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효!! 열받아요!! 누구한테 말해도 안 믿어 줄꺼같아서. 여기서라도 풀어야겠어요!! 분이 안풀려서 죽겠어요ㅠㅠ 어제 저녁 인천 서구 저녁 9시40분경 귀가중이였어요. 난 그냥 파란불에 가고 있었고. 여긴 비보호도 아니고. 횡단보도도 없고. 정말 정말 중앙선만 노란색으로 강하게! 강하게! 있는 곳일 뿐인데 건너편차가 너무나 태연하게 좌회전깜빡이 키고 있었어요. 위반 맞지만. 모 아무도 모르게 가려나부다.. 사실 별 생각도 안 했어요. 나 지나가면 눈치껏 가겠지. 대락 이런그림.. (누군가 내 그림을 이해해 주는 분도 계시겠죠..ㅠㅠ) 근데 정말 내가 지나가기도 전에 아슬아슬 하게 그냥 확 가버리는거예요 난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내리막에 속도도 좀 붙은 상태라서. 전 그때 이성을 잃었어요. 나도 내가 그런 성격인지 어제 처음 알았어요. 주유소를 따라 들어가서 그 아줌마에게 막 모라고 했어요. 너무 흥분해서 기억도 잘 안나지만.. (내가 사고날 뻔 하니깐 그렇게 되더라고요) 대략 내용은 그렇게 들어오면 어쩌냐... 어쩌구 저쩌구. 그랬어요. (누구든 했을 뻔한말들..) 아!!!!!!!!! 아.. 미치겠다. 근데 그 아줌마말.. 난 정말 . 이건 누구 한테 말해도 뻥이라고 할꺼같아요. 1. 좌회전 깜박이 킨거 못 봤어요? (아니 깜박이 키면 중앙선 넘어도되는거야?? 난 내가 차선 잘못본줄 알고 다시 봤는데 아주 선명한 노란줄.. 유턴하는 곳도 절대 없는..) 2. 삿대질하지말고 말해요. 반말하지말아요.(얘기의 요점을 모르는 듯했어요. 내가 사고 날뻔했는데 지금 고상하게 존댓말 해야겠어요? 반말한게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 3. 아.. 마지막 말이 가관이였어요.. 글쎄 나더러... "운전 좀심히 하세요" 전 충고를 받았습니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 몰 조심히 하라는거냐고. 아줌마나 조심히 하라고 하니깐. "그래요. 우리 같이 조심해요." 전 그때부터 더 흥분했고.. 그 아줌마가 사과 할 줄 알았거든요. 주유소 사람들이 나와서 말리기 시작했어요. 저도 제가 그렇게 싸움닭같은 여자인지 몰랐어요. 미안하다고 하는데 넘어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저 아줌마가 미안하다고를 안해서 내가 지금 이러는거예요!!!!!!!!!!!!!!!!! 이제 그 아줌마가 사과를 했어요. 이걸 사과라고 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놀랐다면 미안해요. 앞으로 운전 조심히하세요!" 아니! 이 아줌마야! 내가 조심히 해야하는게 아니고. 당신이 조심히 해야하는거라고!!!!!!!!!!!!!!!ㅠㅠㅠㅠ 그리고 그 아줌마는 주유를 끝내고 다시 유유히 좌회전 깜박이를 키고 다시 중앙선을 넘어 가던길을 갔어요. 이사람은 뻔뻔한게 아니였고. 정말 모르는거였어요. 자긴 좌회전 할꺼니깐 깜박이 킨거더라고요. 그 아줌마에게 전 그냥 사이코 여자일 뿐이였어요. 자긴 신호까지 주면서 들어왔는데. 이상한 미친여자가 따라들어와서 막 화를 내는거죠. 그래서 자긴 넓은 마음으로 억울하지만 운전 조심하라고 충고까지 해준거예요...고상한말투로..ㅠㅠㅠㅠㅠ 아놔 어이없어. 도데체 면허는 어떻게 딴거야!!!!!!!!! 이 9946 아줌마야! 아줌마같은 사람 때문에 여자운전자가 다 욕먹는거 아니야!!!!!!!!!! 여기라도 말하니 살꺼같아요. 친구들한테 말해도 아마 안 믿을꺼예요.ㅠㅠ 1
무개념아줌마. 자기가중앙선넘어놓고. 나더러운전조심하래!
아효!! 열받아요!!
누구한테 말해도 안 믿어 줄꺼같아서. 여기서라도 풀어야겠어요!!
분이 안풀려서 죽겠어요ㅠㅠ
어제 저녁 인천 서구 저녁 9시40분경 귀가중이였어요.
난 그냥 파란불에 가고 있었고.
여긴 비보호도 아니고.
횡단보도도 없고.
정말 정말 중앙선만 노란색으로 강하게! 강하게! 있는 곳일 뿐인데
건너편차가 너무나 태연하게 좌회전깜빡이 키고 있었어요.
위반 맞지만. 모 아무도 모르게 가려나부다.. 사실 별 생각도 안 했어요.
나 지나가면 눈치껏 가겠지.
대락 이런그림..
(누군가 내 그림을 이해해 주는 분도 계시겠죠..ㅠㅠ)
근데 정말 내가 지나가기도 전에
아슬아슬 하게 그냥 확 가버리는거예요
난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내리막에 속도도 좀 붙은 상태라서.
전 그때 이성을 잃었어요. 나도 내가 그런 성격인지 어제 처음 알았어요.
주유소를 따라 들어가서 그 아줌마에게 막 모라고 했어요.
너무 흥분해서 기억도 잘 안나지만.. (내가 사고날 뻔 하니깐 그렇게 되더라고요)
대략 내용은 그렇게 들어오면 어쩌냐... 어쩌구 저쩌구. 그랬어요. (누구든 했을 뻔한말들..)
아!!!!!!!!! 아.. 미치겠다. 근데 그 아줌마말.. 난 정말 . 이건 누구 한테 말해도 뻥이라고 할꺼같아요.
1. 좌회전 깜박이 킨거 못 봤어요? (아니 깜박이 키면 중앙선 넘어도되는거야?? 난 내가 차선 잘못본줄 알고 다시 봤는데 아주 선명한 노란줄.. 유턴하는 곳도 절대 없는..)
2. 삿대질하지말고 말해요. 반말하지말아요.(얘기의 요점을 모르는 듯했어요. 내가 사고 날뻔했는데 지금 고상하게 존댓말 해야겠어요? 반말한게 잘못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
3. 아.. 마지막 말이 가관이였어요.. 글쎄 나더러... "운전 좀심히 하세요" 전 충고를 받았습니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 몰 조심히 하라는거냐고. 아줌마나 조심히 하라고 하니깐. "그래요. 우리 같이 조심해요."
전 그때부터 더 흥분했고.. 그 아줌마가 사과 할 줄 알았거든요.
주유소 사람들이 나와서 말리기 시작했어요. 저도 제가 그렇게 싸움닭같은 여자인지 몰랐어요.
미안하다고 하는데 넘어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저 아줌마가 미안하다고를 안해서 내가 지금 이러는거예요!!!!!!!!!!!!!!!!!
이제 그 아줌마가 사과를 했어요.
이걸 사과라고 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놀랐다면 미안해요. 앞으로 운전 조심히하세요!"
아니! 이 아줌마야! 내가 조심히 해야하는게 아니고. 당신이 조심히 해야하는거라고!!!!!!!!!!!!!!!ㅠㅠㅠㅠ
그리고 그 아줌마는 주유를 끝내고 다시 유유히 좌회전 깜박이를 키고 다시 중앙선을 넘어 가던길을 갔어요.
이사람은 뻔뻔한게 아니였고. 정말 모르는거였어요.
자긴 좌회전 할꺼니깐 깜박이 킨거더라고요.
그 아줌마에게 전 그냥 사이코 여자일 뿐이였어요.
자긴 신호까지 주면서 들어왔는데. 이상한 미친여자가 따라들어와서 막 화를 내는거죠.
그래서 자긴 넓은 마음으로 억울하지만 운전 조심하라고 충고까지 해준거예요...고상한말투로..ㅠㅠㅠㅠㅠ
아놔 어이없어.
도데체 면허는 어떻게 딴거야!!!!!!!!!
이 9946 아줌마야!
아줌마같은 사람 때문에 여자운전자가 다 욕먹는거 아니야!!!!!!!!!!
여기라도 말하니 살꺼같아요.
친구들한테 말해도 아마 안 믿을꺼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