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전에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2번잡았다가 죽어도 싫다고해서 그냥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맘에 여자친구는 상관없다고해서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기로하고 5일정도를 지내다가 결국완전히 끝나버렸습니다..
근데 누나동생으로 지내는 5일동안 한번은 서로문자하다가 여자친구가 차바꾼다는 소릴해서 제가 새로운 남자친구만나면 남친이 좋아하겠다 좋은차타고다녀서 이렇게 보냈더니 갑자기 엄청신경질내고 짜증내고 무서워죽는줄알았습니다..어디서 그지같은 헛소리하냐고..ㅠ그건 미안하다고하고 잘넘겼는데 2번째 또 서로 문자주고받다가 여자친구가 약속있다고 해서 제가 남자만나혹시? 이렇게 보냈더니 니가 내가 남자를만나던 말던 왜신경을 쓰냐고 장난아니게 화내고 이젠 누나동생도 뭐고 필요없고 다신연락하지말고 수신거부해논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고 이제 안하겠다고 그대신 수신거부는 부탁인데 하지말라고 담에 아무런감정없을때 연락하고싶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근데 누나동생으로 지내는 5일사이에 제가 남자어쩌고 2번말했는데 남자얘기만 하면 돌변하네여
이런소리 들으면 여자들은 화나나여?
20일전에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2번잡았다가 죽어도 싫다고해서 그냥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맘에 여자친구는 상관없다고해서 누나동생사이로 지내기로하고 5일정도를 지내다가 결국완전히 끝나버렸습니다..
근데 누나동생으로 지내는 5일동안 한번은 서로문자하다가 여자친구가 차바꾼다는 소릴해서 제가 새로운 남자친구만나면 남친이 좋아하겠다 좋은차타고다녀서 이렇게 보냈더니 갑자기 엄청신경질내고 짜증내고 무서워죽는줄알았습니다..어디서 그지같은 헛소리하냐고..ㅠ그건 미안하다고하고 잘넘겼는데 2번째 또 서로 문자주고받다가 여자친구가 약속있다고 해서 제가 남자만나혹시? 이렇게 보냈더니 니가 내가 남자를만나던 말던 왜신경을 쓰냐고 장난아니게 화내고 이젠 누나동생도 뭐고 필요없고 다신연락하지말고 수신거부해논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알았다고 이제 안하겠다고 그대신 수신거부는 부탁인데 하지말라고 담에 아무런감정없을때 연락하고싶다고 하고 끝냈습니다..
근데 누나동생으로 지내는 5일사이에 제가 남자어쩌고 2번말했는데 남자얘기만 하면 돌변하네여
왜그런거져? 여자는 원래 헤어지고나서 그런 소리하면 화나고 짜증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