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막내에 응석받이로 자라서 철이 약간 없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1학년 이나 되는 나이까지 알바도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말 그대로 온실 속 화초) 그래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절약은 생각도 안해요. 어쩌다가 제가 더치하거나 싼 음식점 가자고 하 면 표정 팍 상해서 기분 나빠하는거 다 티내는 그런 아이 인데요 ;; 몇일 전에 전화통화중에 제가 이런말을 햇어요.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에 알바라도 해서 사회생활 같은 거좀 배워라 이러니깐 알앗데요 자기도 충분히 그런생각 하고 있엇다고 근데 갑자기 "야 넌 내가 철없다고 생각해 ? " 라고 묻길래 "음.....그냥 어쩌다가 그렇게 생각하긴 해 " 라고 말햇는데 급목소리 깔면서 알앗다고 전화끊터니 잠수타네요(2일째)
남친한테 이런말 들으면 기분 나빠 ??
여자친구가 막내에 응석받이로 자라서 철이 약간 없습니다. 그리고 대학생 1학년 이나 되는 나이까지
알바도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말 그대로 온실 속 화초)
그래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절약은 생각도 안해요. 어쩌다가 제가 더치하거나 싼 음식점 가자고 하
면 표정 팍 상해서 기분 나빠하는거 다 티내는 그런 아이 인데요 ;;
몇일 전에 전화통화중에 제가 이런말을 햇어요. 이번 여름방학 기간동안에 알바라도 해서 사회생활 같은
거좀 배워라 이러니깐 알앗데요 자기도 충분히 그런생각 하고 있엇다고
근데 갑자기 "야 넌 내가 철없다고 생각해 ? " 라고 묻길래 "음.....그냥 어쩌다가 그렇게 생각하긴 해 "
라고 말햇는데 급목소리 깔면서 알앗다고 전화끊터니 잠수타네요(2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