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바꾸고 아까워서 미납인상태로 둔다는 사람.. 그냥 옛남친 걱정이나해라 그게 다입니까?

사랑뭐니2011.04.26
조회170

헤어진 여자친구 휴대폰이 고객의 사정으로 이용정지...

 

고객의 사정으로 인한~ 이 멘트는 요금미납이라더군요.

 

전 너무 걱정이 되더라고요 무슨일 있는건지..

 

그래서 여기 판에 글을 올렸더니

 

어떤분이 답글을 달아주셨는데..

 

다른폰 개통해서 쓰고 위약금은 낼라니 아깝기도하고.. 남친 전화하면

걱정하라고 그냥 그렇게 남겨뒀다고 하더군요..

 

그냥 그런 감정뿐입니까?

 

아까워서 위약금 몇십만원 가치도 안되는 사람이니까..

 

제 옛여자친구도 그런겁니까?

 

궁금해서 여쭤봐요..

 

더 많이 좋아하고 그리워하는사람은 그것밖에 할수 없으니까요

 

할수있는게..

 

이경우도 같은 경우겠죠?

 

다른폰쓰면서 위약금 내기 아까워서 미납상태로 그렇게 폰두는거겠죠?

 

비참하다는 생각드네요.. 그래도 한때는 사랑했던 사람아닙니까..

 

이젠 위약금 몇십만원이 아깝다니..

 

십만원도 안되는 사람이네요 그 사람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