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보니 베스트에 올라있군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으니 후회하기 전에 부부가 한몸이 되어 양가 부모님께 잘했으면 싶어서 글 올렸던거였어요 무조건 '시'자 들어간다고 싫어만 하지 말고, 남자도 장인 장모께 잘하고 사람답게 도리 지켜가며 살자고 말하고 싶었던 거에요 역시나 욕하는 몇몇 여자분들 계시군요ㅎㅎ 뭐 상관은 없습니다만 글쓴 의도를 파악 못하시고 무조건 않좋게만 보는 꼬인 시선으로는 전진 할 수 없답니다 ^^ 분명 원글의 주인공이 주는 교훈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 니부모 내부모가 아닌 우리부모라고 생각하며 양가 부모님께 똑같이 잘하자구요! 우리들이 세상에 나고 이만큼 크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준 그 주인공은 우리들 부모님이니까요. 아무튼 남의 글가지고 베스트에 오르니 찝찝하기도 하고 해서 글내립니다. 근데 이거 자작이었나요? 뭐 알길은 없지만ㅋ 모두들 더럽고 힘든 세상이라도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고 그것을 누리며 즐겁게 살아갑시다 안녕~~~ 5415
(내림+수정) 시어머니 안모시려다 인생망친 여자
집에 와보니 베스트에 올라있군요
그냥 이런 사람도 있으니 후회하기 전에
부부가 한몸이 되어 양가 부모님께 잘했으면 싶어서 글 올렸던거였어요
무조건 '시'자 들어간다고 싫어만 하지 말고,
남자도 장인 장모께 잘하고 사람답게 도리 지켜가며 살자고 말하고 싶었던 거에요
역시나 욕하는 몇몇 여자분들 계시군요ㅎㅎ
뭐 상관은 없습니다만 글쓴 의도를 파악 못하시고
무조건 않좋게만 보는 꼬인 시선으로는 전진 할 수 없답니다 ^^
분명 원글의 주인공이 주는 교훈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 니부모 내부모가 아닌 우리부모라고 생각하며
양가 부모님께 똑같이 잘하자구요! 우리들이 세상에 나고 이만큼 크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해준
그 주인공은 우리들 부모님이니까요.
아무튼 남의 글가지고 베스트에 오르니 찝찝하기도 하고 해서
글내립니다. 근데 이거 자작이었나요? 뭐 알길은 없지만ㅋ
모두들 더럽고 힘든 세상이라도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내고
그것을 누리며 즐겁게 살아갑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