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발명 혹은 발견 당시에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물건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시작하기전, 질문 하나!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은 못 듣고 나 혼자서만 소리를 듣는다'라는 말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이런 발상과 딱 떨어지는 발명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어폰 인데요~
문자적으로 설명하면 이어폰은 '전기적 신호를 소리로 바꿔주는 기기를 귀에 착용할 수 있게 소형화시킨 것'인데요 추상적으로 설명하면 제가 위에 말한 것처럼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라고 낭만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사의 이어폰! 검은색 일색인 이어폰 시장에 흰색 열풍을 몰고온 어여쁜 아이>
사실 이어폰은 헤드폰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커다란.. 스피커같은 헤드폰 아시죠? 요새는 헤드폰도 작게 나온 경우가 많은데요, 휴대용 축음기를 판매하기위해 TV부속품을 이용해 제작한 헤드폰이 그 시초라고 하네요~
<닥터드레 레이디가가 이어폰!>
요새는 이렇게 럭셔리한 이어폰도 나오고~ 인체공학적인 커널형 이어폰도 많이 나와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는~
다음은.. 제품 이름이 한 카테고리의 대명사가 된 경우인데요.. 바로 포스트잇 입니다~
노란색이 상징적인 3M사의 포스트잇. 많은 사람들이 현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트잇의 탄생비화!
1970년대, 3M사에서 일하던 스펜서 실버 라는 과학자는 너무 강하게 붙지 않는 새로운 접착제를 개발해서 그것을 어디에 이용할 것인가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3M에서 같이 일하고 있던 아트 프라이(Art Fry)라는 사람은 악보 위에 무엇을 쓰지 않고 찬송가 책에 표시를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는 실버의 접착제를 종이 조각에 묻혀서 페이지 표시하는 용도로 썼습니다. 얼마 후, 프라이는 상사에게 올리는 보고서에서 질문이 있는 페이지에 이 페이지 표시 종이를 붙여서 제출했습니다. 상사는 그 페이지 표시 종이에 답을 써서 프라이에게 보내는 다른 서류 위에 그 종이를 붙여 보냈습니다. 다른 종이를 상하지 않게 하면서 붙어 있는 페이지 표시 종이는 단순한 표시 기능 외에 또 다른 종류의 의사 소통 통로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 포스트잇은 발명 이후 바로 대성공을 거둔 것이 아닙니다. 일부 사람들은 직접 접착이 가능한 메모 용지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경박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M사는 이 상품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비서들에게 견본품을 보냈고, 결국 포스트잇은 현대 책상 위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포스트잇은 3M포스트잇이 정말 접착력이 좋더군요 ㅋㅋ 사장될뻔했던 아이디어가.. 다행히 실현되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 케이스 입니다 ^_^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여자라면 누구나 어린 사춘기 시절부터 한달에 한번꼴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아이...
바로 여성들의 그날의 필수품인 생리대 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의 '생리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킨 사람은 일본의 사카이 다카코 여사 라고 하는데요~ 회사원이었던 사카이 여사도 생리 때문에 심할 때는 출근조차 할 수 없었던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고, '생리를 감쪽 같이 치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사카이 여사는 자나깨나 이 방법을 생각하고 있던 찰나!
그러던 어느 날 소문을 들은 후배 하나가 그녀에게
"흡수성이 강한 화장지로 만들면 흘러나올 염려도 없고 화장실에서 감쪽 같이 갈아 끼울 수 있잖아요."
라는 귀띔을 해주었다고 하네요.
<면 생리대>
그때 즉석에서 사카이 여사는 20만엔을 주고 그 후배에게 아이디어를 사들이고 우선 모든 종이와 화장지, 천을 모아 그 중에서 흡수성이 가장 강한 것을 찾아내 알맞은 크기로 접은 뒤 겉 부분에 엷은 방수막을 처리하고, 착용이 편리하도록 부위에 따라 두께와 크기를 조절하였다고 합니다. 물론 결과는 성공적!!!
그녀는 이런 것을 나만 쓰지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특허 등록을 마친 후 서둘러 회사를 설립하고 '안네'라는 상표로 생산을 개시했고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하네요~
생리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3년이 채 안돼 세계여성들을 생리의 공포로부터 해방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생리대도 부작용 있는 사람이 있다는데;; 어쨌든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가 아닐런지..
이와 비슷한 맥락의 하나로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히는 '먹는 피임약'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원치 않는 임신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피임약은 전세계 여성들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죠~? 외국에서는 피임약 복용이 보편적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3% 미만에 머무르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복용하고 있는 터라, 낮은 수치에 조금 놀랬어요;ㅋㅋㅋ
피임약은 1990년대 바이엘 쉐링 제약이 피임약 중 최초로 체내 수분저류를 방지함으로써 체중증가나 부종을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월경전불쾌장애 개선 및 심각한 여드름을 개선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했다는데요~
바이엘 제약에서 나온것 중 하나가 바로 '마이보라'입니다
이 제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감히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먹는 피임약의 대표격 되는 아이입니다 ㅋㅋㅋ
다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피임약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한알씩 먹는거 아시죠?
그래야 피임효과를 볼 수 있으며 생리불순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도 되도록 정확한 시간에 맞춰 챙겨먹어야 올바른 생리주기를 맞추실 수 있답니다~
전세계 1억명 이상이 복용하고 있다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간편하고 효과도 좋은 먹는 피임약~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_<깔깔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해서 마치 원래 세상에 있던 것처럼 생각했던 아이디어 물건들! 여러분은 어떤 발명품을 애용하시나요~? 저는 이어폰부터 먹는 피임약까지 모~두 애용하는 것 같네요 ㅎㅎ 그럼 모두 편리한 아이디어 상품들로 스마~트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_^
역사상 센세이션 했던 발명품들!!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발명 혹은 발견 당시에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물건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시작하기전, 질문 하나!
여러분은 '다른 사람들은 못 듣고 나 혼자서만 소리를 듣는다'라는 말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이런 발상과 딱 떨어지는 발명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어폰 인데요~
문자적으로 설명하면 이어폰은 '전기적 신호를 소리로 바꿔주는 기기를 귀에 착용할 수 있게 소형화시킨 것'인데요
추상적으로 설명하면 제가 위에 말한 것처럼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라고 낭만적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애플사의 이어폰! 검은색 일색인 이어폰 시장에 흰색 열풍을 몰고온 어여쁜 아이>
사실 이어폰은 헤드폰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커다란.. 스피커같은 헤드폰 아시죠?
요새는 헤드폰도 작게 나온 경우가 많은데요,
휴대용 축음기를 판매하기위해 TV부속품을 이용해 제작한 헤드폰이 그 시초라고 하네요~
<닥터드레 레이디가가 이어폰!>
요새는 이렇게 럭셔리한 이어폰도 나오고~
인체공학적인 커널형 이어폰도 많이 나와서 소비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는~
다음은.. 제품 이름이 한 카테고리의 대명사가 된 경우인데요..
바로 포스트잇 입니다~
노란색이 상징적인 3M사의 포스트잇.
많은 사람들이 현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트잇의 탄생비화!
1970년대, 3M사에서 일하던 스펜서 실버 라는 과학자는 너무 강하게 붙지 않는 새로운 접착제를 개발해서
그것을 어디에 이용할 것인가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3M에서 같이 일하고 있던 아트 프라이(Art Fry)라는 사람은
악보 위에 무엇을 쓰지 않고 찬송가 책에 표시를 하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는 실버의 접착제를 종이 조각에 묻혀서 페이지 표시하는 용도로 썼습니다.
얼마 후, 프라이는 상사에게 올리는 보고서에서 질문이 있는 페이지에 이 페이지 표시 종이를 붙여서 제출했습니다.
상사는 그 페이지 표시 종이에 답을 써서 프라이에게 보내는 다른 서류 위에 그 종이를 붙여 보냈습니다.
다른 종이를 상하지 않게 하면서 붙어 있는 페이지 표시 종이는 단순한 표시 기능 외에 또 다른 종류의 의사 소통 통로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 포스트잇은 발명 이후 바로 대성공을 거둔 것이 아닙니다.
일부 사람들은 직접 접착이 가능한 메모 용지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경박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M사는 이 상품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비서들에게 견본품을 보냈고,
결국 포스트잇은 현대 책상 위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포스트잇은 3M포스트잇이 정말 접착력이 좋더군요 ㅋㅋ
사장될뻔했던 아이디어가.. 다행히 실현되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는 케이스 입니다 ^_^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여자라면 누구나 어린 사춘기 시절부터 한달에 한번꼴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아이...
바로 여성들의 그날의 필수품인 생리대 입니다!!
전세계 여성들의 '생리의 공포'로부터 해방시킨 사람은 일본의 사카이 다카코 여사 라고 하는데요~
회사원이었던 사카이 여사도 생리 때문에 심할 때는 출근조차 할 수 없었던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었고,
'생리를 감쪽 같이 치룰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사카이 여사는 자나깨나 이 방법을 생각하고 있던 찰나!
그러던 어느 날 소문을 들은 후배 하나가 그녀에게
"흡수성이 강한 화장지로 만들면 흘러나올 염려도 없고 화장실에서 감쪽 같이 갈아 끼울 수 있잖아요."
라는 귀띔을 해주었다고 하네요.
<면 생리대>
그때 즉석에서 사카이 여사는 20만엔을 주고 그 후배에게 아이디어를 사들이고
우선 모든 종이와 화장지, 천을 모아 그 중에서 흡수성이 가장 강한 것을 찾아내 알맞은 크기로 접은 뒤
겉 부분에 엷은 방수막을 처리하고, 착용이 편리하도록 부위에 따라 두께와 크기를 조절하였다고 합니다.
물론 결과는 성공적!!!
그녀는 이런 것을 나만 쓰지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특허 등록을 마친 후 서둘러 회사를 설립하고
'안네'라는 상표로 생산을 개시했고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고 하네요~
생리대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3년이 채 안돼 세계여성들을 생리의 공포로부터 해방시켜 주었다고 합니다.
생리대도 부작용 있는 사람이 있다는데;;
어쨌든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가 아닐런지..
이와 비슷한 맥락의 하나로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히는 '먹는 피임약'이 있습니다!!!
여성들을 원치 않는 임신으로부터 해방시켜 준 피임약은 전세계 여성들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았죠~?
외국에서는 피임약 복용이 보편적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3% 미만에 머무르고 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도 복용하고 있는 터라, 낮은 수치에 조금 놀랬어요;ㅋㅋㅋ
피임약은 1990년대 바이엘 쉐링 제약이 피임약 중 최초로 체내 수분저류를 방지함으로써
체중증가나 부종을 일으키지 않을 뿐 아니라 월경전불쾌장애 개선 및 심각한 여드름을 개선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했다는데요~
바이엘 제약에서 나온것 중 하나가 바로 '마이보라'입니다
이 제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감히 독보적인 존재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의..
먹는 피임약의 대표격 되는 아이입니다 ㅋㅋㅋ
다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피임약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한알씩 먹는거 아시죠?
그래야 피임효과를 볼 수 있으며
생리불순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도
되도록 정확한 시간에 맞춰 챙겨먹어야 올바른 생리주기를 맞추실 수 있답니다~
전세계 1억명 이상이 복용하고 있다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간편하고 효과도 좋은 먹는 피임약~ 여성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_<깔깔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해서 마치 원래 세상에 있던 것처럼 생각했던 아이디어 물건들!
여러분은 어떤 발명품을 애용하시나요~?
저는 이어폰부터 먹는 피임약까지 모~두 애용하는 것 같네요 ㅎㅎ
그럼 모두 편리한 아이디어 상품들로 스마~트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