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톡좀 올려주세요. ★ 도와주세요.

이국진2011.04.25
조회127

  대규모 국민 서명좀 해주세요.

 

다음 아고라에 올려도 효과과 없군요.    2중 서명 부탁좀 드릴께요.

 

  회사 : 원청 - 풍림
하청 - 태흥

지역 : 경기 고양 덕양 고양동 풍림 고양3차
         2010年 06月 04日


내용 : 풍림아파트 건설중인 태흥건설의 황성진 사장이 2010년 6월 돈을 가지고 도주.

태흥소속 오야지들 부터 해서 용역, 식당, 간식비, 자재, 등 모든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오야지들이나 용역은 일주일간 풍림현장과 싸우고 파업하구 인권비
는 풍림측에서 인권비, 용역인권비는 다 해결 해줬습니다.

근데 밥값, 간식비 업체 사람들은 달래며 기다려봐라 기다려봐라
해서 기다린 결과가 못해준다는 겁니다.

이건 도망간 태흥측 사장이 젤 나쁜놈이지만 인권비는 해결해주고
밥값이나 간식비는 해결 안해주는건 풍림의 문제(크게는 나라 법도 문제)라 생각합니다.

인권비는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쩔수 없으니깐 해결해주고

밥값이나 간식비, 그외 장비, 자재비는 어디 신고할때가 없으니
해결 안해주는건 풍림의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밥값 2100이면 식사 재료비 빛만 1000만원 넘습니다.

그래도 저희 어머님 1차 가압류때도 밥해주지 마라 저는 그랬지만

오야지들 힘들게 일하니 제공 해야 된다 하신분입니다.

위에서 오야지들 시키는 사람은 인간도 아니죠 도망을 가다니

위에서 앉아서 관리만 하구 시키는 사람이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몸으로 추운데 고생하며 일하는 사람들 고생시키고 이익본 사람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지금 완공 되서 분양되고 잘 살구들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2년동안 공사 완공될때까지 끝까지 새벽 4시부터

밤 10시 넘게까지 반찬 만드시고, 일찍 일어나셔서 잠도 못주무시고

2년간 고생했는데 결국 2100만원 떼먹히고 재료비 빛만 생겼습니다.

저희도 해볼꺼 다 해보고 채권단도 제가 부른 채권단, 어머님이 부른

채권단 두개나 계약해서 두번째 팀이 첫번째 채권단과 싸움 붙여서

오히려 위약금 물어 줄뻔 했습니다. 참 없이 당했는데 돈 받아주겠다며

채권단들도 수수료 33 만원 벌려구 없는 사람돈 뺏어 갈생각만 합니다.

아무튼 도와주십시오.


저희도 해결 되고 이건 우니라나 법이 문제 입니다.

이런식으로 민사로 넘어가 아무 해결책이 없는 밥값, 간식비등

이건 너무 억울합니다.

노동청에서 식대까지 관리 해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밥, 자재, 간식을 다 이용하시고 오야지들이 힘내서 건물을 올린거지

이런 기본적인 값을 지불하지 않고 완공된 아파트 팔아주시는 주민들도

참 너무 하십니다.

아무튼 나라에서도 이건에 대해서 꼭 확실한 답을 낼수 있는

법을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이번 일 신고 합니다.

그리고 자세한 내용은 안썼지만

저희는 1차 가압류를 했었구 풀어주면서 풍림 현장책임자와

태흥 현장 책임자가 약속을 했습니다. 막바지 공사라 밥값이

걱정된다 풀어줄때 풍림에서도 약속을 해라 태흥에서 밥값을 안줘도

남아있던 기성금으로 밥값을 지불해서 했는데

결국 못받구 오야지들 임금만 해결해줬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현장책임자들 1차 가압류 풀때는 약속 다 해놓고, 나중에 가니깐 풍림 책임자

 

  내가 언제 그랬습니까 하면서 말 바꾸더라구요. 참내

 

  어머님 핸드폰에 통화내용이 저장되어 있는데 물에 빠져서 폰이 고장나서

 증거도 못대고 그냥 날라가게 생겼습니다.

 

세상에 기본적인 밥값, 간식비를 우습게 보면 어떻게 합니까

억울합니다. 도망간 사장도 만날수 없구 잡을수도 없구

형사고발도 안돼, 민사도 해결 방법없어, 그렇다구 법으로는 더 할께 없네요.

인권비였음 노동청에 연락하지 바로 해결해주더군요.

참 서민들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네요~

많은 참여 해주셔서 도와주세요.

★ 꼭 이 밥값, 간식비도 노동청에서 접수를 받아 해결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아님 형사고발을 해서 확실히 받아줄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십시오.

  그 도망간 사장은 지금 아무 죄책감 없이 잘 살고 있더랍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리플많이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풍림에서 인권비는 노동청에 신고하면 골치 아프니 줬겠지만 밥값은

 

 법에 안걸리니 못주겠다더군요.

 

   그러면서 세금계산서 끊을때 10% 도 자기들 멋대로 밥값에 포함시켜서 계산하더군요.

 

 제공자가 VAT는 요구 하면 줘야되는게 당연지사

 

    그래서 달라구 했더니 마지막 계산할때 없는 사람 인원으로 넣고 세금을 줬습니다.

 

 현장 비리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발

 

    이제 다음달이면 1년입니다. 밥값이 날라가게 생겼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5897   다음아고라에 올린글 입니다.

 

   여기서 서명 해주시면 정말 은혜 있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