데도 치료 역사를 체험했다는 간증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CNL 방송을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성회에 동참하던 노르바노(40세)는 "이재록 박사의 환자기도 시 일주일 동안 움직일 수 없던 다리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며 현장에 있던 지인에게 핸드폰으로 연락해 간증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오노레 세케세게 교통부 국장은"SADC(남·중부 아프리카 개발 커뮤니티 14개국 아프리카 대통령 및 국무총리 수장모임) 참석을 위해 킨샤사에 온 인사들이 조셉 카빌라 대통령의 권유로 디지털 콩고 방송국을 통해 이스라엘 성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타밀나두 주와 카르나타카 주를 커버하는 두 개 방송사, 아룰바꾸 TV와 셀베이션 TV를 통해서 많은 이가 성회에 동참했으며, 첸나이 만민교회를 포함한 6개 교회에서 스크린 집회로 함께했다. 이를 통해 치료받은 간증이 계속 접수되고 있고, 성회 녹화를 ZEE TV에 방송하기 위해 힌디어로 더빙을 마쳤다."고 한정희 선교사가 전해 왔다.
한편, 뉴욕에서 리첼은 성회를 시청하던 도중 청력을 회복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하던 보청기를 버렸고, 네팔 만민선교센터의 락스미라이(55세)는 신장결석을, 마야가주렐(49세)은 치질을, 산지타마즈히(2세) 는 오른손과 다리 마비를 치료받았다.
이러한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는 한국 성도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녹화실황을 시청하던 임수희 집사는 요통을, 이영욱 집사는 습진과 중이염을, 황광옥 권사는 무릎 통증을 치료받아 간증했다.
특히 이재록 목사는 성회 시 건기로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는 이스라엘을 위해 비를 내려 달라고 기도했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다니엘 로젠 목사는 서신을 통해 "성회 다음날인 화요일, 뉴스에서 북쪽과 이스라엘 중앙에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스라엘에서 9월에 비가 온 적은 여태껏 없었다. 그뿐 아니라, 일주일 뒤 예루살렘에서 텔아비브로 가던 중 홍수가 난 것처럼 큰 비가 내렸다. 이재록 박사님이 기도하신 대로였다. 이 비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증거이다."라고 알려 왔다.
이번 성회는, 이스라엘의 현지 목회자들이 연합해 크리스털 포럼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이재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사회적으로 핍박받던 이스라엘의 기독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최초로 이런 기독교 성회를 열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라고 한다. 이는 2007년 7월 23일부터 2009년 9월 7일까지 이재록 목사의 12차에 걸친 777일 간의 이스라엘 선교를 통해 권능을 직접 체험한 교회들이 부흥하며 힘을 받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더욱이 성회가 열린 ICC(국제컨벤션센터)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실내 공연장이자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장소로 이런 곳에서 기독교 행사가 열린 것 또한 이례적인 일이다.
전 세계 언론사들 뜨거운 취재 경쟁!
금번 성회는 AP, CNN 등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다. 로이터, AFP 등 세계 유수의 통신사들과, 영국 가디언, 코리아 헤럴드 등 일간지와 ANS, USA Religion News, 크리스챤 뉴스와이어, 기독교 신문, 크리스챤 신문, 교회 연합신문 등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서 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명 기독 언론사인 크리스챤 텔레그래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땅끝 이스라엘까지 전파되었다."고 보도했으며, 이스라엘 내 유력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는 "듣지 못하던 이가 분명히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걷지 못하던 이가 지팡이와 휠체어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자궁암을 치료받은 한 여인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으며, 폐결핵을 치료받은 이도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틀 간 열린 이 성회는 엔라세, TBN 러시아, 미국 데이스타 등 전 세계 33개 방송사를 통해 220여 개국에 송출되었으며, 성회 전 만민 TV 김진홍 국장은 이스라엘 국영 TV 채널 1번 뉴스 생방송에 출연해 성회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 이스라엘의 하나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깨우시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라,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을 알지 못하고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들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기 위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와 선교팀이 그곳에 갔다. 수준 높은 공연, 진리 말씀을 들으며 환호하는 관중, 치료받은 간증자들, 성회 소식을 다룬 언론 보도 등 이재록 목사가 인도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세계 유수 언론과 국내외 기독교 언론에 보도된'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
1. 이스라엘 국영TV 1번 채널에 출연한 만민TV 김진홍 국장
2. 이재록 목사가 명예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스라엘 최초 기독 방송국 RBN 채널 개국 행사 "로드노이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