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남고생의 레알폭소엽기현실담☆★☆★☆★☆사진有

장승현2011.04.26
조회33,028

안녕하세요! 엄마아빠동생형누나여러분들 3편이 너무너무 재미가없어서

 

4편후딱준비합니다 후딱시작할게요

 

꼬우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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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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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년기

 

나 어릴적에 꽤나 부유했음 실내놀이터가 크게구비가된 어린이집을다녔음

 

여기서 강조할건 유치원이 아닌 어린이집이였음 대단하지않음?ㅋㅋㅋㅋ 잡솔집어 치우고

 

그거앎?

 

실내놀이터든 그냥놀이터든 나무로된 흔들다리 있는데

 

나 이거굉장히 좋아함 ㅋㅋㅋ뭔지모르게 조카기분좋음

 

 

근데 저 다리 가운데 두개 나무가 없어짐 

 

어린이집 일진 무지개반 형이 저사이로 뛰어서 고무공 풀로 막뛰어듬

 

조카재밌어보임 ..

 

그당시에도 나는 또래완 어울리지않는 자이언트 체구를 가지고있었음

 

그 일진무서운형이 막나보고도 뛰어보라함

 

나는 더솔깃함 조카달려서 뛰어듬

 

ㅁㅊㅅㅂㄱㅆ 목이 끼어버림 ㅋㅋㅋㅋ

 

조카아팠음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어린이집선생님부름

 

선생님와서 조카깜놀함

 

결국 119부름 나는 끼여서 아픈데 솔직히 무슨 망치같은걸로 나무깰줄앎

 

근데 무언갈 꺼내는데.....

 

응?...

 

어?... 저건톱?... (이때까지도 안심했음)

 

응?... 모터가달렸네? (별걱정안함)

 

덜컹위이잉투투투투투투투투퉅투투투

 

 

 

 

 

 

 

 

 

 

 

 

 

 

 

 

 

 

 

 

 

 

 

 

 

 

 

 

 

아저씨 그걸로 내몸에 터치하지않을거죠? 아저씬 생명을 구하는 구조대원아니에요 ,,

 

 

 

 

 

 

 

 

 

 

 

 

 

 

 

 

 

 

 

 

 

 

 

 

 

 

 

 

 

2-- 놀이터

 

위에서 말했듯이 우리집 유복했음 근데 초등학교 들어가서 더유복해짐 진짜임

 

그래서 인천으로 이사를갔고 당시살던집이 49평정도됬었음 (이건중요한게아님)

 

동네에 놀이터가 조카큰데 진짜큼 이놀이터 특징으로치면 주위가 낮은울타리로 쳐져있음

 

그냥울타리가아닌 중세풍장식이 돋보이는

 

끝에 창모양이 달린 울타리임

 

근데 우리집은 놀이터입구랑 좀뺑돌아가야됨 울타리하나넘으면 바론데

 

항상그길을 애용함 초등학교 1학년당시 너무나도 높은 울타리였음

 

그리고 울타리 넘어서 밑에는 배수구가 있었는데 그 왜알잖슴

 

철창처럼 바닥에 붙어있는거 그게삥듫르고있었음

 

그날은 평범한날이었음 나랑 친한친구 둘과 놀이터에서 노는데 한명이간다니까

 

다가고싶어짐 내가먼저넘어서 나와있었음

 

그담으로 나랑 친한 첫번째 친구가 조카뛰어오더니

 

야마카시하듯이 마치 말이 장애물넘듯이 뛰어넘음

 

근데..!! 바지가걸려버림

 

게다가 추진력이 있었던터라 종아리단부터 허벅지단까지 뚜루룩 다찢어짐

 

조카쪼갬ㅋㅋㅋㅋㅋㅋ 아직안넘은 두번째 새끼도조카쪼갬ㅋㅋㅋㅋ

 

비극의 시작은 여기서부터임ㅋㅋㅋ

 

두번째 새끼가 조카달려오더니 한손으로 울타리를 잡고 넘음

 

탄성이나옴 ㅋㅋㅋㅋ 그새끼도 바지가걸려버림

 

걸렸는데 찢어지면서 얼굴이 배수구에 부딪침

 

미간사이가 찢어짐 피가 진짜 철철남 많이아파보임

 

얘가 피가나자마자 울면서 피를 흘리면서 우리한테옴

 

어린나이에 너무무서웠음

 

첫번째 바지찣어진새끼랑 같이 조카뜀 그새끼 진짜 팬티날릴듯이 뜀

 

근데 이피흘르는 좀비같은새끼가 사람들의 시선이 없든말든

 

피랑 팬티를 날리면서 뛰어옴

 

우리아파트 조카컸었음

 

단지가 세개에 동은 20동이넘었음

 

거길 두바퀴를뜀 근데 이 좀비같은새끼가 달리기가 무지빠름 피를 토해내면서

 

오는데 정말무서웠음

 

같이가라고절규까지하는데 피가입에들어가 뭔말인지도모름

 

같히흡밍ㄴ.ㅏㅎ팈;차퍼;티ㅏㅇ;가.. 라고 하면서 쫓아옴

 

지금같으면 안그러겠지만 어린맘에 (정말어린맘에그랬음) 좀비같은새끼한테

 

돌도던지고 쫓아오지말라고 울면서뜀 근데 이좀비같은새끼가

 

불쌍한게 피까지흘리는데 쫓아온다고 돌까지맞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길바닥한복판에 앉아서 움

 

나랑 팬티보이는새끼랑 너무 미안해서 다시가서 데리고 동네병원으로감

 

꼬매야되는데 돈이없음.. 얘네엄마랑전화했더니 엄마금방오신다함

 

엄마가 좀늦으심..

 

좀이아니라 예상보다...

 

아니 조금더인가?... 삘이안좋은데

 

 

 

 

 

 

 

 

 

 

 

 

 

 

 

 

 

 

 

 

 

 

 

 

 

 

 

 

 

 

 

 

 

 

 

 

 

 

 

 

 

 

 

 

 

간호사 누나 애가 과다출혈로 뒤질거같애 어떻게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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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재미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추천수 댓글 50씩만넘으면 5편도쓰겠습니다

 

cyworld:   http://www.cyworld.com/ddung123  거지같지만 와주세요 일촌다받아용 ㅎ

1편: http://pann.nate.com/talk/311261592

2편: http://pann.nate.com/talk/311266901

3편: http://pann.nate.com/talk/311281380

 

 

 

 

읽어주셔서 감사해욧 추천댓글꾸욱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