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합니다 진짜로 모자란 형이있습니다 저는 d 대학에 다니는 체육학과 학생입니다 부학회장이죠 저희과에는 학회장이있습니다 07학번선배이고 저는 09학번입니다 저희둘은 진짜로 남부럽지않은 친형제처럼 친한 사이였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그냥 놀때뿐이였던거같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학회장 부학회장 파트너입니다 이파트너를하면서부터 저희는 틀어진것같습니다 . 신입생오티가 첫행사였는데 이야기하자면 기니까 짧게 짧게 설명드릴게요 ㅠ 오티날 가면은 기본적인게 술이죠 ? 그런데 우리학회장님 교수님들이 사지말랫다고 말아주잘듣고 다른과 다사오는 술사지도 않고 그냥 과자만 무지하게 많이 사가서 먹였습니다 신입생들 저녁에 삘가고 저한테 막 학교에대해서 질문합니다 학회장? 방문닫혀놓고 머한가했더니 12시전에 잠잡니다 저 ? 날새기로 술도없는 판에서 애들하고 놀아주고 다음날 신입생들 집에보내려할때. 학회장이면 교수님 말끝나고 수고했다고 입학식날 좋은얼굴로 보자 이런말 할수있는데 . 하는말 저보고 빨리 집가잡니다 .답답합니다 저게 형인가 ? 학회장인가 했습니다 저한테 학교도착해서 밥먹자면서 하는말 난 애들하고 친해지지 못하겠다. 왜요 ? 지금부터 친해지면 나중에 기어오를까바 그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 입학식날 학회장이 앞에서서 애들 통솔도 못하고 말도 덜덜덜 떨고 합니다 우선 리더란 자리에 처음서본사람입니다 학회장은 저분이 뽑히셨었고 전 부학회장이 아니였는데 제가 부학회장 안하면 안한다고 집으로 가버리신분입니다 . 그런분이 지금우리의학회장님 너무도 답답 다 생략하고 요새의 말을하자면 저는 진짜로 작년부터 애들 통솔을 다했기때문에 올해도 애들이 저를 잘따릅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이나 엠티나 학과행사 있으면 학회장은 뒤에서 제가 고생하는지모르고 자기혼자 다하는지 압니다 저한테 뜬금없이 자기좀 도와주랍니다. 2학년과대 저한테 하는말 왈 선배님이 후배들 데리고 다니는거 같다고 편가르기 하는거 같다고 그런말 저한테 합니다.. 학회장이 정신나간거같습니다 전 학회장도와서 자기 자존심 안상하게 뒤에서 열시미 뒤치닥거리하는데 이인간이 내맘은 몰라주고 편가르기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동아리회장인데 자기도 제동아리 소속입니다 이번주가 동아리 국토순례있는데 학회장 결혼식떄문에 참석불가라했습니다 그런갑다하고 있었는데 저희과 3명이 쭈르르 갑나기 빵꾸난겁니다 이번주가는행사에 이유를 물으니 학회장님이 자기집 알바 부탁해서 가봐야할꺼같다고 돈도없고해서 일당 오만원씩 준다해서 그쪽간다는겁니다 . 제가 오해하는거일수도있지만 이건 두뇌싸움 건것입니다 진.심 편가르기 하려고 그리고 학과에서교수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있는데 난 부학회장인데 알지도 모르고 학회장이 자기 라인새워서 라인만들고 이번에 그런게 꼴베기시러서 진짜로 수업도 아프다고 안나갔는데 이사람 오늘저녁에 어쩌다가 만낫는데 나한테 하는말 니아프냐 ? 술좀 애징간치 먹어라 자기 군대갔다와서 챙겨주고 적응시켜준사람 나인데 . 지금와서 내가 지 방해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편가르기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버렷습니다 진짜로 눈물나고 속상한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ㅠ
답답합니다 모자란 형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진짜로 모자란 형이있습니다
저는 d 대학에 다니는 체육학과 학생입니다
부학회장이죠 저희과에는 학회장이있습니다 07학번선배이고
저는 09학번입니다 저희둘은 진짜로 남부럽지않은 친형제처럼 친한 사이였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그냥 놀때뿐이였던거같습니다 지금은 서로가 학회장 부학회장 파트너입니다
이파트너를하면서부터 저희는 틀어진것같습니다 .
신입생오티가 첫행사였는데 이야기하자면 기니까 짧게 짧게 설명드릴게요 ㅠ
오티날 가면은 기본적인게 술이죠 ? 그런데 우리학회장님 교수님들이 사지말랫다고
말아주잘듣고 다른과 다사오는 술사지도 않고 그냥 과자만 무지하게 많이 사가서 먹였습니다
신입생들 저녁에 삘가고 저한테 막 학교에대해서 질문합니다 학회장? 방문닫혀놓고 머한가했더니
12시전에 잠잡니다 저 ? 날새기로 술도없는 판에서 애들하고 놀아주고 다음날 신입생들 집에보내려할때.
학회장이면 교수님 말끝나고 수고했다고 입학식날 좋은얼굴로 보자 이런말 할수있는데 .
하는말 저보고 빨리 집가잡니다 .답답합니다 저게 형인가 ? 학회장인가 했습니다
저한테 학교도착해서 밥먹자면서 하는말 난 애들하고 친해지지 못하겠다. 왜요 ? 지금부터
친해지면 나중에 기어오를까바 그게 말입니까 막걸립니까 . 입학식날 학회장이 앞에서서
애들 통솔도 못하고 말도 덜덜덜 떨고 합니다 우선 리더란 자리에 처음서본사람입니다
학회장은 저분이 뽑히셨었고 전 부학회장이 아니였는데 제가 부학회장 안하면 안한다고
집으로 가버리신분입니다 . 그런분이 지금우리의학회장님 너무도 답답
다 생략하고 요새의 말을하자면 저는 진짜로 작년부터 애들 통솔을 다했기때문에
올해도 애들이 저를 잘따릅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이나 엠티나 학과행사 있으면 학회장은 뒤에서
제가 고생하는지모르고 자기혼자 다하는지 압니다 저한테 뜬금없이 자기좀 도와주랍니다.
2학년과대 저한테 하는말 왈 선배님이 후배들 데리고 다니는거 같다고 편가르기 하는거 같다고 그런말
저한테 합니다.. 학회장이 정신나간거같습니다 전 학회장도와서 자기 자존심 안상하게 뒤에서
열시미 뒤치닥거리하는데 이인간이 내맘은 몰라주고 편가르기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동아리회장인데 자기도 제동아리 소속입니다 이번주가 동아리 국토순례있는데
학회장 결혼식떄문에 참석불가라했습니다 그런갑다하고 있었는데 저희과 3명이 쭈르르 갑나기
빵꾸난겁니다 이번주가는행사에 이유를 물으니 학회장님이 자기집 알바 부탁해서 가봐야할꺼같다고
돈도없고해서 일당 오만원씩 준다해서 그쪽간다는겁니다 . 제가 오해하는거일수도있지만 이건 두뇌싸움
건것입니다 진.심 편가르기 하려고 그리고 학과에서교수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있는데 난 부학회장인데
알지도 모르고 학회장이 자기 라인새워서 라인만들고 이번에 그런게 꼴베기시러서 진짜로 수업도
아프다고 안나갔는데 이사람 오늘저녁에 어쩌다가 만낫는데 나한테 하는말 니아프냐 ? 술좀 애징간치
먹어라 자기 군대갔다와서 챙겨주고 적응시켜준사람 나인데 . 지금와서 내가 지 방해한다고 생각하고
내가 편가르기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버렷습니다 진짜로 눈물나고 속상한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