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글이 실시간 톡으로 ,,ㅠ 절대 좋은 의미는 아니겠죠, ㅠ 사람말이라는게 그렇잖아요, 말을 줄일려고 줄이다보니 미쳐 못쓴말도 많고, 그래요, 그러니 너무 머라하진마시길ㅜ 근데 이번에 계기로 다들 리플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저도 남편한테 말하는거나 닥달하는 보면서, 저 자신도 실컷 내뱉고 난후에 후회하면서 왜이랫지 이런적도 많앗어요 그만큼 남편이 저가 하는거 받아주고 받아주고 해서 제 이기심이 하늘을 찔러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충고와 질타를 받게되었네요 , 4년 만나면서 참 많이도 싸웠어요 서로의 그런점을 인정안하고 , 배려도 안하고 무조건 이기려들고, 한사람이 조금만 참아주면 분명 상대방은 미안해서 미안해져서 오히려 잘할려고 할텐데 그걸 저희는 아직까지도 힘이 드네요 둘다 너무 고집이 쎄요, 4년만나면서 싸우는 패턴이 그대로네요 , 저도 가끔 그런생각했었어요 , 진짜 남편이 하는 말 조금더 귀기울이고, 남편이 날 위해서 잔소리 좀 하면, 나도 좋게 받아들여야지 이렇게 매번 다짐은 하는데, 막상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막 그렇게 잔소리 해버리면, 저는 그게 왜 스트레스로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스트레스라고 , 진짜 피곤하다고 제가 오히려 남편한데 그랬었거든요 그러면서 ,첫번째 제가 했던말, 니는 혼자 살았어야했다고, 그래서 남편이 이혼얘기 한거, 그 얘기가 저런 잔소리 스트레스 때문에 싸우다 저런말이 나왔었어요 , 남편은, 널 위해서 하는 말이고, 분명 이렇게 하는 게 편할텐데 니는 자꾸 어렵게 그렇게 하니깐 좋게하게 가르켜주는건데 그걸 잔소리라 생각하냐고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전 제가 알아서 두면 알아서 하는데, 자꾸 옆에서 해라 마라, 그러니깐, 저역시 좀 많이 힘들엇었어요 , 흠, 뭐 어떻게 리플에 대한 답변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요, 남편이 참 피곤할거 같다고 하셨는데, 사실 남편도 저보고 한말이거든요 오히려 남편은 저에게 닥달하고 꼬치꼬치 묻고 캐고 이런스타일이 아니라서 제가 더 심해진것도 사실이에요 그리고 우체통 사건은, 제가 막 그렇게 지워라마라, 막 실갱이 벌이고 싸울때 남편이 에이, 그럼 안한다, 이러면서 홧김에 지웠다고 하더라구요 ,, 남편이하면 똑같이 해보란 분도 계셨는데요 남편이 처음 그걸 다운받고 저도 다운받아서 몇번 해봤는데, 뭐 여자들한텐 자꾸 이상한거 날라오고 해서 그냥 지웠거든요 같이 했었어요 , 근데 남편이 오히려 그런거 있음 어느 적당한 선까지 하고, 연락처 주고 받고 하는거 없이, 니도 하고 싶음 하란 주의에요, 그래서, 제가 같이 하는 건, 별 의미가 없고, 남편한테 자극도 안되네요 , (아까말했듯이 남편은 집요한 스타일이아님) *딱 우린 이런스타일이네요 남편은 평상시에는 저를 의심하고, 뭐, 캘려고 한다거나 , 그런스타일 아니고 딱 걸리면 , 그때 완전 냉정하게 변해서 말하는 스타일, 전, 미리 앞서서 생각하는 스타일이에요 , 그래서 우체통도, 아예 그런 일 있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노심초사 해서, 처음부터 아예 그런생각을 하지않는 마음에 지워라마라, 한거 같아요 근데, 남편은 거기서 자기를 너무 쪼은다고 생각했는거구요 그에 반해 남편은 혹시나, 우체통을 하다가, 남편이 우연히 봤는데, 제가 어떤남자와 연락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되면, 그때 남편은 확 머라하는 스타일이구요, 여튼, 많은 리플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남편한테 배려심 길러서 잘 살께요 ^^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세요 그리고 저그렇게 나쁜 애 아니랍니다, ㅠ 남편에게 잘할려고 노력도 하는 새댁,^^ -------------------------------------------------------------------------------------- 내용) 남편이랑 말싸움을 했어요 신혼부부라서 그런지 기싸움으로 많이 의견차이도 보이고 많이 싸우고 부딪히게 되는건 사실이네요 ,ㅠ 그러다 나도 남편에게 니는 혼자살았어야했다고, 뭐 저도 화나서 그런말했는데, 남편이,, 그럼 이혼하자 ! 예전부터 이말하고 싶었다고 (버럭거리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지금은 화해해서 그말이 상처가 되었다고 하니깐, 자기도 화가나서 그런말을 했다고하는데, 사람이 평상시 마음속에 담고 있었으니깐, 그런말을 입밖에 꺼낸거 아니에요? 2 그리고 , 한가지 더 여쭤볼께요 제가 남편을 더 많이 좋아하고 있단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 솔직히 ,정말 사랑하면, 부인이 무엇을 하던지 사랑스럽게 보이지않을까요? 4년 연애하고, 지금은 신혼부부인데, 한창 좋을때 아닙니까, 근데, 어제는,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우산을 놔두고 와버렸어요 집에 주차하니 딱 생각이 나는거에요 (남편이 술을 먹어 제가 운전) 식당이랑, 집까지 차로 7~8분 정도 가면 되는거구요 , 그래서 남편이 가지러 가자는거에요 ,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어제 비 진짜 많이 왔거든요 , 정말,, 천둥번개 치고, 그랬는데 ... 그래서 가는길에 남편이 좀 잘 챙기지, 뭘 그렇게잃어버리고 다니냐, 난 니 그런점은 좀 싫다, 좀 덜렁대고,, (남편이 좀 꼼꼼해서, 두번일 하는거 제일 시러함,) 그래서 저도 반박했죠, 내가 뭐 자주 잃어버리냐고, 사람이 살다 실수 할수도있는거고 그런거 아니냐, 뭐 그런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게 하냐고, 그리고, 우산이 뭐가 대수 라고, 나중에 내가 가지러 가면 되는거지, 굳이 이렇게 비오는날 운전을 해서 가야겠냐고 막 그렇게 싸웠어요 ,, 아무튼, 저는 그래요 .. 그렇다고 남편이 쉬는날도 별로 없는데,. 쉬는날마다 맛있는 요리 해줄려고 스테이크해주고, 해물스파게티에, 떡볶이에.. 등등, 결혼 6개월째인데, 그렇게 노력하는 거 알아요 ,, 그럴땐 절 많이 사랑하는 거같은데, 자꾸 이런저런 그런 간섭하고 제 하나하나 행동 다 간섭해서 잔소리하고 , 자기말로는, 니가 잘되는 맘에 그렇게 하는거라하던데, 전 정말 스트레스 거든요 운전할때도 옆에서 막 머라머라머라~ ㅠㅠ 또 자기말로는, 내가 남이면 그렇게 하냐, 니가 운전 똑바로 안하고, 목숨이랑 연관된거니 빡시게 <?> 첨부터 배워야 습관 들인다고 , 뭐, 자꾸 그런식으로 얘기해요 자꾸만 남편에게 실망하게 되요 ㅠ 3 한가지만 짧게 더,ㅠ 스마트폰 어플중에, 두근두근 우체통, 잇잖아요 랜덤으로 서로 편지 주고받는거 ,, 그러다가, 한사람이 답장 혹시나 없으면, 나머지 한사람은 보내고 싶어도 못보내는 편지어플인데여 그걸 심심할때 그냥 한다는거에요 ,, 날씨좋다고 뭐 그런씩으로 보내고 ,, 그래서 제가 싫다고 막 그랬어요 ,, 그냥, 그럴때 내한테 문자보내고 전화하면 되지, 굳이 왜 그걸 하냐, 하니, 남편은, 내가 그것까지고 바람을 피길 하냐 맨날 한사람이랑 계속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 그냥 장난삼아 보내고, 답장오면, 보고, 그냥 지우고, 뭐, 야간근무일때 심심할때 그냥 한다,, 이러면서, 니는, 날 너무쪼으는거 같다, 내가 뭐 할라고 치면 닌 내보고 뭐 , 하지마라, 지워라, 이렇게 말해버리면 더 하고싶어지는것도 사실이고 오기다, 내가 어련히, 좀 하다가 지겨우면 지울텐데, 뭘 그리 신경쓰냐고 그러다 싸우기도 했었구요 제가 좀 답답하게 남편한테대하나요? ㅠ 글이 마니 길어졌는데,, 답장 좀 부탁드려요 제 생각이 틀리다면, 좀 이제 쿨하게 생각해볼려구요 ,, 저희 부부의 문제점, 제발 좀 고쳐주세요 제가 하지말라하지말라하는거 남편이 안고치고 하니깐, 자꾸만, 내 뜻대로 안되니까 슬슬 지쳐가면서 나중엔 무관심으로 대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211
ㅠ 남편이 싸우는 도중에,
와, 제글이 실시간 톡으로 ,,ㅠ
절대 좋은 의미는 아니겠죠, ㅠ
사람말이라는게 그렇잖아요, 말을 줄일려고 줄이다보니
미쳐 못쓴말도 많고, 그래요, 그러니 너무 머라하진마시길ㅜ
근데 이번에 계기로 다들 리플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저도 남편한테 말하는거나 닥달하는 보면서, 저 자신도 실컷 내뱉고 난후에
후회하면서 왜이랫지 이런적도 많앗어요
그만큼 남편이 저가 하는거 받아주고 받아주고 해서
제 이기심이 하늘을 찔러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충고와 질타를 받게되었네요 ,
4년 만나면서 참 많이도 싸웠어요 서로의 그런점을 인정안하고 ,
배려도 안하고 무조건 이기려들고, 한사람이 조금만 참아주면 분명 상대방은
미안해서 미안해져서 오히려 잘할려고 할텐데
그걸 저희는 아직까지도 힘이 드네요 둘다 너무 고집이 쎄요,
4년만나면서 싸우는 패턴이 그대로네요 ,
저도 가끔 그런생각했었어요 ,
진짜 남편이 하는 말 조금더 귀기울이고,
남편이 날 위해서 잔소리 좀 하면, 나도 좋게 받아들여야지 이렇게
매번 다짐은 하는데, 막상 남편이 어쩌고 저쩌고 막 그렇게 잔소리 해버리면,
저는 그게 왜 스트레스로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스트레스라고 ,
진짜 피곤하다고 제가 오히려 남편한데 그랬었거든요
그러면서 ,첫번째 제가 했던말, 니는 혼자 살았어야했다고, 그래서 남편이 이혼얘기 한거,
그 얘기가 저런 잔소리 스트레스 때문에 싸우다 저런말이 나왔었어요 ,
남편은, 널 위해서 하는 말이고, 분명 이렇게 하는 게 편할텐데 니는 자꾸
어렵게 그렇게 하니깐 좋게하게 가르켜주는건데 그걸 잔소리라 생각하냐고
그렇게 생각한답니다,. 전 제가 알아서 두면 알아서 하는데, 자꾸 옆에서 해라 마라,
그러니깐, 저역시 좀 많이 힘들엇었어요 ,
흠, 뭐 어떻게 리플에 대한 답변을 해야할진 모르겠지만요,
남편이 참 피곤할거 같다고 하셨는데,
사실 남편도 저보고 한말이거든요
오히려 남편은 저에게 닥달하고 꼬치꼬치 묻고 캐고 이런스타일이 아니라서
제가 더 심해진것도 사실이에요
그리고 우체통 사건은,
제가 막 그렇게 지워라마라, 막 실갱이 벌이고 싸울때 남편이 에이, 그럼 안한다,
이러면서 홧김에 지웠다고 하더라구요 ,,
남편이하면 똑같이 해보란 분도 계셨는데요
남편이 처음 그걸 다운받고 저도 다운받아서 몇번 해봤는데,
뭐 여자들한텐 자꾸 이상한거 날라오고 해서 그냥 지웠거든요
같이 했었어요 ,
근데 남편이 오히려 그런거 있음 어느 적당한 선까지 하고,
연락처 주고 받고 하는거 없이, 니도 하고 싶음 하란 주의에요,
그래서, 제가 같이 하는 건, 별 의미가 없고, 남편한테 자극도 안되네요 , (아까말했듯이
남편은 집요한 스타일이아님)
*딱 우린 이런스타일이네요
남편은 평상시에는 저를 의심하고, 뭐, 캘려고 한다거나 ,
그런스타일 아니고 딱 걸리면 , 그때 완전 냉정하게 변해서 말하는 스타일,
전, 미리 앞서서 생각하는 스타일이에요 ,
그래서 우체통도, 아예 그런 일 있지않길 바라는 마음에,
노심초사 해서, 처음부터 아예 그런생각을 하지않는 마음에 지워라마라, 한거 같아요
근데, 남편은 거기서 자기를 너무 쪼은다고 생각했는거구요
그에 반해 남편은 혹시나, 우체통을 하다가, 남편이 우연히 봤는데,
제가 어떤남자와 연락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되면, 그때 남편은 확 머라하는 스타일이구요,
여튼, 많은 리플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남편한테 배려심 길러서 잘 살께요 ^^ 행복한일들만 가득하세요
그리고 저그렇게 나쁜 애 아니랍니다, ㅠ 남편에게 잘할려고 노력도 하는 새댁,^^
--------------------------------------------------------------------------------------
내용)
남편이랑 말싸움을 했어요
신혼부부라서 그런지 기싸움으로 많이 의견차이도 보이고
많이 싸우고 부딪히게 되는건 사실이네요 ,ㅠ
그러다 나도 남편에게
니는 혼자살았어야했다고,
뭐 저도 화나서 그런말했는데,
남편이,,
그럼 이혼하자 ! 예전부터 이말하고 싶었다고 (버럭거리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근데,, 지금은 화해해서
그말이 상처가 되었다고 하니깐,
자기도 화가나서 그런말을 했다고하는데,
사람이 평상시 마음속에 담고 있었으니깐, 그런말을 입밖에 꺼낸거 아니에요?
2
그리고 , 한가지 더 여쭤볼께요
제가 남편을 더 많이 좋아하고 있단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
솔직히 ,정말 사랑하면,
부인이 무엇을 하던지 사랑스럽게 보이지않을까요?
4년 연애하고, 지금은 신혼부부인데,
한창 좋을때 아닙니까,
근데, 어제는,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우산을 놔두고 와버렸어요 집에 주차하니 딱 생각이 나는거에요
(남편이 술을 먹어 제가 운전)
식당이랑, 집까지 차로 7~8분 정도 가면 되는거구요 ,
그래서 남편이 가지러 가자는거에요 ,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어제 비 진짜 많이 왔거든요 ,
정말,, 천둥번개 치고, 그랬는데 ...
그래서 가는길에 남편이
좀 잘 챙기지, 뭘 그렇게잃어버리고 다니냐,
난 니 그런점은 좀 싫다, 좀 덜렁대고,, (남편이 좀 꼼꼼해서, 두번일 하는거 제일 시러함,)
그래서 저도 반박했죠,
내가 뭐 자주 잃어버리냐고,
사람이 살다 실수 할수도있는거고 그런거 아니냐,
뭐 그런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게 하냐고,
그리고,
우산이 뭐가 대수 라고,
나중에 내가 가지러 가면 되는거지,
굳이 이렇게 비오는날 운전을 해서 가야겠냐고
막 그렇게 싸웠어요 ,,
아무튼, 저는 그래요 ..
그렇다고 남편이 쉬는날도 별로 없는데,. 쉬는날마다 맛있는 요리 해줄려고
스테이크해주고, 해물스파게티에, 떡볶이에.. 등등,
결혼 6개월째인데, 그렇게 노력하는 거 알아요 ,,
그럴땐 절 많이 사랑하는 거같은데,
자꾸 이런저런 그런 간섭하고
제 하나하나 행동 다 간섭해서 잔소리하고 ,
자기말로는, 니가 잘되는 맘에 그렇게 하는거라하던데,
전 정말 스트레스 거든요
운전할때도 옆에서 막 머라머라머라~ ㅠㅠ
또 자기말로는, 내가 남이면 그렇게 하냐,
니가 운전 똑바로 안하고, 목숨이랑 연관된거니
빡시게 <?> 첨부터 배워야 습관 들인다고 ,
뭐, 자꾸 그런식으로 얘기해요
자꾸만 남편에게 실망하게 되요 ㅠ
3 한가지만 짧게 더,ㅠ
스마트폰 어플중에,
두근두근 우체통, 잇잖아요
랜덤으로 서로 편지 주고받는거 ,,
그러다가, 한사람이 답장 혹시나 없으면, 나머지 한사람은 보내고 싶어도 못보내는 편지어플인데여
그걸 심심할때 그냥 한다는거에요 ,,
날씨좋다고 뭐 그런씩으로 보내고 ,,
그래서 제가 싫다고 막 그랬어요 ,,
그냥, 그럴때 내한테 문자보내고 전화하면 되지,
굳이 왜 그걸 하냐,
하니, 남편은, 내가 그것까지고 바람을 피길 하냐
맨날 한사람이랑 계속 연락하는것도 아니고 ,
그냥 장난삼아 보내고, 답장오면, 보고, 그냥 지우고,
뭐, 야간근무일때 심심할때 그냥 한다,,
이러면서,
니는, 날 너무쪼으는거 같다, 내가 뭐 할라고 치면
닌 내보고 뭐 , 하지마라, 지워라, 이렇게 말해버리면
더 하고싶어지는것도 사실이고 오기다,
내가 어련히, 좀 하다가 지겨우면 지울텐데,
뭘 그리 신경쓰냐고
그러다 싸우기도 했었구요
제가 좀 답답하게 남편한테대하나요? ㅠ
글이 마니 길어졌는데,,
답장 좀 부탁드려요
제 생각이 틀리다면, 좀 이제 쿨하게 생각해볼려구요 ,,
저희 부부의 문제점, 제발 좀 고쳐주세요
제가 하지말라하지말라하는거 남편이 안고치고 하니깐,
자꾸만, 내 뜻대로 안되니까 슬슬 지쳐가면서 나중엔 무관심으로 대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