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에 살고있는 여고생 17살 입니다. 오늘 제가 완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오늘은 강원도지사 선거날이라서 자원봉사하려고 학교에 왔어요 근데 전 두시부터 자원봉사하는거라 일찍나와서 학교 도서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집에서 전화가 온거에요 저는 '엄마가 왜 전화했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받았는데 엄마가 막 우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희 오빠가 납치됐다는 얘길 막 하는 거에요.(저희오빠는 올해 20살 대학생입니다.) 순간 머릿속으로 거짓말일 꺼라는 생각도 스쳤는데 그 생각도 잠시 엄마가 그납치전화한 놈들이 저희 오빨 바꿔줬는거에요 그 가짜우리오빠는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데요. 그러면서 돈 내놓으라는 식으로 막 얘길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경찰서에 빨리 신고하라고 하면서 그러시는 거에요. 원래 저희오빠는 붙잡힐 사람이 아니지만 건장한 남자들 몇명이 붙잡으면 혼자서 어떻게 벗어날수있겠어 요? 그래서 그 생각을 하자마자 심장이 막 터질 듯이 두근거리고 손이 막 덜덜 떨리는 거에요! 저도 막 눈물이 글썽였지만 엄마가 우시니까 저도 따라울순 없잖아요 ? 그래서 침착하게 엄마한테 우선 끊어보라고 말하고 즉시 오빠한테 전활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전활 받는 거에요. 근데 오빠가 너무 조용하게 '여보세요?'라고 누가 말하는데 저희오빠 같지가 않은거에요 그래서 순간 깜놀해서 "오빠?!"라고 했는데 "왜" 이러는 거에요. 그 순간 맥이 탁 풀려버려서 한숨이 확~나오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오빠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엄마한테 직접전화하라고 하면서 오빠와의 통화는 끝났죠. 그러고나서 엄마가 뭐 통장 계좌번호하고 비밀번호를 알려준게 아닌가 걱정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 봤는데 엄마가 납치사기전화한 놈들이 돈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돈 없다고 했데요. 그러면서 그 장난전화한 사람이 입에 담지못할 말을 한것 같은데 엄마가 너무 당황해서 뭔얘길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신데요. 아빠도 그소식에 깜짝놀래서 타지역에 볼일보러 가시다가 급히 돌아오셨는데 진짜 작년에는 보이싱피시를 당할뻔 했는데 그곳 은행 직원분 덕분에 위기는 모면했었는데 이번엔 납치사기전화가 우리가족 모두를 놀라게 했네요. 여러분들도 당황해하지마시고 침착하게 그 상황을 해쳐나가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집에 사기전화한 분~잡히면 가만히 안나둬요^^* 1
납치됐다는 전화에 속지마세요 !!
저는 강원도에 살고있는 여고생 17살 입니다.
오늘 제가 완전 어이없는 일을 당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할께요.
오늘은 강원도지사 선거날이라서 자원봉사하려고 학교에 왔어요
근데 전 두시부터 자원봉사하는거라 일찍나와서 학교 도서실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집에서 전화가 온거에요
저는 '엄마가 왜 전화했지?'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받았는데
엄마가 막 우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희 오빠가 납치됐다는 얘길 막 하는 거에요.(저희오빠는 올해 20살 대학생입니다.)
순간 머릿속으로 거짓말일 꺼라는 생각도 스쳤는데 그 생각도 잠시 엄마가 그납치전화한 놈들이
저희 오빨 바꿔줬는거에요 그 가짜우리오빠는 막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데요.
그러면서 돈 내놓으라는 식으로 막 얘길 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경찰서에 빨리 신고하라고 하면서 그러시는 거에요.
원래 저희오빠는 붙잡힐 사람이 아니지만 건장한 남자들 몇명이 붙잡으면 혼자서 어떻게 벗어날수있겠어
요? 그래서 그 생각을 하자마자 심장이 막 터질 듯이 두근거리고 손이 막 덜덜 떨리는 거에요!
저도 막 눈물이 글썽였지만 엄마가 우시니까 저도 따라울순 없잖아요 ?
그래서 침착하게 엄마한테 우선 끊어보라고 말하고
즉시 오빠한테 전활 했어요. 근데 오빠가 전활 받는 거에요.
근데 오빠가 너무 조용하게 '여보세요?'라고 누가 말하는데 저희오빠 같지가 않은거에요
그래서 순간 깜놀해서 "오빠?!"라고 했는데
"왜" 이러는 거에요.
그 순간 맥이 탁 풀려버려서 한숨이 확~나오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오빠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엄마한테 직접전화하라고 하면서 오빠와의 통화는 끝났죠.
그러고나서 엄마가 뭐 통장 계좌번호하고 비밀번호를 알려준게 아닌가 걱정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
봤는데 엄마가 납치사기전화한 놈들이 돈 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돈 없다고 했데요.
그러면서 그 장난전화한 사람이 입에 담지못할 말을 한것 같은데 엄마가 너무 당황해서 뭔얘길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신데요. 아빠도 그소식에 깜짝놀래서 타지역에 볼일보러 가시다가 급히 돌아오셨는데
진짜 작년에는 보이싱피시를 당할뻔 했는데 그곳 은행 직원분 덕분에 위기는 모면했었는데
이번엔 납치사기전화가 우리가족 모두를 놀라게 했네요.
여러분들도 당황해하지마시고 침착하게 그 상황을 해쳐나가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우리집에 사기전화한 분~잡히면 가만히 안나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