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석 이야기

제니스 K.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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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탄생석- 가넷 (Garnet)

  

 

 

사랑과 명예를 한꺼번에 얻는 보석(Garnet : 석류석)

 

가넷은 ' 석류석 ' 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가넷은 라틴어로 ' 석류열매(granatus) '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보석이 석류열매의 씨처럼 박혀있는 모습에서 유래되었다.

 

붉은색, 자주색, 황색, 오렌지색이 있으며

 

가장 아름답고 희소성의 가치가 높은 연녹색(에메랄드의 그린색)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광채가 아름답다.

 

 

예로부터 붉은 빛을 띠는 돌을 몸에 지니면

 

어떤 위험이나 악성 유행 병도 물리칠 수 있다고 믿어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녔다.

 

 

친한 친구가 생기거나 권좌에 오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

 

왕관이나 팬던트에 주로 장식했던 보석이기도 하다.

 

사랑, 성공, 명예를 불러오는 보석이라고 알려져 있다.

 

 

 

가넷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교적이고 남을 돕기 좋아하며 융통성이 많고 매사에 적극적이다.

 

자기의 생각이나 지식, 감정까지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기에

 

다른 어떤 성격의 남들과도 잘 융화될 수 있다고 한다.

 

이 보석을 착용하고 있으면 모든 일을 원만하게

 

그리고 정확히 판단하고 처리해 나갈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용기와 무한한 힘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2월의 탄생석 - 자수정 

 

 

 

조화로운 사랑을 만들어 주는 힘(Amethyst : 자수정)

 

보라색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비로운 컬러로 통한다.

 

애머시스트는 그리스어로 '취하지 않게 하다. ' 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고대로부터 숙취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브라질이 대표적인 산지이지만

 

가장 아름다운 자수정은 한국에서 많이 산출되었지만 지금은 고갈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수정에는 보라색, 적색, 황색등이 있으며

 

푸른색과 붉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그윽한 보라빛은

 

예로부터 신과 인간을 의미하는 고귀한 색이었다.

 

하늘의 푸른색과 인간의 피색이 조화를 이룬 컬러로

 

사랑에 있어서도 조화를 상징한다.

 

마음의 평화와 성실을 상징하는 신성한 보석으로

 

몸에 지니고 있으면 아무리 술을 마셔도 취하지 않는 힘을 가졌다고 믿었다.

 

그리고 전쟁에 나간 군인은 총탄을 피하게 해줄 것이며

 

전염병에서도 보호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믿었던 보석이다.

 

또 누구나 나쁜 생각을 않게 되고 침착하고 영리한 사람이 된다고 믿어져왔다.

 

 

 

자수정을 좋아하는 사람은 당당하고 직관적인 성격으로

 

남들에게 믿음을 주며 그들을 돕는다.

 

세속적인 것보다는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두고 그것을 갈망한다.

 

자수정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마음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어서

 

마음을 부드럽게 위로해주며 정신력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하며

 

명상을 할 수 있도록 안정감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3월의 탄생석 - 아쿠아마린

 

 

 

원하던 애인이 생기게 해주는 신비함(Aquamarine : 남옥)

 

 

물을 뜻하는 아쿠아(Aqua)와 바다라는 뜻의 마린(Marine)을 합한 것이므로

 

보석의 이름에서 푸른 바다의 물빛을 연상할 수 있다.

 

녹색의 에메랄드와 함께 베릴(Beryl:녹주석)의 한 변종으로 엷고 투명한 하늘색 보색이다.

 

 

인류에게 오랫동안 영원한 젊음과 행복을 상징하는 돌, 희망과 건강을 갖게 하는 돌로

 

중세에는 미래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다.

 

또한 바다의 위험으로부터 지켜준다고 생각하여 항해를 떠날 때 간직하기도 했었다.

 

물에 이 보석을 담그고 눈을 씻으면 눈병이 낫는다고 믿기도 했었다.

 

 

아쿠아마린을 좋아하는 사람은 언제나 편안할 수 있으며

 

또한 조용하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다.

 

성격이 변하기 쉬운 면도 있으나, 상상력이 풍부하고 화려하다.

 

때로는 약간 이기적이라고 남에게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아쿠아마린으로 귀고리를 하게 되면 애인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도 한다.

 

사랑을 만들어 주는 보석으로 성격이 급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은

 

아쿠아마린 반지를 끼게 되면 신경이 안정되고 몸의 피로가 풀린다고 해서

 

맹목적인 사랑, 짝사랑 등의 가슴앓이를 진정 시켜주는 신비함도 지녔다고 알려져 있다.

 

 

 

 

 


 

 

 

4월의 탄생석 - 다이아몬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수호석(Diamond : 금강석)

 

 

다이아몬드 혹은 금강석이라고 부른다.

 

그리스어로  '영원한 또는 정복할 수 없는' 의 뜻을 가진 Adamas에서 유래 된 것으로

 

무색의 보석이지만 희귀하게 노란색, 청색, 핑크색도 있다.

 

보통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서는 250톤의 자갈과 바위를 캐내야 할만큼 어렵고

 

힘든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색이 없으므로 순수함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광채가 너무도 찬란해서 고귀함의 상징으로 믿어왔다.

 

또한 이 보석을 지니고 있으면 사랑이 영원해진다고 믿었다.

 

 

사막에서 다이아몬드가 들어있는 물을 먹고 젖을 물릴 수 있게 되어 아이를 살렸다는

 

전설로 인해 여성의 수호석으로 사랑의 의미를 갖게 된 보석.

 

승리와 성공의 정점을 상징하기도 하는 보석이라 주로 왕관의 중심보석으로 사용 되었다.

 

이러한 의미는 다이아몬드의 품위와 격을 더했고 순결과 고귀함을 상징해

 

오랜 옛날부터 여인들의 밤을 밝혀주는 촛불의 광명을 상징하며

 

지금까지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결혼반지로 대표된다.

 

다이아몬드를 특별하게 좋아하는 사람은 그다지 남에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화려하고 부유하며 물리적인 힘 같은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자기 자신만큼 남을 생각하지만 남을 위해 희생하는 타입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다.

 

 

 

 

 

 

 

 

 

 

5월의 탄생석 - 에메랄드

 

 

 변치않는 사랑, 사랑의 성취(Emerald : 취옥)

 

 

에메랄드 혹은 취옥이라고도 하며, 녹주석이다.

 

녹색을 띠는 보석이라는 의미를 가진 그리스어 ' smaragdos ' 에서 유래한다.

 

풍부한 녹색을 띠고 있어 봄 혹은 5월의 탄생석으로 알려져 있고

 

고대인들은 사랑과 부활을 상징한다고 믿었다고 한다.

 

또한 결혼 2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 보석으로서 영원한 사랑을 상징한다.

 

서양에서는 에메랄드를 지니고 있으면 사랑이 변치 않고

 

다가오는 앞날을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믿었다. 

 

옛날 서양에서는 갈아서 금과 같이 먹으면 전염병과 독을 막고 심장에도 좋으며

 

피곤해진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몸에 지니고 있으면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 주고 재산이나 명예를 지켜준다고 믿었다.

 

 

에메랄드를 좋아하는 사람은 통찰력이 있으며 보편적으로 이곳 저곳에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

 

먼 장래를 폭 넓게 내다 볼 수 있는 혜안이 있으며 창작활동을 좋아한다.

 

특히 예술 분야에 뛰어난 능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에메랄드는 창조력과 지각력을 촉진시켜줌과 동시에

 

어떠한 혼란 중에서도 에메랄드를 몸에 지니고 있으면

 

마음의 안정을 갖게 되는 자연 안정제로 알려져 있는 보석이다.

 

 

 

 

 

 

 

 

 

 

6월의 탄생석 - 진주

 

 

 순결하고 기쁨이 넘치는 사랑(Pearl : 진주)

 

진주는 조개, 홍합, 전복, 굴 등의 유기체에서 만들어진 보석으로서

 

'바다의 아이'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다이아몬드가 보석의 왕이라면 지난 3천 5백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진주는 보석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다.

 

진주는 바다에서 발견된 보석으로 건강과 장수, 부를 상징한다.

 

빛깔은 화이트, 블랙, 실버, 크림, 골드, 핑크, 옐로우, 그레이 등 다양하고

 

백진주는 핑크빛이 많이 감돌수록, 흑진주는 녹색이 많이 감돌수록

 

진주의 가치가 더욱 높아진다. 

 

은은하고 신비한 빛을 간직한 진주는 그 크기가 크면 클수록 가격의 차가 커진다.

 

따라서 진주 양식업자들이 크게 만들기 위해서 양식기간을 길게 하는데

 

그러다보면 일그러지기 쉽다.

 

그러나 크고 일그러진 것보다 동그란 작은 진주가 더욱 가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진주는 ' 눈물 ' 을 뜻한다 해서 사랑이 깨진다는 말이 전해지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최고의 권위와 기품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손꼽힌다.

 

근래에는 결혼 예물로도 자주 이용하며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의 장신구로 많이 활용되어

 

순결하고 품위 있는 신부의 모습을 만들어 준다.

 

 

진주를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여성적이고 민감하며 사랑스러운 반면에

 

상당히 부끄러움을 타는 성격이다.

 

또한 진주를 지니면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욱 깊어질 것이다.

 

매우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는 타입이 많다.

 

르네상스와 바로크시대에 화려한 의복과 동시에 진주가 유행했는데

 

우아하고 클래식하며 영롱한 무지개 빛의 진주는

 

보석을 지니고 있는 이의 고귀함과 품격을 느끼게 해준다.

 

 

 

 

 

 

 

 

 

 

 

7월의 탄생석 - 루비

 

  

이글이글 타는 듯한 열렬한 사랑(Ruby : 루비)

 

루비 혹은 홍옥이라고 부른다.

 

루비란 라틴어의 루브럼(Rubrum)에서 유래된 말로 빨갛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투명한 적색으로 사파이어 중에서 빨간색을 띄는 보석을 특별히 루비라고 부른다.

 

루비는 희소가치가 다이아몬드보다 높아서

 

유색보석 중에서 '보석의 황제' 라고 불린다.

 

중세 유럽국가에서는 왕관이나 황실의 상징물에 불타는 듯한 붉은 루비를 사용하였다.

 

언제나 최고의 권위와 부, 위엄을 상징하는 보석이다.

 

비둘기 피의 색을 최고의 상품으로 치며 연인에게 선물해 타는 듯한

 

열렬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7월의 탄생석 외에 결혼 40주년을 기념하는 보석이기도 하다.

 

루비는 열정, 인해, 위엄을 상징하며 많은 유색 보석 중에서도

 

' 하나님의 보석 ' 또는 ' 황제 ' 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루비 반지를 왼쪽 손에 끼거나 루비 브로치를 상의 왼쪽에 장식하면

 

자기의 적으로부터 해방되어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한다.

 

 

옛날에는 루비가 태양을 상징하는 신비한 돌로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소유하면

 

건강은 물론 부와 삶의 지혜까지도 가질 수 있는 축복을 받는다고 믿었다.

 

또한 용기를 복돋워 주며 몸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루비를 좋아하는 사람은 성격이 매우 관대하고 임금의 지혜를 가졌으며

 

여왕의 미를 겸비한 사람으로 언제나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8월의 탄생석 - 페리도트

 

 

 

남녀간의 행복, 근심 걱정 타파(Peridot : 감람석)

 

 

연두빛의 투명한 보석으로 우리말로는 감람석이라 부른다.

 

페리도트는 용암을 만드는 광물의 하나이고 우주에서 떨어진 운석에서 발견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수많은 보석 중 페리도트만은 오직 우주로부터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보석인 것이다.

 

크기가 크고 흠집이 없는 페리도트는 희귀하며 매우 비싸다.

 

 

페리도트는 부부의 행복, 친구와의 화합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특히 이 돌은 태양이 인간에게 보내준 보석이라고 하여 부적처럼 몸에 지니면

 

무서운 어둠과 공포, 근심 걱정, 악몽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금과 함께 장식한 팔찌를 만들어 남자는 왼쪽, 여자는 오른쪽 팔에 차게 되면

 

모든 악을 피할 수 있다고 믿었다.

 

 

페리도트를 좋아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특히 이성에게 깊은 이해심을 가지며

 

세상의 어두움에 동정심을 가지는 타입이다.

 

태양이 사물을 밝게 비추듯 특정한 사물을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침착하고  안정된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9월의 탄생석 - 사파이어

 

 

건강, 진리와 불변의 사랑(sapphire : 청옥)

 

사파이어 혹은 청옥이라 부른다.

 

라틴어의 ' 청색(sapp-hitus) ' 을 뜻하는 사파이러스에서 유래되었다.

 

황색, 녹색, 오렌지색, 무색 등 다양한 컬러의 사파이어가 있으며

 

푸른색은 하늘빛을 나타냄으로 고대사람들은 지구가 사파이어로 만들어져서

 

하늘이 파랗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사파이어는 덕망과 자애, 그리고 성실과 진실의 상징.

 

로마 바티칸 교황청의 추기경 전원이 오른손 중지에 사파이어 반지를 끼고 있는 것도

 

이런 뜻에서 유래된 것이다.

 

진리와 불변의 상징이기도 한 사파이어는 지니고 있으면 많은 병이 낫고

 

독이 제거되며 마귀로부터 해방된다고 믿었다.

 

신성성을 지닌 불변의 사랑을 원하는 연인들이 많이 애용한다.

 

 

옛날에 사파이어는 루비와 함께 치료의 힘을 가진 돌로 믿어 왔으며

 

누구나 이 돌을 가지게 되면 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의 보석으로 이것을 지니고 다니면 항상 행운이 함께 한다고 믿어졌다.

 

 

사파이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매우 현명하고

 

다른 사람의 성격파악에 능하다.

 

 

어디서나 별과 같은 존재이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는 크게 예민하지 않은 타입이다.

 

 

 

 

 

 

 

 

 

 

10월의 탄생석 - 오팔

 

충만하고 황홀한 사랑(Opal : 단백석)

 

오팔 혹은 단백석이라 부른다.

 

라틴어의 ' 귀중한 돌(opalus) ' 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주성분이 규산으로 5~10%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수분이 없어지면서

 

오팔속에서 미세한 균열이 생겨 어느 보석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빛을 지니고 있다.

 

오팔은 각도에 따라 여러가지 색으로 보이는

 

한마디로 무지개색이 피었다고 할 수 있다.

 

돌 내부의 미세한 균열에 의한 빛의 간섭으로 찬란한 빛을 내기 때문에

 

아름답지만 수분이 증발해 균열이 깨지면 빛이 사라져 버린다.

 

이로 인해 깨지기 쉽고 열에 약하여 오래동안 햇빛이나 전등 아래 방치하면

 

수분이 증발해 변색된다.

 

 

또한 희망과 순결을 상징하는 사랑의 신 ' 큐피트의 돌 ' 로 알려져 있다.

 

오팔의 달에 태어난 이는 큐피트의 사랑이 충만해

 

황홀한 사랑에 빠질 운명을 지닌 사람이라고 알려져 있다.

 

예전부터 오팔을 지니고 있으면 고난이 극복되고 희망과 행운을 주며

 

영원한 사랑이 계속 된다고 믿어왔다.

 

마치 하늘의 신비가 담겨있는 듯한 오팔은 여성의 행복과 청순함까지도

 

지켜준다고 생각하는 신비의 보석이다.

 

 

오팔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개 우아함을 가지고 있는 스타일이 많고

 

인도주의자이며 후원자로서의 타입이 많다.

 

밝고 명랑한 것을 좋아하고 긍정적인 생활을 좋아한다.

 

또한 자기가 뛰어나 보이는 것을 스스로 칭찬하는 타입이다.

 

 

 

 

 

 

 

 

 

11월의 탄생석 - 토파즈

 

  

실연을 극복할 수 있는 힘(Topaz : 황옥)

 

토파즈 혹은 황옥이라 부른다.

 

그리스어의 ' 찾다(topazos) ' 에서 유래되었다.

 

아쿠아마린과 유사한 토파즈는 황색계열의 보석이지만

 

밝은 청색, 핑크, 오렌지, 연한 녹색, 무색, 핑크 오렌지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그 중에서도 투명한 담황색이 가장 가치가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푸른빛이 도는 토파즈가 많다.

 

적황색, 황갈색이 토파즈의 대표 색상이다.

 

 

토파즈는 우정, 희망, 결백을 상징하는 보석이다.

 

태양 볕 아래 방치하거나 열을 가하면 변색이 잘 되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고대인들은 토파즈를 부적으로 몸에 지니면 슬픔을 없애며

 

지혜를 얻을 수 있고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고대 이집트나 로마에서는 토파즈를 태양의 신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여

 

사람들을 보호해 주는 강력한 부적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힘을 강하게 하고 눈이 잘 보이게 만들어 주는 신비한 보석이라고 생각하였다.

 

 

토파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의 ' 기 ' 가 태양빛과 더불어 만인에게 비칠 것이다.

 

또한 다정하고 사랑스럽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그리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주가 있기 때문에 누구와도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토파즈는 불면증이나 악몽을 쫓아주고 총명함과 즐거움, 안정감을 가져다 주고

 

어두운 밤에도 토파즈를 지니면 두려움을 없애주고 용감하게 해준다고 한다.

 

 

 

 

 

 

 

 

 

12월의 탄생석 - 터키석

 

 

 

선물 받은 행운과 사랑의 성공(Turquoise : 터키석)

 

터쿼이스 혹은 터키석이라고 부른다.

 

프랑스어로 ' 터키의 돌(pierre turguios) ' 에서 유래되었다.

 

페르시아어로는 ' 승리(ferozah) ' 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보석으로 수천년 이상된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불투명한 청색으로 열과 습기에 약하며 구리를 많이 포함한 청색일수록 가치가 높다.

 

예로부터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주는 보석으로 알려져있다.

 

 

터키석은 맑은 가을 하늘색을 연상시키는 보석.

 

페르시아에서는 남자들이 여행을 떠날 때 커다란 터키석을

 

새끼 손가락에 끼고 다니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여성들은 터키석을 몸에 지니면 아기를 가질 수 있다고 해서 몸에 지니고 다녔고

 

실크로드를 왕래하던 상인들은 낙타에 부적으로 이 보석을 달고 다녔다.

 

또한 스스로 구입한 것보다 선물로 받은 터키석이 더욱 더

 

행운과 성공을 가져다준다고 했다니 12월에 태어난 그에게

 

탄생석을 선물한다면 사랑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터쿼이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물을 정확하게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안정되고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또한 남들이 살 수 없는 좋은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비상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터쿼이스를 사랑하는 사람은 삶과 운명에 있어서 행운아라고 할 수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암흑의 힘으로부터 강력한 보호막으로서

 

터쿼이스 착용자를 지켜주고 있는 보석이라고 알려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