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Just enjoy friend.................였다

이도ㅌ2011.04.26
조회481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던 20대 XXX라고합니다.. 실명을 보여드리긴 어렵네요.. 아무튼

 

본지를 말씀드리면 --- 작년 11월 분당 모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저와 그녀는 나이트에서

 

하던 전화번호따고 연락하고 어차피 나이트라는게 인식자체가 상대방 남녀 만나러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무튼 저와 그녀는 만난후 3일만에 같이 자게되었고 외지에 혼자 살던지라

 

우연치 않게 그녀와 동거아닌 동거 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저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입니다. 12월 1월 2월 그녀와 저는 3일에 2일꼴로 거이 매일 접하게되었군요..

 

저도 짧은 만남을 생각했던 지라.. 만나다보니 정이들었나봅니다.. 어느덧 3월이 되고 그녀는

 

짧은 전화통화자체도 않할려고 하더군요 어차피 멀어질거란건 알고있었는데 ..

 

3월 중슨쯤 술을 먹고 그녀에게 "나 왜만나"?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녀가 피식 어이없다는 식으로 웃더군요

 

어차피 나이차가 있던지라 허나 그녀는 나이와 다른 무개념에 소유자입니다 참고로

 

말끝마다 꺼져를 잘하며 그 같이 일하는 친구란 년도 같은 부류입니다.. 만나는 남자는 39세(유부남)

 

그여자는 20대 후반이고 모 어찌됬건 둘다 쓰레기입니다... 한국에는 세컨드.. 외국에는 와이프와 자식..

 

몸매는 우선 C컵으로 2월달에 튜닝을 하며 상체 모습은 그냥 괜찮습니다. 봐줄만합니다..

 

아래 내려가면 아주 덜덜덜 <- 우선 냄새가 나며,(관계시 애기해주고싶은데 아래 관리는 거이 안합니다..냄새

 

와방... 겨털도 겨울에는 잘안자릅니다.. 중요한건 ... 쪼임이없습니다... 팬티선 아래쪽으로 수술자국같은게있

 

고 피부는 탱탱하지않고 오이짱아치같이 부풀었다 빠진느낌 .........바로 출산에 경험이있던 돌싱이었습니다.

 

ㅅㅂ 내 젊은 혈기를 거기다 쏟아 부었다니 짜증나서 ... 이런 짜증을 쓰는것도 그녀에게 아직 집착이있나봅니

 

다.. 그녀를 잊기위해 노력했지만 술을 먹을때마다 그녀가 생각나서 전화합니다. 그녀는 오늘도 제 전화를 피

 

합니다.. 저는 아랑곳 하지않고 전화합니다.. 그녀에 말에 씨가 붙어 나에게 짜증을 내면서도 저는 전화를 합니

 

다.. 저는 이제 그녀를 포기합니다.. 그전에 그녀에게 뭔가 특별한 선물을 주며 엿먹이고 싶습니다.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는 만나면 거이 술을 먹습니다.. 그녀는 2일에 1번은 술은먹는 ㅁㅊ년입니다.

 

술자주 먹는거가지고 모라고하는건아닌데 그녀에 전 "X프랜드 왈 : 넌 너무 술을 많이 먹는다고 헤어져"

 

그정도로 술을 그냥 부어라 쳐먹는 X입니다. 술을 먹으러가서 먹는 중간에 토끼고 그녀가 어디갔냐고

 

전화가 오면 그때 생까던지 문자를 하나 해서 한방 날려줄 작정입니다.

 

니가 가지고 놀만큼 내가 쉬운 사람같냐? 돌싱녀야....       찌질하죠? 하고싶은데 하면 졸 찌질한가요?

 

그래야 잊혀질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