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조선시대 집도 없이 떠돌아 다니던 여인이 있었다. 등에는 1살된 애기를 업고 항상 먹을것과 잘곳을 찾아 헤메던 여인이 어느날 한 마을에 당도를 했다. 마을 입구 주막에 먹을 것을 구걸 하러간 이여인은 거기 손님으로 부터 이상한 제안을 받게 된다. 근처 산속에 버려진 작은 사당이 있는데 거기에 갔다 오기만 하면 먹을것과 잠자리 를 그냥 주겠다는것 배도 고프고 실내에서 몇달만에 제대로 된 잠자리에서 잘수 있을꺼라고 생각한 여인은 이미 해가 떨어져 깜깜 해진 산길을 낫 하나 들고 오르기 시작 했다. 여인의 몸으로 아기까지 등에 업고 산길을 오르니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땀은 비오듯 흘렀다 하지만 오랫만에 아기에게 먹을 것을 맘껏 줄생각에 여인은 힘든지도 모르고 산길을 올랐고 한시간 여가 지나 사당으로 보이는 허름한 폐가에 도착을 했다. 달빛도 없는 깜깜한 밤에 그것도 폐가에 들어 가려니 너무 무서웠지만 여인은 용기를 내어 사당에 문을 열고 들어 갔다.. 뭔가 증거될만한 것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 보고 있는데 순간 누가 뒷머리를 꽉 움켜 쥐는것이 아닌가 너무 놀란 여인은 들고 있던 낫을 뒷쪽 으로 막 휘두르며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 물건이나 들고 사당을 뛰어 나와 미친듯이 산길을 뛰어 내려 왔다. 마을 입구 까지 뛰어온 여인은 그제서야 터질듯한 심장을 진정 시키며 숨을 고르기 시작 했고 어느정도 호흡이 안정이 되자 다시 주막으로 걸음을 옮겼다. 옷은 땀을 엄청 흘렸는지 이미 축축 하게 젖어 있었고 몸은 끈적 끈적 했지만 그런걸 신경 쓰지는 않았다 주막 입구에 들어 서며 여인은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을 그 손님에게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여인을 보던 그남자는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 나기 시작 했고 영문을 모르는 여인은 고개를 돌려 뒤를 봤고 거기엔 이미 목이 잘려 싸늘하게 죽어 있는 아기가 여인의 뒷머리를 잡은채로 업혀 있었다 없는 글솜씨로 이야기를 풀어 보려 하니 힘드네요.... 헤헤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2
국딩들은 들어봤을 무서운 이야기
때는 조선시대 집도 없이 떠돌아 다니던 여인이 있었다.
등에는 1살된 애기를 업고 항상 먹을것과 잘곳을 찾아 헤메던 여인이 어느날 한 마을에 당도를 했다.
마을 입구 주막에 먹을 것을 구걸 하러간 이여인은 거기 손님으로 부터 이상한 제안을 받게 된다.
근처 산속에 버려진 작은 사당이 있는데 거기에 갔다 오기만 하면 먹을것과 잠자리 를 그냥 주겠다는것
배도 고프고 실내에서 몇달만에 제대로 된 잠자리에서 잘수 있을꺼라고 생각한 여인은 이미 해가
떨어져 깜깜 해진 산길을 낫 하나 들고 오르기 시작 했다.
여인의 몸으로 아기까지 등에 업고 산길을 오르니 숨은 턱까지 차오르고 땀은 비오듯 흘렀다
하지만 오랫만에 아기에게 먹을 것을 맘껏 줄생각에 여인은 힘든지도 모르고 산길을 올랐고
한시간 여가 지나 사당으로 보이는 허름한 폐가에 도착을 했다.
달빛도 없는 깜깜한 밤에 그것도 폐가에 들어 가려니 너무 무서웠지만 여인은 용기를 내어 사당에 문을
열고 들어 갔다..
뭔가 증거될만한 것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 보고 있는데 순간 누가 뒷머리를 꽉 움켜 쥐는것이 아닌가
너무 놀란 여인은 들고 있던 낫을 뒷쪽 으로 막 휘두르며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 물건이나 들고 사당을
뛰어 나와 미친듯이 산길을 뛰어 내려 왔다.
마을 입구 까지 뛰어온 여인은 그제서야 터질듯한 심장을 진정 시키며 숨을 고르기 시작 했고
어느정도 호흡이 안정이 되자 다시 주막으로 걸음을 옮겼다.
옷은 땀을 엄청 흘렸는지 이미 축축 하게 젖어 있었고 몸은 끈적 끈적 했지만 그런걸 신경 쓰지는 않았다
주막 입구에 들어 서며 여인은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을 그 손님에게 보여주려 했다
하지만 여인을 보던 그남자는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 나기 시작 했고 영문을 모르는 여인은 고개를
돌려 뒤를 봤고 거기엔 이미 목이 잘려 싸늘하게 죽어 있는 아기가 여인의 뒷머리를 잡은채로
업혀 있었다
없는 글솜씨로 이야기를 풀어 보려 하니 힘드네요.... 헤헤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