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2011년 10월부터 밤 12시 이후부터 오전 6시까지 16세 이하 청소년에게 게임을 못하게 하는 법률입니다. 이미 법안은 통과 하였고 추가로 나이제한을 19세로 올리는 법안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제작을 배우는 한 학생으로써 이 글을 보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90년대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해왔으며 오래전부터 게임을 만들던 나라들의 비디오 게임과 PC게임의 시장의 독점하듯한 세상속에서 온라인 게임 시장을 커다란 개척을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제도가 과연 옳은가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시장 특성상 해외 게임보다 국산 게임을 즐기고 수많은 국산 온라인 게임을 수출하고 퍼블리싱 하는데 많은 외화도 벌어오는 걸로 아는데 게임 중독의 이유로 이러한 법률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지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라고 다들 게임중독도 아닐 뿐더러 오히려 술과 담배를 피는 학생도 많이 보이는데 그런건 아무말이 없고 뜬금없이 게임업계를 핍박합니까? 과연 이게 옳은 것입니까? 게임중독이 물론 문제가 있는것은 맞지만 그 이유로 모든 게임 회사들을 핍박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게임을 한다고 선택한건 그 사람의 선택이지 게임회사의 강요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게임 말고도 인터넷에 중독되서 사는 학생도 많고 폰가지고 문자에 중독된 사람도 많은데 인터넷도 금지시키고 핸드폰도 금지시킬겁니까? 정말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이하 아랫글은 답답해서 필자가 혼자 중얼거리는 말이니 신경 안써도 됩니다. ----------------------------------------------------------------------------- 여보시오~ 셧다운제? 게임중독이라고? 그걸 왜 게임 만드는 사람들한테 책임을 떠넘기는거? 알콜 중독은 술 만드는 회사들 책임이고 금연 못하는 사람들은 담배 만드는 곳 책임인가? 솔직히 말해봐 중, 고딩이 담배를 안펴? 술을 안먹어? 요즘 애들 그런 애들이 많은데 그건 태클 안걸고 게임회사에 태클이냐고 그리고 모든 학생이 게임하나? 안하는 학생도 많은데! 그리고 나이 제한으로 막는다 쳐 예를들어 서든어택만 봐봐 떡하니 나이제한 걸고 나이 안되면 가입 안되게 했는데 초딩들 다 부모님 주민번호로 다하는데 그건 누가 처리 해볼꺼? 그것도 떠넘기게? 난 원래 진로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지금 후회없이 이 길로 정한건 내가 학생 시절때 게임을 하면서 누군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길을 선택한거야! 솔직히 말해서 게임회사라고 해도 대박나는거 아니면 보통 회사랑 똑같은데 일반 회사보다 거의 밤먹듯이 야근하고 그런 개고생 하면서 느끼는게 뭔지 알아? 다 만들고 나서 만든 게임을 보면서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하는거라고!!! 지금 이 계열을 배우는 사람들은 다들 게임이 좋아서 만드는거라고! 단순히 돈 때문에 이쪽으로 온거면 이런 핍박 받는 이곳에서 왜 이러고 있겠어? 선진국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데리고 가려고 별의 별짓을 다하는데 지원도 없더니 지금 이러는거 머하는 짓임?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님? 예전 온라인 게임 강국으로 나가고 있을 때도 딱히 지원 없더니 지금도 세계시장에서 위태위태 한데 이런식이냐! 왠만하면 정치쪽 신경도 안쓰지만 이건 진짜 너무했다 좀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사업 중 하나를 그냥 죽이려 하네 53229
2011년도 10월부터 시행되는 셧다운제도에 대해서 아십니까?
정부에서 2011년 10월부터
밤 12시 이후부터 오전 6시까지
16세 이하 청소년에게 게임을 못하게 하는 법률입니다.
이미 법안은 통과 하였고
추가로 나이제한을 19세로 올리는 법안이 올라왔습니다.
게임 제작을 배우는 한 학생으로써
이 글을 보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90년대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해왔으며
오래전부터 게임을 만들던 나라들의
비디오 게임과 PC게임의 시장의 독점하듯한 세상속에서
온라인 게임 시장을 커다란 개척을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제도가 과연 옳은가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시장 특성상 해외 게임보다
국산 게임을 즐기고
수많은 국산 온라인 게임을 수출하고 퍼블리싱 하는데
많은 외화도 벌어오는 걸로 아는데
게임 중독의 이유로 이러한 법률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지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라고
다들 게임중독도 아닐 뿐더러
오히려 술과 담배를 피는 학생도 많이 보이는데
그런건 아무말이 없고
뜬금없이 게임업계를 핍박합니까?
과연 이게 옳은 것입니까?
게임중독이 물론 문제가 있는것은 맞지만
그 이유로 모든 게임 회사들을 핍박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게임을 한다고 선택한건 그 사람의 선택이지
게임회사의 강요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게임 말고도 인터넷에 중독되서 사는 학생도 많고
폰가지고 문자에 중독된 사람도 많은데
인터넷도 금지시키고 핸드폰도 금지시킬겁니까?
정말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이하 아랫글은 답답해서 필자가 혼자 중얼거리는 말이니 신경 안써도 됩니다.
-----------------------------------------------------------------------------
여보시오~
셧다운제?
게임중독이라고?
그걸 왜 게임 만드는 사람들한테 책임을 떠넘기는거?
알콜 중독은 술 만드는 회사들 책임이고
금연 못하는 사람들은 담배 만드는 곳 책임인가?
솔직히 말해봐
중, 고딩이 담배를 안펴? 술을 안먹어?
요즘 애들 그런 애들이 많은데
그건 태클 안걸고
게임회사에 태클이냐고
그리고 모든 학생이 게임하나?
안하는 학생도 많은데!
그리고 나이 제한으로 막는다 쳐
예를들어 서든어택만 봐봐 떡하니 나이제한 걸고
나이 안되면 가입 안되게 했는데
초딩들 다 부모님 주민번호로 다하는데
그건 누가 처리 해볼꺼?
그것도 떠넘기게?
난 원래 진로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지금 후회없이 이 길로 정한건
내가 학생 시절때
게임을 하면서
누군가를 즐겁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길을 선택한거야!
솔직히 말해서 게임회사라고 해도 대박나는거 아니면
보통 회사랑 똑같은데
일반 회사보다 거의 밤먹듯이 야근하고
그런 개고생 하면서
느끼는게 뭔지 알아?
다 만들고 나서 만든 게임을 보면서
이 게임이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계속하는거라고!!!
지금 이 계열을 배우는 사람들은
다들 게임이 좋아서 만드는거라고!
단순히 돈 때문에 이쪽으로 온거면
이런 핍박 받는 이곳에서 왜 이러고 있겠어?
선진국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데리고 가려고 별의 별짓을 다하는데
지원도 없더니
지금 이러는거 머하는 짓임?
해도해도 너무한거 아님?
예전 온라인 게임 강국으로 나가고 있을 때도
딱히 지원 없더니
지금도 세계시장에서 위태위태 한데
이런식이냐!
왠만하면 정치쪽 신경도 안쓰지만
이건 진짜 너무했다
좀 생각 좀 하고 살아라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사업 중 하나를
그냥 죽이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