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용기 없고 못난이 같은 남자입니다... 전 4월 초에 친구에 권유로 부산 영도구에 있는 부산 체육고등학교에서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살이 갑자기 불어서 안되겠다 싶어 친구가 다니는 수영장에 같이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정말 제 눈에 하트가 그려지고 심장은 벌렁거리고... 여튼 그런 분을 제가 뵈었습니다... 그분도 초급반이고 나도 초급반이고... 하지만 그 분을 바라보는 늑대(?)들에 시선들이 팍팍 느껴지더군요.. 세상에 나 빼고는 다 늑대인데 어떡하지...? 저 늑대들한테 그녀를 지켜줘야 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돌고 또 돌더군요... 하지만 나의 그녀... 이틀 나오더지 안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늑대들 때문이야 늑대들.... 그 다음주에 되서 하루 나오고 계속 안나와요... 하~~진짜 고백하고 싶는데 나오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정말 머리속에서 그 여자분에 모습이 떠나가질 않고 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수영장으로 나와 주세요... 용기를 내겠습니다... 여러분들 제발 이 글이 톡이 되게 해주세요.. 그 여자분이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2
부산체고에서 수영하신 여성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용기 없고 못난이 같은 남자입니다...
전 4월 초에 친구에 권유로 부산 영도구에 있는 부산 체육고등학교에서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살이 갑자기 불어서 안되겠다 싶어 친구가 다니는 수영장에 같이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정말 제 눈에 하트가 그려지고 심장은 벌렁거리고...
여튼 그런 분을 제가 뵈었습니다...
그분도 초급반이고 나도 초급반이고...
하지만 그 분을 바라보는 늑대(?)들에 시선들이 팍팍 느껴지더군요..
세상에 나 빼고는 다 늑대인데 어떡하지...?
저 늑대들한테 그녀를 지켜줘야 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돌고 또 돌더군요...
하지만 나의 그녀...
이틀 나오더지 안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늑대들 때문이야 늑대들....
그 다음주에 되서 하루 나오고 계속 안나와요...
하~~진짜 고백하고 싶는데 나오지도 않고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정말 머리속에서 그 여자분에 모습이 떠나가질 않고 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수영장으로 나와 주세요...
용기를 내겠습니다...
여러분들 제발 이 글이 톡이 되게 해주세요..
그 여자분이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