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톡톡쓰는거 처음 눌러봐서 용기내서 2시간동안 열심히쓰고 검토하는중에 "<- " 이거표시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갔어요.... 그래서 힘이 빠졌지만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해주고자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 주실 분들을 믿고 . 씁니다! 재미있게 안읽어주실 분은 저기 위에 뒤로 눌러주셔도 괜찮음.!!!ㅋㅋㅋ 자!. 대세를 쫓아 사는 따라쟁이 나님은 음슴체로 ㄱㄱ하겟슴. 괜찮으시죠? -------------------------------------------------------------------------------------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함. 나님과 나님의 남동생은 매우 친함. 매우 개구쟁이였고 하루도 조용 할 날이 없을정도 였음. 그런데 오늘 동생이 기숙사에서 나올 수 있는날이라고 남동생이 집에 일찍 왔음. 오랜만에 동생도 나랑 놀고 싶었나봄. 그런데 나는 학교를 가야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은 장난으로 한마디 뱉었음. 나님 - "학교 같이 가서 수업들을래 ? 교수님 완전 짱재밌어! " 이러면서 막 꼬심. 왠지 넘어올 것 같음. 동생 - "me X 네.ㅋㅋ나 고등학생인거 다알것 같은데 ? 가면 밥사줄꺼야 ?" 이러길래 밥 사준다고 함 .ㅋㅋㅋ 56교시 수업이였음. 나님은 원래 앉던 4번째 줄 정도에 앉았음. 항상 그 앞에는 다른 사람님들이 채워주셔서 부담이 없었음. 그런데 오늘따라 아무도 우리 앞에 앉아주는 사람이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직통으로 교수님과 아이컨텍했음.ㅋㅋㅋㅋㅋㅋㅋ 56교시라 밥도 먹었겠다 슬슬 졸음이 몰려올 시간이지 않음? 나님도 너무 졸렸지만 교수님게 죄송하니까 레이저 빔이 나갈정도로 교수님과 아이컨텍을 시도했음. 그러고 있는데 한 시간 동안 잘 참아내던 동생님이 내 옆자리에서 갑자기 꿈뻑꿈벅 졸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뭐라고 지적 할 교수님이 아니셔서 그냥 냅뒀음. 생리적인 현상인 걸 어떻게 함.ㅋㅋㅋ 그런데 교수님이 갑자기 나의 동생님을 계속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ㅋㅋㅋㅋㅋㅋ했는데 (여기서 교 = 교수님, 남 1 남2 남3 = 남자사람을 뜻함.) 참고로 교수님은 장난끼가 많으심.ㅋㅋㅋㅋㅋ 교 - 야 임마 너 무슨과야 ? 동생 - 네 ? (어리둥절 가만히 있음) 교 - 일로나와봐 오늘 너가 강의실의 웃음거리가 되어줘야겠어 빨리나와 빨리 동생이 어쩔수 없이 쭈뼛쭈뼛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나님친구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이러고 있었음. 정말 나님 심장이 두근두근세근네근 뚜ㅣ기 시작했음. 교 - 너 이름이 뭐야 동생 - 네 ? OOO입니다 교 - 너 왜 임마 책도 안가지고오고 공책도 없고 펜도 없이 앉아있어 ? 동생 - 네 ? 하하 (동생이 웃을 때 하하 이러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 - (나님을 가리키면서) 여자친구야 ? 너 여기 앞에 나오니까 제일로 좋아한다 ? 동생 - 하하 . 아닌데요 교 - 얘랑 사귀지 ? 나님 - 네 ?ㅋㅋㅋ 아닌데요 ;;;;ㅋㅋㅋ 교 - OO아 너 여자친구 앞에서 그렇게 하면 여자친구 상처받아 큰일난다 ? 확실하게 말해 ~ 정말아니야? 동생 - 네 아닙니다. 교 - 그래 ?정말 다행이다 여자친구 있냐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 누가 아깝다는 건데요 ???네 ????ㅋㅋㅋㅋ 동생 - ".......^^" 교 - (갑자기) 여기 군대다녀온 사람? 하고 물었더니 몇몇 남자사람분들이 손을 들었나봄. 교 - 그래 너 군대에서 했던 것 처럼 얘 좀 굴려봐 남 1- 요새 군대가 달라져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래서 교수님한테 욕먹고 다음남자사람으로 바톤 터치가 됫음. 교 - 니가 너 군대에서 있을 때 처럼 얘 좀 굴려봐 남 2 - 여자친구 있으세요 ? 교 - 뭐? 있으세요 ? 그게 선임이냐 에라이 이러고 이제 들여보내줄라나 싶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음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사람분이 들어옴. ㄷㅂ를 태우고 들어오셨나봄 ..; 교 - 야 너 군대 다녀왔지 ? 일로와서 앞으로 앉아봐 너 얘좀 굴려봐 군대에서 했던 것처럼. 내가 이 강의실에서는 신이야 그러니까 믿고해봐 남 3 - "네 ? .. 그럼 교수님만 믿고 한 번 해보겠습니다." 막 수줍어 하시다가 갑자기 장난 스러우면서도 달콤살벌한 우렁찬 목소리로. 남 3 -" 야!!! 일로와봐~" 동생 - ".......하하;"(그냥 있던 자리에 서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남 3- 야아아아아아아 !!!뭐하냐 ~ 빨리안오냐아아아아ㅏㅇ!!! 하시니까 .... 사람들이 막웃고그래서 쫌 창피하셨는지 ㅋㅋㅋ. 가만히 수줍어 하시다가 .. 남 3 -교수님 저 친구 표정이 안좋은데요 ?;; 교수님..ㅣ;;하하..;'; 내가 보기엔 내 동생은 걸릴까봐 얼음상태로밖에 안보였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강의실에 있던 사람들 다 빵빵빵 터지고 웃음거리가 됫음... 그러더니 교수님께서 동생을 뒤에서 목을 안더니 막 몸을 만지시면서 너네 과에서 좋아하는 교수님은 누구냐 무엇을 전공했냐 등등 물어보심... 동생 대답 하나도 못하고 하하 이러고 그냥 서있음 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이 마지막으로 몇 학년이냐고 물어보니까 1학년이라고 대답함.ㅋㅋㅋ 내동생 겁나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집에와서 맞을 레이저빔이 너무 두려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자리로 돌려보내줬음. 그러더니 잠 좀 깼지 ?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 ㅋㅋㅋㅋ그러더니... 결정타를 날리시는거임.... 교 -"너랑 친구랑 많이 닮았다 ~ 진짜로 안사겨? 정말 많이 닮았는데 너네는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읭???????강의실은 웃음 바다가 되었음. 나님 ..........정말 들통 날까봐 조마조마 했음..ㅠ 심장이 콩알만해지는 느낌이였음 ㅠㅠㅠㅠㅠ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밌고 잊지 못 할 추억 하나 만들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4남매 에피소드 많은데 정말 많은데 이건 홈플xx, 롯데xx에서 시식코너 돌면서 먹는 맛보기음식에 불과한데 ............톡되면 또 써도되요 ...? 나님 이거 어떻게 끝내는건지 잘 모름..ㅋㅋㅋㅋ 다들 잘자요 ! 굳밤 추천해주시면 더 좋은 상품으로 모시겠습니다 고객님 인자하신 분들인거 알아요 추천 꾹!!!!!!!!하고 가시면 감동할 께요 72
대학생이되버린 고등학생.
나님.....톡톡쓰는거 처음 눌러봐서 용기내서 2시간동안 열심히쓰고 검토하는중에 "<- " 이거표시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갔어요.... 그래서 힘이 빠졌지만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해주고자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 주실 분들을 믿고 . 씁니다!
재미있게 안읽어주실 분은 저기 위에 뒤로 눌러주셔도 괜찮음.!!!ㅋㅋㅋ
자!.
대세를 쫓아 사는 따라쟁이 나님은 음슴체로 ㄱㄱ하겟슴. 괜찮으시죠?
-------------------------------------------------------------------------------------
오늘 있었던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함.
나님과 나님의 남동생은 매우 친함. 매우 개구쟁이였고 하루도 조용 할 날이 없을정도 였음.
그런데 오늘 동생이 기숙사에서 나올 수 있는날이라고 남동생이 집에 일찍 왔음. 오랜만에 동생도 나랑 놀고 싶었나봄. 그런데 나는 학교를 가야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님은 장난으로 한마디 뱉었음.
나님 - "학교 같이 가서 수업들을래 ? 교수님 완전 짱재밌어! " 이러면서 막 꼬심. 왠지 넘어올 것 같음.
동생 - "me X 네.ㅋㅋ나 고등학생인거 다알것 같은데 ? 가면 밥사줄꺼야 ?"
이러길래 밥 사준다고 함 .ㅋㅋㅋ
56교시 수업이였음. 나님은 원래 앉던 4번째 줄 정도에 앉았음.
항상 그 앞에는 다른 사람님들이 채워주셔서 부담이 없었음.
그런데 오늘따라 아무도 우리 앞에 앉아주는 사람이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직통으로 교수님과 아이컨텍했음.ㅋㅋㅋㅋㅋㅋㅋ
56교시라 밥도 먹었겠다 슬슬 졸음이 몰려올 시간이지 않음?
나님도 너무 졸렸지만 교수님게 죄송하니까 레이저 빔이 나갈정도로 교수님과 아이컨텍을 시도했음.
그러고 있는데
한 시간 동안 잘 참아내던 동생님이 내 옆자리에서 갑자기 꿈뻑꿈벅 졸기 시작하는거임..
근데 뭐라고 지적 할 교수님이 아니셔서 그냥 냅뒀음. 생리적인 현상인 걸 어떻게 함.ㅋㅋㅋ
그런데 교수님이 갑자기 나의 동생님을 계속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ㅋㅋㅋㅋㅋㅋ했는데
(여기서 교 = 교수님, 남 1 남2 남3 = 남자사람을 뜻함.) 참고로 교수님은 장난끼가 많으심.ㅋㅋㅋㅋㅋ
교 - 야 임마 너 무슨과야 ?
동생 - 네 ? (어리둥절 가만히 있음)
교 - 일로나와봐 오늘 너가 강의실의 웃음거리가 되어줘야겠어 빨리나와 빨리
동생이 어쩔수 없이 쭈뼛쭈뼛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과 나님친구는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이러고 있었음.
정말 나님 심장이 두근두근세근네근 뚜ㅣ기 시작했음.
교 - 너 이름이 뭐야
동생 - 네 ? OOO입니다
교 - 너 왜 임마 책도 안가지고오고 공책도 없고 펜도 없이 앉아있어 ?
동생 - 네 ? 하하 (동생이 웃을 때 하하 이러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 - (나님을 가리키면서) 여자친구야 ? 너 여기 앞에 나오니까 제일로 좋아한다 ?
동생 - 하하 . 아닌데요
교 - 얘랑 사귀지 ?
나님 - 네 ?ㅋㅋㅋ 아닌데요 ;;;;ㅋㅋㅋ
교 - OO아 너 여자친구 앞에서 그렇게 하면 여자친구 상처받아 큰일난다 ? 확실하게 말해 ~ 정말아니야?
동생 - 네 아닙니다.
교 - 그래 ?정말 다행이다
여자친구 있냐 ?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 누가 아깝다는 건데요 ???네 ????ㅋㅋㅋㅋ
동생 - ".......^^"
교 - (갑자기) 여기 군대다녀온 사람?
하고 물었더니 몇몇 남자사람분들이 손을 들었나봄.
교 - 그래 너 군대에서 했던 것 처럼 얘 좀 굴려봐
남 1- 요새 군대가 달라져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래서 교수님한테 욕먹고 다음남자사람으로 바톤 터치가 됫음.
교 - 니가 너 군대에서 있을 때 처럼 얘 좀 굴려봐
남 2 - 여자친구 있으세요 ?
교 - 뭐? 있으세요 ? 그게 선임이냐 에라이
이러고 이제 들여보내줄라나 싶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음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사람분이 들어옴. ㄷㅂ를 태우고 들어오셨나봄 ..;
교 - 야 너 군대 다녀왔지 ? 일로와서 앞으로 앉아봐 너 얘좀 굴려봐 군대에서 했던 것처럼. 내가 이 강의실에서는 신이야 그러니까 믿고해봐
남 3 - "네 ? .. 그럼 교수님만 믿고 한 번 해보겠습니다."
막 수줍어 하시다가 갑자기 장난 스러우면서도 달콤살벌한 우렁찬 목소리로.
남 3 -" 야!!! 일로와봐~"
동생 - ".......하하;"(그냥 있던 자리에 서있음..;ㅋㅋㅋㅋㅋㅋㅋ)
남 3- 야아아아아아아 !!!뭐하냐 ~ 빨리안오냐아아아아ㅏㅇ!!!
하시니까 .... 사람들이 막웃고그래서 쫌 창피하셨는지 ㅋㅋㅋ. 가만히 수줍어 하시다가 ..
남 3 -교수님 저 친구 표정이 안좋은데요 ?;; 교수님..ㅣ;;하하..;';
내가 보기엔 내 동생은 걸릴까봐 얼음상태로밖에 안보였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강의실에 있던 사람들 다 빵빵빵 터지고 웃음거리가 됫음...
그러더니 교수님께서 동생을 뒤에서 목을 안더니 막 몸을 만지시면서 너네 과에서 좋아하는 교수님은 누구냐 무엇을 전공했냐 등등 물어보심...
동생 대답 하나도 못하고 하하 이러고 그냥 서있음 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이 마지막으로 몇 학년이냐고 물어보니까 1학년이라고 대답함.ㅋㅋㅋ
내동생 겁나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집에와서 맞을 레이저빔이 너무 두려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자리로 돌려보내줬음.
그러더니 잠 좀 깼지 ?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거임 ㅋㅋㅋㅋ그러더니...
결정타를 날리시는거임....
교 -"너랑 친구랑 많이 닮았다 ~ 진짜로 안사겨? 정말 많이 닮았는데
너네는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사귀면 결혼할 수 있다"
읭???????강의실은 웃음 바다가 되었음.
나님 ..........정말 들통 날까봐 조마조마 했음..ㅠ 심장이 콩알만해지는 느낌이였음 ㅠㅠㅠㅠㅠ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밌고 잊지 못 할 추억 하나 만들었음 !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4남매 에피소드 많은데
정말 많은데 이건 홈플xx, 롯데xx에서 시식코너 돌면서 먹는 맛보기음식에 불과한데
............톡되면 또 써도되요 ...?
나님 이거 어떻게 끝내는건지 잘 모름..ㅋㅋㅋㅋ
다들 잘자요 ! 굳밤
추천해주시면 더 좋은 상품으로 모시겠습니다 고객님
인자하신 분들인거 알아요 추천 꾹!!!!!!!!하고 가시면 감동할 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