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친구가 발견하는 바람에 동생이 다시 저한테 문자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톡된거 알았습니다 ^---------------^ 와와와와 신난다 !! ㅋㅋㅋ 저는 서울살구요. 정말 오늘은 신나는 일만 가득이네요 !! 예전에도 할머니 이야기로 톡한번 아빠 이야기로 톡한번 된적 있는데 이제 엄마 이야기로 혹시 톡되게 된다면 ㅋㅋ 가족사가 톡에 다 올라가는 영광이 //. //♡ 여러분 저는 오늘 일하러 왔어요 ㅋㅋ 여러분도 오늘과 내일만 보내면 신나는 주말!? ^^* 헤헷 살포시 집지어 봅니다 ㅋㅋ 동생 집도 지어드리고 싶은데 동생이 안된다네요 ㅋㅋ 근데 제 홈피엔 동생 댓글이 수두룩 빽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ㅋㅋㅋ 먼소리인지 아시겠음?! ㅋㅋㅋㅋ 제동생이 쏠로가 되고 난 후 홈피 정리도 안되있고 과거의 흔적을 그대로 둬서 사람들이 들어가보고 쏠로 아니라고 욕하고 어쩌고 하시는분 있는거 같은데 그러지 말아주세요 ㅠ ㅠ 제동생 싸이 잘 안해요 뭔죄입니까 ㅠ,ㅠ 제잘못이죠 ㅜㅜ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 *^^* 안녕하게요 2005년도에 톡을 시작해서 벌써 햇수로 7년차된 톡톡중독녀 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ㅋㅋㅋㅋ 요즘 사는게 너무 우울하고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먹게 되고 내가 왜 이렇게 나만 인생이 안풀리는지 왜 다들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난,, 까이고 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우울해서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오늘까지.. 근데 제가 정신못차리고 매일 술먹고 난리치는 꼴을 본 제 친동생이.. 오늘 방명록에 글을 써주었는데 그 글을 읽고... 힘이 ^^ 났어요. 여러분도 한번 보실래요?!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도 병이라잖아 마음의 평안을 찾을수있어야 행복해지는데. 다른 것들로 충족시키려하지말고 진짜 언니 마음속에 있는 병같은 것들을 끄집어내야하는데, 마음의 중심이 없으니까, 계속 감정에 휩쓸려서 너무 힘들잖아. 뭐 물론 나도 4월 한달내내 그래서 죽을뻔 했는데. 그래도 이젠 다 괜찮아. 다시 마음이 행복하게 편한거 같아. 흘러가는대로 나를 맡기는 건 내 인생의 주인이 못된다는거잖아. 그거만큼 불쌍한게 어딨어.. 언니가 언니를 잡고 컨트롤해야지.. 오늘은 미친듯 힘들었다가, 내일은 또 완전 행복했다가. 그게 자꾸 반복된다면 병이야. 호르몬적인 병이라고 진짜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마음을 다르게 먹어야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진짜로 행복해지고 편안해질수있는지 방법을 찾아야지. 그게 책이 될 수도 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책도 많고,, 집에 내려갔을때,엄마아빠랑 다같이 법륜스님이라고 유명한 스님 강의를 들으러 갔는데, 솔찌 그런 종교냄새 날 것 같은 강의는 우리둘다 안듣잖아. 근데, 나 혼자 있으면 기분 다운 될거 아니까 따라 나갔거든. 안그러면 집에 혼자 있어야하니까. 그래서 법륜 스님 강의를 들었는데, 종교적인 내용은 1%도 안되고,, 그냥 전체적인 주제가 '내가'행복할 수 있는 인생 . 이런거였어. 거의 3시간을 들었는데, 마음이 왜이렇게 편안하게 좋던지. 확실히 내가 종교를 가진다면 불교쪽이겠다싶더라. 정말 모든 원인을 자기한테서 찾고, 일어나는 모든것은 자기로부터. 이런주의라서, 아빠도 다 끝나고 "스님이랑 아빠랑 생각이 똑같네" 이러시더라고. 근데 나도 그런 생각했거든. 스님 말에 의하면 세상사 복잡할게 하나도 없더라. 슬픈것도 내 탓이오, 행복한것도 내탓이요. 근데 그걸 얼마나 스스로 잘 조절하냐에 달린거지.. 근데 조금만 관점을 달리해서 보면, 많은것이 달라지는거 같아. 모든상황을 긍정적으로 봐라. 이 말은 워낙에 질려서 와닿지 않겠지만, 그냥 인생자체가 자기 해석하기 나름아니겠나.. 언니가 뭐땜에 힘든지 객관화시켜서 생각해봐. 뭐가 도대체 마음에 안들고, 뭐가 계속 날 허전하게 하는지. 전세집도 있고,, 직장도 있고, 행복한 가정도 있고, 나이트같이 가주는 친구도 있고, 이쁘고, 날씬하고(물론 지금은 좀..빼야한다...ㅋㅋ), 똑똑하고, 말잘하고, 무엇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면서 사람들한테 싹싹하고 친절하고 성격좋고. 언니가 가지지 못한 아주 제한적인 것들에 집중하지말고,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내가 더 행복하게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 아침일찍 일어나서 요가를 다니거나 그렇게.. 하나씩 바꿔봐. 새벽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언니 인생을 좀먹고 있는지도 몰라. 한시간씩이라도 꼭 당겨봐. 내가 도와줄 수 있는것들이 많진 않겠지만, 무엇이든 도와줄게. 나도 감정기복이 심한편이라 언니 마음이 어떤지도 알고 다 알아. 그치만 노력해야지. 화이팅이야 어제 장례식에 다녀오고.. 아직 부모님도 계시고 이렇게 형제도 많고 화목한 가정에 있는 내가 너무 감사하더라. 가진것에 집중하되 부족한 부분을 차츰씩 채워나가. 재밌고 활기찬것들이 이 세상엔 엄청 많자나. 어느 누구도 언니를 구해줄 수 없단거 알자나, 언니의 힘든 마음을 구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언니 한명밖에 없어. 제동생 참 이쁘죠..? 이런 동생을 가진 제가 너무 좋고 행복하고 눈물이 나서.. 우울함 따위 우울증따위 싹 날려버리기로 했어요! ^^* 여러분도 힘내세요 ! 생각하기 나름이라네요 ㅋㅋ 휴학하고 연구소 인턴하고 있는 완소녀 제 동생 ! 얼굴만큼 마음도 이쁘답니다 ! 24살이구요 더군다나... 쏠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소조건중 하나죠 ㅎㅎㅎ 허락없이 사진올렸다고 혼날지도 ㅎㅎ 여러분도 우울함 저랑 같이 날려버려요 ^---------^ 쉽진 않겠지만 하나하나 시작해보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 ^^ 그리고.. 글쓰면 꼭 써야 한다는 추천 구걸 -.-b 추천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67
사진有★맘도 얼굴도 넘 이쁜 내동생 ㅋ
동생 친구가 발견하는 바람에
동생이 다시 저한테 문자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톡된거 알았습니다 ^---------------^ 와와와와 신난다 !! ㅋㅋㅋ
저는 서울살구요.
정말 오늘은 신나는 일만 가득이네요 !!
예전에도 할머니 이야기로 톡한번 아빠 이야기로 톡한번 된적 있는데
이제 엄마 이야기로 혹시 톡되게 된다면 ㅋㅋ 가족사가 톡에 다 올라가는 영광이 //. //♡
여러분 저는 오늘 일하러 왔어요 ㅋㅋ 여러분도 오늘과 내일만 보내면 신나는 주말!? ^^*
헤헷 살포시 집지어 봅니다 ㅋㅋ
동생 집도 지어드리고 싶은데 동생이 안된다네요 ㅋㅋ
근데 제 홈피엔 동생 댓글이 수두룩 빽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안해도... ㅋㅋㅋ 먼소리인지 아시겠음?! ㅋㅋㅋㅋ
제동생이 쏠로가 되고 난 후 홈피 정리도 안되있고 과거의 흔적을 그대로 둬서
사람들이 들어가보고 쏠로 아니라고 욕하고 어쩌고 하시는분 있는거 같은데
그러지 말아주세요 ㅠ ㅠ 제동생 싸이 잘 안해요 뭔죄입니까 ㅠ,ㅠ 제잘못이죠 ㅜㅜ
오늘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 *^^*
안녕하게요 2005년도에 톡을 시작해서 벌써 햇수로 7년차된 톡톡중독녀 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ㅋㅋㅋㅋ
요즘 사는게 너무 우울하고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먹게 되고
내가 왜 이렇게 나만 인생이 안풀리는지 왜 다들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난,, 까이고 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우울해서 죽을만큼 힘들었어요 오늘까지.. 근데 제가 정신못차리고
매일 술먹고 난리치는 꼴을 본 제 친동생이.. 오늘 방명록에 글을 써주었는데
그 글을 읽고... 힘이 ^^ 났어요. 여러분도 한번 보실래요?!
감정의 기복이 심한것도 병이라잖아
마음의 평안을 찾을수있어야 행복해지는데.
다른 것들로 충족시키려하지말고 진짜 언니 마음속에 있는 병같은 것들을 끄집어내야하는데,
마음의 중심이 없으니까, 계속 감정에 휩쓸려서 너무 힘들잖아.
뭐 물론 나도 4월 한달내내 그래서 죽을뻔 했는데. 그래도 이젠 다 괜찮아.
다시 마음이 행복하게 편한거 같아.
흘러가는대로 나를 맡기는 건 내 인생의 주인이 못된다는거잖아.
그거만큼 불쌍한게 어딨어..
언니가 언니를 잡고 컨트롤해야지..
오늘은 미친듯 힘들었다가, 내일은 또 완전 행복했다가.
그게 자꾸 반복된다면 병이야. 호르몬적인 병이라고 진짜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마음을 다르게 먹어야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진짜로 행복해지고 편안해질수있는지 방법을 찾아야지.
그게 책이 될 수도 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책도 많고,,
집에 내려갔을때,엄마아빠랑 다같이 법륜스님이라고 유명한 스님 강의를 들으러 갔는데,
솔찌 그런 종교냄새 날 것 같은 강의는 우리둘다 안듣잖아.
근데, 나 혼자 있으면 기분 다운 될거 아니까 따라 나갔거든.
안그러면 집에 혼자 있어야하니까.
그래서 법륜 스님 강의를 들었는데, 종교적인 내용은 1%도 안되고,,
그냥 전체적인 주제가 '내가'행복할 수 있는 인생 . 이런거였어.
거의 3시간을 들었는데, 마음이 왜이렇게 편안하게 좋던지.
확실히 내가 종교를 가진다면 불교쪽이겠다싶더라.
정말 모든 원인을 자기한테서 찾고, 일어나는 모든것은 자기로부터.
이런주의라서, 아빠도 다 끝나고 "스님이랑 아빠랑 생각이 똑같네" 이러시더라고.
근데 나도 그런 생각했거든.
스님 말에 의하면 세상사 복잡할게 하나도 없더라.
슬픈것도 내 탓이오, 행복한것도 내탓이요. 근데 그걸 얼마나 스스로 잘 조절하냐에 달린거지..
근데 조금만 관점을 달리해서 보면, 많은것이 달라지는거 같아.
모든상황을 긍정적으로 봐라.
이 말은 워낙에 질려서 와닿지 않겠지만, 그냥 인생자체가 자기 해석하기 나름아니겠나..
언니가 뭐땜에 힘든지 객관화시켜서 생각해봐.
뭐가 도대체 마음에 안들고, 뭐가 계속 날 허전하게 하는지.
전세집도 있고,, 직장도 있고, 행복한 가정도 있고,
나이트같이 가주는 친구도 있고, 이쁘고, 날씬하고(물론 지금은 좀..빼야한다...ㅋㅋ),
똑똑하고, 말잘하고, 무엇보다 감수성이 풍부하면서 사람들한테 싹싹하고 친절하고 성격좋고.
언니가 가지지 못한 아주 제한적인 것들에 집중하지말고,
가지고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내가 더 행복하게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
아침일찍 일어나서 요가를 다니거나 그렇게..
하나씩 바꿔봐. 새벽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게 언니 인생을 좀먹고 있는지도 몰라.
한시간씩이라도 꼭 당겨봐.
내가 도와줄 수 있는것들이 많진 않겠지만,
무엇이든 도와줄게. 나도 감정기복이 심한편이라 언니 마음이 어떤지도 알고 다 알아.
그치만 노력해야지. 화이팅이야
어제 장례식에 다녀오고..
아직 부모님도 계시고 이렇게 형제도 많고 화목한 가정에 있는 내가 너무 감사하더라.
가진것에 집중하되 부족한 부분을 차츰씩 채워나가.
재밌고 활기찬것들이 이 세상엔 엄청 많자나.
어느 누구도 언니를 구해줄 수 없단거 알자나,
언니의 힘든 마음을 구해줄 사람은 이 세상에 언니 한명밖에 없어.
제동생 참 이쁘죠..?
이런 동생을 가진 제가 너무 좋고 행복하고 눈물이 나서..
우울함 따위 우울증따위 싹 날려버리기로 했어요! ^^*
여러분도 힘내세요 ! 생각하기 나름이라네요 ㅋㅋ
휴학하고 연구소 인턴하고 있는 완소녀 제 동생 !
얼굴만큼 마음도 이쁘답니다 !
24살이구요 더군다나... 쏠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소조건중 하나죠 ㅎㅎㅎ
허락없이 사진올렸다고 혼날지도 ㅎㅎ
여러분도 우울함 저랑 같이 날려버려요 ^---------^ 쉽진 않겠지만 하나하나 시작해보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 ^^
그리고.. 글쓰면 꼭 써야 한다는 추천 구걸 -.-b
추천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