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남친이랑 들렀다가 스○○스에도 케익팝이 있더라구요 아 근데 하나에 이천원 ㅠㅠ 비싼건 아니지만 디저트로 한알씩 사먹기엔 아까운 돈 게다가 나는 직업상 만들어 먹는게 더 ..... ㅋㅋㅋ 양도 많고 돈도 안들고 ㅋㅋㅋ 스○○스케익팝보다 더 맛좋고 업그레이드되게!! 아이디어 가득! 업그레이드된 케익팝을 만들테다 우캬캬캬캬캬캬 바로만들어 포스팅 합니다 여러분께 공개 할게요~ 여러분도 같이 즐겨 보아요^^* (스○○스도 이렇게 만들런진 모르겠어요 ㅋㅋㅋ 제가 거기 직원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시피를 훔쳐온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어느 누구의 무엇 보다 맛쪼아 乃!!) 게다가!!!!!!!!!!!!!!!!!!!!!!!! 실패한 케익시트로 재활용할수있어서 초보자들에겐 완소레시피!!!!! 오븐이 없는 분은 시판 카스테라는 사셔서 믹서기로 갈아주셔도 됩니다요!!!!!!!!! 이젠 발렌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등등 연인에게 선물 걱정 없겠죠? 재료입니다 아몬드 - 20개 땅콩분태 - 약간 코팅용 초콜릿 - 100g 크람(카스테라가루) - 288g 버터크림(일반 버터) - 96g 생크림 - 67g 초콜릿 - 133g 스무개 나옵니다 아몬드는 헤즐넛이나 뭐 각기 좋아하는 견과류로 대체 해 주셔도 됩니다.^^ 땅콩분태가 아니더라도 초콜릿 장식하는 레인보우나 크런치같은거로 대체하셔도 되고 없어도 되구요! 크람은 시판 카스테라를 사셔서 믹서기에 갈아주시면 되요~ 망친 케익시트나 실패한 무엇인가(?)도 괜찮구요^^ 제가 일일히 설명 안해드려도 포스팅한거보시면 다들 아실거에요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테니 잘보세요^^ 코팅용 초콜릿을 잘게 썰어, 중탕으로 녹여서 준비해 두세요~ '코팅용초콜릿' 을 따로 살 필욘 없어요. 그냥 초콜릿이에요 ( 초콜릿 133g이랑 헷갈리는 분들이 있을까봐 그렇게 적어 논거지요^^) 사실 저건 235g이랍니다~ 쓰는건 100g도 안되지만 초코볼을 퐁당 빠뜨려서 코팅해야하니 딱~! 100g만 필요하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이건 크람이라고 하는건데요 크람을 따로 팔진 않아요^^ 그냥 한글로 번역하면 빵 부스러기..... 실패한 제노와즈를 버리지 않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믹서로 갈아서 가루상태로 만들어 주었어요^^ 모카케익시트였구요 시판 카스테라를 사서 곱게 갈아 준비해주셔도 되구요 혹시나 빵구나?(?) 제노와즈를 직접 만드실 분 있나요? 참고하세요^^ 케잌 시트 만드는 자세한 방법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7302821 제누와즈 (케잌시트) 만들기 이건 버터크림이에요^^ 이탈리안머랭을 넣어 만든 버터 크림인데...... 따로 팔진 않고 이것도 제가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거에요 ^^;; 가끔 아이스크림처럼 밥숟갈로 푹푹퍼먹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그럴 용도로 만들어 논건데 마침 써야하길래 쓴거지요~ 버터크림이 없는 분들이나 버터크림을 따로 만들기 번거로우신 분들은 일반 버터를 크림화시켜서 사용해 주셔도 좋아요^^ 자세한 버터 크림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7302825 생크림67g 과 초콜릿133g으로 섞어서 만들어준 가나슈에요 전 요녀석을 만들어서 짤주머니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놔요 우리집 냉동실엔 항상 가나슈가 잠자고 있답니다 ㅋㅋㅋ 떨어지지 않아요 생크림을 따듯할 정도로 전자렌지에 데워서 (30초) 준비된 초콜릿을 생크림에 넣어 녹이기만 하면 되요 냉동실에 넣어 굳혀서 준비해두세요^^ 생초코 만드는 자세한 레시피 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5530809 트뤼프 만들기 이제 준비는 끝났고!!! 만들기 들어 갑니다!! 1. 버터크림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버터를 그냥 크림화시킨 분들은 바로 사용하셔도 되요 전 냉장고에 있다가 나온 녀석이라 좀 말랑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줬어요 2. 곱게 간 케잌시트를 버터 크림에 넣어 섞어 줍니다. 이렇게 한덩이가 될때까지 손으로 뭉쳐주세요 ㅋㅋ 3. 19g씩 분할하여 줍니다. 어차피 조금 있다가 다시 작업할 거니까요 ㅋㅋㅋ 그랭수만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나눠주세요 이뿌게 하실 필요 없어요 ㅋㅋㅋ 에너지낭비 ㅠㅠ ('에너지낭비'라고했지만...... 사실 귀찮,,,,,,,,,,,)ㅋㅋ;; 4. 가나슈는 10g씩 분할하여 주세요^^ 5. 가냐슈를 동글넙적하게 만들어서 아몬드를 넣어 싸주세요 이번엔 아까처럼 못난이가 되면 안되요 ㅋㅋ 최대한 이뿌게 동글동글 ㅋㅋ 아몬드를 넣은 가나슈는 아까 19g으로 분할 해 놓은 시트반죽이랑 크기가 비슷해 져요 6. 이번엔 시트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 가나슈&아몬드 를 감싸줍니다. 아까랑 비교해 보세요~ 커진거 보이시죠? 코팅용 초콜릿은 중탕해서 액체상태로 준비해주시구요 이건 아몬드를 빻아서 부스러기(?) 처럼 만들어 줬어요 ㅋㅋ 너무 가루 상태는 아니구요 ㅋㅋㅋㅋ 땅콩으로 하셔도 되구요 레인보우나 크런키나 뭐.. 마시멜로 등등 기호에따라 요놈은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세요 일단!! 어디에 쓸건지 한번 보세요~ 참고로 이건 아몬드 열개정도 였습니다. 7. 스틱 끝에 초콜릿을 뭍혀 줍니다 이렇게 해야지 좀 안정적으로 초코볼이 붙거든요^^ 8. 초코볼에 꽅아줍니다. 9. 중탕한 초콜릿에 한번 담가 코팅해 줍니다. 사실 위에 쓴건 HOT전용 커피 스틱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ㅠㅠㅠ 예상치 못하게;;; 스틱이 힘이 없어 가지구요 초코볼을 꽂으니까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휘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주유소 앞에서 춤추는 길다란 인형처럼 이리휘고 저리휘고 휘청 취청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빨리 일반빨대(cold전용)굵은걸로 바꿔 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돈 좀 아낄라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단단한 스틱을 사용하시길 바래요 ㅠㅠ 이건 5번 과정을 안넣고 케익반죽만 초코렛에 디핑해 놓은 거에요 5번 과정이 그리도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한 열개 정도는 그냥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놈의 귀차니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구경하시면 알겠지만 귀찮다고 말한 부분이 많이............ 여튼!!!! 이렇게 스틱(막대기)을 꽂지 않은 것을 초코볼(ball)이라고 부르고 스틱을 꽂은걸 팝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케익팝~ 10. 빻아놓은 아몬드를 살짝 찍어서 그대로 궅혀줍니다. 아몬드를 뿌리는 것보다 찍어서 콕콕 박히는게 더 안정적으로 잘 붙고 듬성듬성 하지 않고 빼곡하니 이뻐요^^ 일부러 스티로폼을 사서 거기에 꽂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여~ 없거나 구하기 힘드시면 사지 마세요 왜 돈을 들어요;;;; 저처럼 상자구해서 구멍 뽕뽕 뚫어서 거기다가 꽂아 놓으면 됩니다~ 아차!! 그리고 초코볼 ... 사진 두장 보이시죠?? 위엣사진은 아랫면이 깔끔하니 이뿐게 보이시나요? 아랫사진 처럼 지저분하게 놓지 마시고 그대로 굳어질 면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놓아주세요~ 조심조심~ 자른 단면이에요^^ 5번과정 생략한건 오른쪽 5번과정 까지 다~ 한건 왼쪽^^ 감각 무딘 사람 한테 선물할 거라면 ㅋㅋㅋㅋㅋㅋㅋ 맛의 차이는 크지 않으니까 오른쪽 추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해 놓으니 굉장히 이쁘죠? 선물용으로 괜찮겠죠~? 만들면서 계~~~속 생각한거지만 ㅠㅠㅠ 저는 왜 이걸 이제야 생각 한 거죠? 지금은 4월 말이고 5월달이 다가오고 ㅠㅠㅠ 초콜릿을 다루기엔 더운 날이 다가오는데..... 발렌타인데이도 크리스마스도 이걸 선물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우리 이뿐 남친... ㅠㅠ 먹이고싶어요 우리남친이는 두종류 맛의 차이를 크게 모르겠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내 정성좀 알아주지 요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여러가지 장식도하고 알록달록 색깔도 입힐래요^^ 익히지 않은거라 괜시리 조급함에 ㅋㅋㅋㅋ 상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빨리 먹어 치웠는데 ㅋㅋㅋㅋ 할머니 드시라고 하나 드린 케익팝이 냉장고에 있길래 그대로 낼롬 ㅋㅋㅋㅋㅋ 멀쩡하던걸요~? ㅇㅁㅇ!! 날짜 세어보니 일주일 거뜬합니다!! 저장 기간도 길고 보관도 간편하고 이동도 쉬우니 선물용으로 딱좋겠어요!! 저에겐 소중한 레시피랍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시간과 노력이 담긴 포스트랍니다. 퍼가실땐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댓글남기시는 센스!! 댓글 안달면 게시물 삭제해버릴껴!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 암흑의 그림자가 많습니다 댓글을 꼭 남겨 주세요 불펌은 금지입니다. 게시물 불펌시 비공개처리 하겠습니다. 스크랩을 원하시거나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신다면 클릭!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7631091 282
초코모카케익팝 - 실패한 케익시트로 멋진디저트를! NO오븐! 누구나 쉬운 요리! 요리가 아니라 만들기라고 칭하고싶어요~
우연히 남친이랑 들렀다가 스○○스에도 케익팝이 있더라구요
아 근데 하나에 이천원 ㅠㅠ
비싼건 아니지만 디저트로 한알씩 사먹기엔 아까운 돈
게다가 나는 직업상 만들어 먹는게 더 ..... ㅋㅋㅋ
양도 많고 돈도 안들고 ㅋㅋㅋ
스○○스케익팝보다 더 맛좋고 업그레이드되게!! 아이디어 가득!
업그레이드된 케익팝을 만들테다 우캬캬캬캬캬캬
바로만들어 포스팅 합니다
여러분께 공개 할게요~
여러분도 같이 즐겨 보아요^^*
(스○○스도 이렇게 만들런진 모르겠어요 ㅋㅋㅋ
제가 거기 직원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시피를 훔쳐온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어느 누구의 무엇 보다 맛쪼아 乃!!)
게다가!!!!!!!!!!!!!!!!!!!!!!!!
실패한 케익시트로 재활용할수있어서 초보자들에겐 완소레시피!!!!!
오븐이 없는 분은 시판 카스테라는 사셔서 믹서기로 갈아주셔도 됩니다요!!!!!!!!!
이젠 발렌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등등
연인에게 선물 걱정 없겠죠?
재료입니다
아몬드 - 20개
땅콩분태 - 약간
코팅용 초콜릿 - 100g
크람(카스테라가루) - 288g
버터크림(일반 버터) - 96g
생크림 - 67g
초콜릿 - 133g
스무개 나옵니다
아몬드는 헤즐넛이나 뭐 각기 좋아하는 견과류로 대체 해 주셔도 됩니다.^^
땅콩분태가 아니더라도 초콜릿 장식하는 레인보우나 크런치같은거로 대체하셔도 되고 없어도 되구요!
크람은 시판 카스테라를 사셔서 믹서기에 갈아주시면 되요~ 망친 케익시트나 실패한 무엇인가(?)도 괜찮구요^^
제가 일일히 설명 안해드려도 포스팅한거보시면 다들 아실거에요
하나하나 설명해 드릴테니 잘보세요^^
코팅용 초콜릿을 잘게 썰어, 중탕으로 녹여서 준비해 두세요~
'코팅용초콜릿' 을 따로 살 필욘 없어요. 그냥 초콜릿이에요
( 초콜릿 133g이랑 헷갈리는 분들이 있을까봐 그렇게 적어 논거지요^^)
사실 저건 235g이랍니다~
쓰는건 100g도 안되지만
초코볼을 퐁당 빠뜨려서 코팅해야하니
딱~! 100g만 필요하다고는 말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이건 크람이라고 하는건데요
크람을 따로 팔진 않아요^^
그냥 한글로 번역하면 빵 부스러기.....
실패한 제노와즈를 버리지 않고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믹서로 갈아서 가루상태로 만들어 주었어요^^
모카케익시트였구요
시판 카스테라를 사서
곱게 갈아 준비해주셔도 되구요
혹시나 빵구나?(?) 제노와즈를 직접 만드실 분 있나요?
참고하세요^^
케잌 시트 만드는 자세한 방법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7302821 제누와즈 (케잌시트) 만들기
이건 버터크림이에요^^
이탈리안머랭을 넣어 만든 버터 크림인데......
따로 팔진 않고 이것도 제가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거에요 ^^;;
가끔 아이스크림처럼 밥숟갈로 푹푹퍼먹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그럴 용도로 만들어 논건데 마침 써야하길래 쓴거지요~
버터크림이 없는 분들이나 버터크림을 따로 만들기 번거로우신 분들은
일반 버터를 크림화시켜서 사용해 주셔도 좋아요^^
자세한 버터 크림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7302825
생크림67g 과 초콜릿133g으로 섞어서 만들어준 가나슈에요
전 요녀석을 만들어서 짤주머니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놔요
우리집 냉동실엔 항상 가나슈가 잠자고 있답니다 ㅋㅋㅋ
떨어지지 않아요
생크림을 따듯할 정도로 전자렌지에 데워서 (30초)
준비된 초콜릿을 생크림에 넣어 녹이기만 하면 되요
냉동실에 넣어 굳혀서 준비해두세요^^
생초코 만드는 자세한 레시피 입니다.
http://www.cyworld.com/heunjlove0112/5530809 트뤼프 만들기
이제 준비는 끝났고!!! 만들기 들어 갑니다!!
1. 버터크림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버터를 그냥 크림화시킨 분들은 바로 사용하셔도 되요
전 냉장고에 있다가 나온 녀석이라 좀 말랑하고 부드럽게 만들어 줬어요
2. 곱게 간 케잌시트를 버터 크림에 넣어 섞어 줍니다.
이렇게 한덩이가 될때까지 손으로 뭉쳐주세요 ㅋㅋ
3. 19g씩 분할하여 줍니다.
어차피 조금 있다가 다시 작업할 거니까요 ㅋㅋㅋ
그랭수만 맞추는데 중점을 두고 나눠주세요
이뿌게 하실 필요 없어요 ㅋㅋㅋ 에너지낭비 ㅠㅠ
('에너지낭비'라고했지만...... 사실 귀찮,,,,,,,,,,,)ㅋㅋ;;
4. 가나슈는 10g씩 분할하여 주세요^^
5. 가냐슈를 동글넙적하게 만들어서 아몬드를 넣어 싸주세요
이번엔 아까처럼 못난이가 되면 안되요 ㅋㅋ
최대한 이뿌게 동글동글 ㅋㅋ
아몬드를 넣은 가나슈는 아까 19g으로 분할 해 놓은 시트반죽이랑
크기가 비슷해 져요
6. 이번엔 시트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어 가나슈&아몬드 를 감싸줍니다.
아까랑 비교해 보세요~
커진거 보이시죠?
코팅용 초콜릿은 중탕해서 액체상태로 준비해주시구요
이건 아몬드를 빻아서 부스러기(?) 처럼 만들어 줬어요 ㅋㅋ
너무 가루 상태는 아니구요 ㅋㅋㅋㅋ
땅콩으로 하셔도 되구요
레인보우나 크런키나 뭐.. 마시멜로 등등 기호에따라
요놈은 얼마든지 대체 가능하세요
일단!! 어디에 쓸건지 한번 보세요~
참고로 이건 아몬드 열개정도 였습니다.
7. 스틱 끝에 초콜릿을 뭍혀 줍니다
이렇게 해야지 좀 안정적으로 초코볼이 붙거든요^^
8. 초코볼에 꽅아줍니다.
9. 중탕한 초콜릿에 한번 담가 코팅해 줍니다.
사실 위에 쓴건 HOT전용 커피 스틱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ㅠㅠㅠ 예상치 못하게;;;
스틱이 힘이 없어 가지구요
초코볼을 꽂으니까 그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휘어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주유소 앞에서 춤추는 길다란 인형처럼
이리휘고 저리휘고 휘청 취청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재빨리 일반빨대(cold전용)굵은걸로 바꿔 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돈 좀 아낄라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단단한 스틱을 사용하시길 바래요 ㅠㅠ
이건 5번 과정을 안넣고 케익반죽만 초코렛에 디핑해 놓은 거에요
5번 과정이 그리도 귀찮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한 열개 정도는 그냥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놈의 귀차니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구경하시면 알겠지만
귀찮다고 말한 부분이 많이............
여튼!!!!
이렇게 스틱(막대기)을 꽂지 않은 것을 초코볼(ball)이라고 부르고
스틱을 꽂은걸 팝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케익팝~
10. 빻아놓은 아몬드를 살짝 찍어서 그대로 궅혀줍니다.
아몬드를 뿌리는 것보다
찍어서 콕콕 박히는게 더 안정적으로 잘 붙고
듬성듬성 하지 않고 빼곡하니 이뻐요^^
일부러 스티로폼을 사서 거기에 꽂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여~
없거나 구하기 힘드시면 사지 마세요
왜 돈을 들어요;;;;
저처럼 상자구해서 구멍 뽕뽕 뚫어서 거기다가 꽂아 놓으면 됩니다~
아차!! 그리고 초코볼 ...
사진 두장 보이시죠??
위엣사진은 아랫면이 깔끔하니 이뿐게 보이시나요?
아랫사진 처럼 지저분하게 놓지 마시고
그대로 굳어질 면이기 때문에 깔끔하게 정리해서 놓아주세요~
조심조심~
자른 단면이에요^^
5번과정 생략한건 오른쪽
5번과정 까지 다~ 한건 왼쪽^^
감각 무딘 사람 한테 선물할 거라면 ㅋㅋㅋㅋㅋㅋㅋ
맛의 차이는 크지 않으니까 오른쪽 추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해 놓으니 굉장히 이쁘죠?
선물용으로 괜찮겠죠~?
만들면서 계~~~속 생각한거지만 ㅠㅠㅠ
저는 왜 이걸 이제야 생각 한 거죠?
지금은 4월 말이고 5월달이 다가오고 ㅠㅠㅠ
초콜릿을 다루기엔 더운 날이 다가오는데.....
발렌타인데이도 크리스마스도 이걸 선물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우리 이뿐 남친... ㅠㅠ 먹이고싶어요
우리남친이는 두종류 맛의 차이를 크게 모르겠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내 정성좀 알아주지 요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여러가지 장식도하고 알록달록 색깔도 입힐래요^^
익히지 않은거라 괜시리 조급함에 ㅋㅋㅋㅋ
상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빨리 먹어 치웠는데 ㅋㅋㅋㅋ
할머니 드시라고 하나 드린 케익팝이 냉장고에 있길래
그대로 낼롬 ㅋㅋㅋㅋㅋ
멀쩡하던걸요~? ㅇㅁㅇ!!
날짜 세어보니 일주일 거뜬합니다!!
저장 기간도 길고 보관도 간편하고 이동도 쉬우니
선물용으로 딱좋겠어요!!
저에겐 소중한 레시피랍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시간과 노력이 담긴 포스트랍니다.
퍼가실땐 꼭 출처를 밝혀주세요~
댓글남기시는 센스!!
댓글 안달면 게시물 삭제해버릴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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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그림자가 많습니다
댓글을 꼭 남겨 주세요
불펌은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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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처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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