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의 판에 제 글이 떠있네요 ㅎㅎ 감사감사 ㅎㅎ 문장력도 딸리고 심심한글 읽어주시구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께 댓글인사 달아드리지 못하지만 요렇게나마 인사드려요 그리고 이 글 정말 지어낸거 아니구 실화에요 ㅜㅜ 저희 남편이 증인해줄수있답니다! 잠에서 깬 제 모습이 더 무서웠다고 했어요 ㅜ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서 헛것보고 소리지르고 욕만했다고 ㅎㅎ 그리고 저는 문장력이 딸리지만서도 초딩아닙니다 ㅜㅜ 20대중반의 유부여요 ㅎ 그럼 판톡님들은 가위 눌리지 마시구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판톡에서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올리는 사이쨔응 입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글이 재미있거나 무섭거나 뭐 그렇진 않을껏같지만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몇일전에 제가 가위를 눌렸는데요 저는 원래 가위를 잘 눌리지 않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가위를 눌렸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근데 첫번째가위는 가벼운 그냥 손모으고 똑바로 자면 가위 잘 눌린다고들 하잖아요 그렇게 가볍게 눌리고 깨어났다가 잠들려고 하는데 귀속에서 누가 자꼬 너가잘못했자나 너가 말안들어서 그런거야. 너가 잘못한거야 하면서 이상한 또르르르-(구슬이 그릇위에 굴러가는 소리)와 함께 들려서 잠을 설치다가 잠들었는데 제가 남편에게 언제 한번 '가위 눌렸을때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줘야데' 라고 말한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 꿈속에 제가 깨어있는것처럼 제 시점으로 앉아있고 갑자기 그날을 회상하듯 제 목소리로 귓가에 '오빠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달라고 했잖아. 근데. 그때가 (점점 목소리가 굵어지면서 ) 언 제 냐 면 .. 바로..' 하면서 갑자기 하얀무언가가 칼을 들고 저에게 다가와서 이때다 싶어 ' 지금 지금 지금!!!!' 을 저는 외쳤죠 그 하얀무언가는 제 눈을 칼로 찌르려고 했고. 저는 그걸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눈앞에 있던 칼날이 제 광대뼈로 갔고 뼈를 긁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깨어났는데 깨면서 헐떡이며 일어났고. 그때 남편이 왜 그러냐고 괜찮냐며 달래주었습니다 저는 안심하려던 찰나에 귀에서 병원에서 심장멈추면 나는 기계소리 삐--------소리가 멈추질 않았고 눈앞에 벽에는 이상한 플래쉬 같은 그림으로 칼을 들고 웃고 있는 하얀 그림이 눈모양으로 그려진 그림을 마구 찌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 신발 저게 뭐야!!!!!!!!!이게 뭐야 뭐야!!!!하고 소리치며 아직 이게 끝이 아니구나 아 나 이러다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남편이 놀라 뭐가 있길래 그러냐며 전 아 저거 저거 뭐냐며 벽을 가르켰지만 남편에겐 보이지 않는듯했습니다 그러다 한참뒤에 그림과 소리가 사라지고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근데 그날 하루종일 그 꿈이 신경쓰이고 또 그 꿈을 꿀까바 2틀동안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ㅜㅜ 도대체 이 꿈은 뭘까요 그리고 이 꿈속에서 '오빠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달라고 했잖아. 근데. 그때가 언 제 냐 면 .. 바로.. 지금' 이 대사가 잊혀지질않네요.. 20554
별로무서운건아닌데 이 꿈은 먼가여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의 판에 제 글이 떠있네요 ㅎㅎ 감사감사 ㅎㅎ
문장력도 딸리고 심심한글 읽어주시구 댓글 달아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께 댓글인사 달아드리지 못하지만 요렇게나마 인사드려요
그리고 이 글 정말 지어낸거 아니구 실화에요 ㅜㅜ
저희 남편이 증인해줄수있답니다!
잠에서 깬 제 모습이 더 무서웠다고 했어요 ㅜ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서 헛것보고 소리지르고 욕만했다고 ㅎㅎ
그리고 저는 문장력이 딸리지만서도 초딩아닙니다 ㅜㅜ 20대중반의 유부여요 ㅎ
그럼 판톡님들은 가위 눌리지 마시구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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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톡에서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올리는 사이쨔응 입니다
저는 글재주가 없어서 글이 재미있거나 무섭거나 뭐 그렇진 않을껏같지만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몇일전에 제가 가위를 눌렸는데요
저는 원래 가위를 잘 눌리지 않는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가위를 눌렸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근데 첫번째가위는 가벼운 그냥 손모으고 똑바로 자면 가위 잘 눌린다고들 하잖아요
그렇게 가볍게 눌리고 깨어났다가 잠들려고 하는데 귀속에서 누가 자꼬 너가잘못했자나
너가 말안들어서 그런거야. 너가 잘못한거야 하면서
이상한 또르르르-(구슬이 그릇위에 굴러가는 소리)와 함께
들려서 잠을 설치다가 잠들었는데 제가 남편에게 언제 한번
'가위 눌렸을때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줘야데'
라고 말한적이 있었어요
근데 그 꿈속에 제가 깨어있는것처럼 제 시점으로 앉아있고 갑자기 그날을 회상하듯
제 목소리로 귓가에
'오빠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달라고 했잖아.
근데. 그때가 (점점 목소리가 굵어지면서 ) 언 제 냐 면 .. 바로..' 하면서 갑자기 하얀무언가가
칼을 들고 저에게 다가와서 이때다 싶어 ' 지금 지금 지금!!!!' 을 저는 외쳤죠
그 하얀무언가는 제 눈을 칼로 찌르려고 했고. 저는 그걸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눈앞에 있던 칼날이 제 광대뼈로 갔고 뼈를 긁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깨어났는데 깨면서 헐떡이며 일어났고. 그때 남편이 왜 그러냐고 괜찮냐며 달래주었습니다
저는 안심하려던 찰나에 귀에서 병원에서 심장멈추면 나는 기계소리 삐--------소리가 멈추질 않았고
눈앞에 벽에는 이상한 플래쉬 같은 그림으로 칼을 들고 웃고 있는 하얀 그림이 눈모양으로 그려진 그림을 마구 찌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 신발 저게 뭐야!!!!!!!!!이게 뭐야 뭐야!!!!하고 소리치며
아직 이게 끝이 아니구나 아 나 이러다 죽겠구나 싶었습니다
남편이 놀라 뭐가 있길래 그러냐며 전 아 저거 저거 뭐냐며 벽을 가르켰지만
남편에겐 보이지 않는듯했습니다
그러다 한참뒤에 그림과 소리가 사라지고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근데 그날 하루종일 그 꿈이 신경쓰이고 또 그 꿈을 꿀까바
2틀동안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ㅜㅜ
도대체 이 꿈은 뭘까요 그리고 이 꿈속에서
'오빠 내가 힘들어하면 도와달라고 했잖아.
근데. 그때가 언 제 냐 면 .. 바로.. 지금' 이 대사가 잊혀지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