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나는 샤방샤방 19세 여고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샤방샤방하고싶은 19세 여고생임..하.. 몰라.....시작은 다 이렇게 하는거 같애서 따라해봄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레이닝한 날 임 으잉.. 내마음에도 추적추적 비 가내렷음 이런날은 일찍 다들 일찍일어나기 싫지않음? 나만 그런거임? 난쿨하게 알람을 ㅃㅃ2 눌러놓고 난 다시 잠에취함 zZZ 밖도 어둑어둑하니 다시 잠들기 안성맞춤이였음 하지만 8시에 다시 기상을 해버렸음 몸은 자고있지만 머리는 아직 두려웠나봄 담임의 잔소리 잔소리 잔소리!!!!!!!!! 결국 난 기상하고야 말았고 버스는 8시45분쯤 되야 오기때문에 천천히 준비를 했음 밥을 안먹기 때문에 씻고 머리말리고 나면 시간 많이남음 너무 준비를 늦게한 나머지 허벌나게 난 정류정으로 뛰어감 하.. 하지만 이미 버스는 내눈앞에서 ㅂ2ㅂ2 해버리고 눈물을 머금고 25분 뒤에야 오는 버스를 기다렷음 버스를 막타면 앉을 자리가 없음 4분 정도 기다리면 시장에서 할머니들이 다내리기 때문에 4분만 서서가면 편히 앉아서 갈수가 있었음 4분뒤에 어김없이 할머니들은 시장에서 하차를 하셨음 뒤쪽쯤에 자리잡은 나는 30여분을 멍때리며 있었음 폰을 담임한테 뺏긴지 오렌지 인나는 진짜 멍때리면서 갔음 군복무중인 내남친 을 그리워하면서..하.. 지금생각해도 아련해......ㅂ보고싶네..하.. 30여분간을 멍때리다가 드디어 학교앞 정류장 도착 오잉? 근데 뒷자석에있던 남자도 같이 내리는거임 난 그려려니 했음 아마도 저옆에 아파트에 살겠지 라고.. 근데근데근데근데!! 왜아파트쪽으로 가지않고 우리학교 언덕길 로 올라오려는거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ㅋㅋㅋ 우산이 없는 남자는 내옆에 착하니 붙어서 언덕길 을 오르려고 하는거임 착한일하면 나에게 福이올꺼라는 생각으로 그사람에게 말을 걸었음 요즘 방사능비 다뭐다 말들이 많지않음? 난속으로 우산이없으니까 쓰고싶어서 옆에붙어오는줄 알았음 "오르막길 올라가시는거면 우산같이 쓰고가실래요?" 난 우산을 옆쪽으로 기울였음 난 착한아이니까 근데 그사람이 내가 우산잡고있는 위치에서 조금위를잡더니 하는말이 "아니요 저 우산안써도 돼요" 그러면서 우산을 내쪽으로 기우는거임 읭? 모다?ㅋㅋㅋㅋㅋㅋㅋ나 까인거임?ㅋㅋㅋㅋ "사실................" 사실뭐!!!!!!!!!!!!!!!! "학생이신거 같은데 그런거 아는데.. 키도크고 늘씬하고 마음에 들어서 그쪽따라 내린거에요!!!!!!!!!!!!!!!!!!!" 아징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난 폭ㅋㅍ풍ㅋㅋ웃음보 터졌음ㅋㅋㅋ 나따위한테?ㅋㅋㅋㅋㅋㅋㅋ나?나?나? 나지금쌩얼인뎈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 혹시잘못본거 아냐?ㅋㅋㅋ응?? 학생은 나하나밖에 없었긴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내심기분 좋지만 남친이 있는 나는 단호하게 말했음 "죄송한데 저남친있어요!!" 그 대학생은 무안해하면서 "아.. 그래요??.. 아 무안하네.. 그래도 오르막길까지만이라도 같이가요*^^*" 우산을 잡은 상태에서 오르막길까지 올라감 그 대학생은 나한테 이렇게 말했음 "시내 쪽에서 타신거같은데 너무 마음에들어서 제가 시내에서 내려야하는데.. 못내리고 무작정따라내렸어요.. 처음에 공부가르쳐준다고할까? 하면서 만나자고 하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 네?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계속 퐁ㄱㅋ풍웃음ㅋㅋㅋ 오르막길을 다오른 나는 이제 그대학생이 우산을 놔줘야 학교로 갈수있었음 "근데 왜 이렇게 늦게 등교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일찍가기싫어서요.." 하..SC의 절정ㅇ돋았음.... 하지만 담임한테 폰을 뺏겨서 유일한 연락수단인 남친과의 연락이 단절 되엇음 마음같아서는 폰줄때까지 학교가기싫음 "그럼 1교시 땡땡이 치는거네요? 이것도 인연인데 커피한잔이라도 하고가실래요? 아.. 뭐라고 사투린지뭔지 말한것 같은데 사투리 잘못알아듣는 나는 대충 커피한잔이라고 정정함.. "아니요. 1교시 수업들어야되요" 그사람은 내우산을 놓아주고 이렇게 우린 끗낫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 n d - 사실.. 그냥 자랑 하고싶었음........... 원래 여자들의 심리는 다그런거임ㅋㅋㅋㅋㅋ 하.. 아님? 또나만인거임? ++ 내가 고2떄는 시험끗나고 새벽2시에 친구와 독서실을 나섰음 나는 길을 건너서 오른쪽 친구는 골목으로 빠져야됫음 무단횡단하고 있는데 어떤남자가 서있느거임 그옆을 그냥 지나쳤음 근데 그사람이 날 불러세웟음 "저기요!!" 나는 쿨녀기 떄문에 씹고 갔음 "저기요!!저기요!!" 하도 애타게 부르길래 뒤돌아봣음 "네??" "(망설이면서)혹시 고등학생이세요?" "네" "시간있으시면 저랑 한잔하러 가실래요?" 읭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모닿ㅋ? 나고등학생잌라닠ㅋㄴ까이자싯ㅋㅋ아 "아니요. 저시험공부해야되요" 난 양손한가득 책을 지고있었음 그리고 지금은 시험기간일뿐더러 모르는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난 어렸을떄 교육받고자란여자임 근데 그남자가 날 더애타게 부르는거임 난 쿨한여자기 때문에 무시하고 갔음 " 10만원!!!!!!!!!!!!!!!!!!" 헐 10만원 하는순간 아... 헐ㅋㅋㅋㅋㅋ.. 난나나난나난나나난난 개무시하고 난 가던길을갔음!! "20!!!!!!20!!!!!!30!!!!!!!!!!!!!!!" 안되겟다싶은지 뒤에서 엄청 다급한 목소리로 외침 "50!!" 뒤에서 엄청 나는 뒤돌아본뒤凸 를 날리고 집으로 엄청 빠른걸음으로 달려갔음 알바를 해서 벌었으면 벌었지언정 이런식으로 50만원 을내손에넣고싶지않앗음 근데 그남자는 무섭게도 쫓아오고있었음 내생에최고의 speed로 달려감 그날밤은 쿵쿵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잤다지.. 국어는 0점인 나에게 마무리따윈 가볍게 토스 학원에서 알고리즘하나 끗내고 열심히 끄적여봤음 선생님이 아직도 안갔니? 이러네..하.......간다고..가요..저갑니다..이제.. 그리고 내키는 172임ㅋㅋ 2
오늘 아침 등교길에
하잉 나는 샤방샤방 19세 여고생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샤방샤방하고싶은 19세 여고생임..하..
몰라.....시작은 다 이렇게 하는거 같애서 따라해봄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내리는 레이닝한 날 임
으잉.. 내마음에도 추적추적 비 가내렷음

이런날은 일찍 다들 일찍일어나기 싫지않음?
나만 그런거임?
난쿨하게 알람을 ㅃㅃ2 눌러놓고 난 다시 잠에취함 zZZ
밖도 어둑어둑하니 다시 잠들기 안성맞춤이였음
하지만 8시에 다시 기상을 해버렸음
몸은 자고있지만 머리는 아직 두려웠나봄
담임의 잔소리 잔소리 잔소리!!!!!!!!!
결국 난 기상하고야 말았고
버스는 8시45분쯤 되야 오기때문에
천천히 준비를 했음
밥을 안먹기 때문에 씻고 머리말리고 나면 시간 많이남음
너무 준비를 늦게한 나머지 허벌나게 난 정류정으로 뛰어감
하.. 하지만 이미 버스는 내눈앞에서 ㅂ2ㅂ2 해버리고
눈물을 머금고 25분 뒤에야 오는 버스를 기다렷음
버스를 막타면 앉을 자리가 없음
4분 정도 기다리면 시장에서 할머니들이
다내리기 때문에 4분만 서서가면 편히 앉아서 갈수가 있었음
4분뒤에 어김없이 할머니들은 시장에서 하차를 하셨음
뒤쪽쯤에 자리잡은 나는 30여분을 멍때리며 있었음
폰을 담임한테 뺏긴지 오렌지 인나는
진짜 멍때리면서 갔음
군복무중인 내남친 을 그리워하면서..하..
지금생각해도 아련해......ㅂ보고싶네..하..
30여분간을 멍때리다가 드디어
학교앞 정류장 도착
오잉? 근데 뒷자석에있던 남자도 같이 내리는거임
난 그려려니 했음 아마도 저옆에 아파트에 살겠지 라고..
근데근데근데근데!!
왜아파트쪽으로 가지않고 우리학교 언덕길 로 올라오려는거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ㅋㅋㅋ
우산이 없는 남자는 내옆에 착하니 붙어서 언덕길 을
오르려고 하는거임
착한일하면 나에게 福이올꺼라는 생각으로
그사람에게 말을 걸었음
요즘 방사능비
다뭐다 말들이 많지않음?
난속으로 우산이없으니까 쓰고싶어서 옆에붙어오는줄 알았음
"오르막길 올라가시는거면 우산같이 쓰고가실래요?"
난 우산을 옆쪽으로 기울였음
난 착한아이니까
근데 그사람이 내가 우산잡고있는 위치에서 조금위를잡더니
하는말이
"아니요 저 우산안써도 돼요"
그러면서 우산을 내쪽으로 기우는거임
읭? 모다?ㅋㅋㅋㅋㅋㅋㅋ나 까인거임?ㅋㅋㅋㅋ
"사실................"
사실뭐!!!!!!!!!!!!!!!!
"학생이신거 같은데 그런거 아는데..
키도크고 늘씬하고 마음에 들어서
그쪽따라 내린거에요!!!!!!!!!!!!!!!!!!!"
아징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난 폭ㅋㅍ풍ㅋㅋ웃음보 터졌음ㅋㅋㅋ
나따위한테?ㅋㅋㅋㅋㅋㅋㅋ나?나?나?
나지금쌩얼인뎈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
혹시잘못본거 아냐?ㅋㅋㅋ응??
학생은 나하나밖에 없었긴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내심기분 좋지만
남친이 있는 나는 단호하게 말했음
"죄송한데 저남친있어요!!"
그 대학생은 무안해하면서
"아.. 그래요??.. 아 무안하네..
그래도 오르막길까지만이라도 같이가요*^^*"
우산을 잡은 상태에서 오르막길까지 올라감
그 대학생은 나한테 이렇게 말했음
"시내 쪽에서 타신거같은데
너무 마음에들어서 제가 시내에서 내려야하는데..
못내리고 무작정따라내렸어요..
처음에 공부가르쳐준다고할까? 하면서
만나자고 하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아? 네?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계속 퐁ㄱㅋ풍웃음ㅋㅋㅋ
오르막길을 다오른 나는
이제 그대학생이 우산을 놔줘야 학교로 갈수있었음
"근데 왜 이렇게 늦게 등교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일찍가기싫어서요.."
하..SC의 절정ㅇ돋았음....
하지만 담임한테 폰을 뺏겨서 유일한 연락수단인
남친과의 연락이 단절 되엇음


마음같아서는 폰줄때까지 학교가기싫음
"그럼 1교시 땡땡이 치는거네요?
이것도 인연인데 커피한잔이라도 하고가실래요?
아.. 뭐라고 사투린지뭔지 말한것 같은데
사투리 잘못알아듣는 나는 대충 커피한잔이라고 정정함..
"아니요. 1교시 수업들어야되요"
그사람은 내우산을 놓아주고 이렇게 우린 끗낫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 n d -
사실.. 그냥 자랑 하고싶었음...........
원래 여자들의 심리는 다그런거임ㅋㅋㅋㅋㅋ
하.. 아님? 또나만인거임?
++
내가 고2떄는 시험끗나고 새벽2시에
친구와 독서실을 나섰음
나는 길을 건너서 오른쪽 친구는 골목으로 빠져야됫음
무단횡단하고 있는데 어떤남자가 서있느거임
그옆을 그냥 지나쳤음
근데 그사람이 날 불러세웟음
"저기요!!"
나는 쿨녀기 떄문에 씹고 갔음
"저기요!!저기요!!"
하도 애타게 부르길래 뒤돌아봣음
"네??"
"(망설이면서)혹시 고등학생이세요?"
"네"
"시간있으시면 저랑 한잔하러 가실래요?"
읭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모닿ㅋ?
나고등학생잌라닠ㅋㄴ까이자싯ㅋㅋ아
"아니요. 저시험공부해야되요"
난 양손한가득 책을 지고있었음
그리고 지금은 시험기간일뿐더러
모르는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난 어렸을떄 교육받고자란여자임
근데 그남자가 날 더애타게 부르는거임
난 쿨한여자기 때문에 무시하고 갔음
" 10만원!!!!!!!!!!!!!!!!!!"
헐
10만원 하는순간
아...
헐ㅋㅋㅋㅋㅋ..
난나나난나난나나난난
개무시하고 난 가던길을갔음!!
"20!!!!!!20!!!!!!30!!!!!!!!!!!!!!!"
안되겟다싶은지
뒤에서 엄청 다급한 목소리로 외침
"50!!"
뒤에서 엄청 나는 뒤돌아본뒤凸 를 날리고
집으로 엄청 빠른걸음으로 달려갔음
알바를 해서 벌었으면 벌었지언정
이런식으로 50만원 을내손에넣고싶지않앗음
근데 그남자는 무섭게도 쫓아오고있었음
내생에최고의 speed로 달려감
그날밤은 쿵쿵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잤다지..
국어는 0점인 나에게 마무리따윈 가볍게 토스
학원에서 알고리즘하나 끗내고 열심히 끄적여봤음
선생님이 아직도 안갔니?
이러네..하.......간다고..가요..저갑니다..이제..
그리고 내키는 172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