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쓸께요 ㅠㅜ~~~ 별로 안길어요~ 유쾌하게 읽어주세요 ㅎㅎ 나 굉장히 이기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하거나 누명쓰는거 겁나 싫어하고 꼭 되갚아 주는 성격임 나 그런 O형 남자임 우리집은 빌딩숲속에 있는 하얀색 단독주택임 굉장히 특이하고 요란함 우리집 바로앞은 아파트와 상가들을 잇는 중간 길목임 그안에 시장이 있음 시장하면 다 알고있겠지만 저녁되면 다 문닫음 그 길목에는 가로등이 드문드문 있긴한데 담벼락과 상가들로 인해 있으나마나한거임 나 덩치 쫌 있음 키도 평균키에서 조금더 위임 모자좋아해서 항상 모자쓰고다님 추울때는 후드까지 덮어쓰고다님 역이나 번화한 버스정류장에서 아파트나 빌라 주택단지로 가려면 우리집앞이 지름길임 문제는 여기부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금슬금 상상이 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나 걸음 엄청 빠름 대략 일반인2배 여성3배정도됨 20년가까이 이길을 지나면서 내앞에 지나가는 처자들 겁나봐왔음 뒤로가면 힐끔힐끔 처다봄 걸음이 빨라서 처자무서울까봐 천천히 걸어가면 그게 더 범죄자걸음이 되는가봄 나보고 겁나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생각을 했음 차라리 빨리가서 따라잡아야겠다 그래서 어느날 또 앞에 처자가 걸어가고있는거임 겁나 빨리 걸었음 나보고 거품물고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아님 진짜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그때는 정말 놀랬음 밝은데로 들처업고가서 깨우고 음료수 사다먹임 정말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내가 왜 죄송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나 군대갔다왔음 상황이 더 악화됨 예전엔 힐끔힐끔보면서도 그냥 가는 처자들이 많았는데 군대갔다오고나서는 힐끔보더니 겁나 뛰어감 슬슬 짜증나고 화가나기 시작했음 난 뇌구조 99%장난끼로 구성되어있는 남자임 하지말라면 더하는 청개구리유전자 싱크로율 99%임 어느날 친구들과 한잔 걸쭉하게 걸치고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이였음 우산을 안들고나와서 바람막이에 후드/캡모자 눌러쓰고 가는중이였음 님들 슬슬 감 오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우산쓰고 또각또각 걸어가는 처자가 있는거임 아, 참고로 우리집은 그 길목으로 쭉 가다가 ┌ 이런식으로 확 꺾여서 들어가야함 더 보태면 빌딩숲에 있는 단독주택 우리집 입구는 절대 입구가 있을꺼 같지않은곳에 있고 사람이 살꺼라 누구도 생각못함 자고로 입구크기는 사람하나 간신히 들어갈 크기에 밤에보면 완전 암흑임 암튼 예전같으면 저 처자가 겁안먹게 집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했겠지만 그날따라 알콜덕분에 내 장난끼 유전자 시동걸렸음 항상 억울했던 나는 악당이되기로했음 비도오고 그래서 겁나 빠르게 걸었음 빗물밟는소리가 추적추적 하게 들렸음 맨발로 장판밟는 소리랄까나 암튼 내가 들어도 좀 무서웠음 그 처자도 같이 빠르게 걷는게 보였음 그 처자 기럭지보다는 내 기럭지가 길어서 둘의 거리는 계속 좁혀졌음 . . . . . . . . . . . . 그 처자 가다가 멈춤 그간의 경험을 통해 왜 멈추는지 난 알고있음 공포가 극대화되면 몸이 경직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우산밑으로 얼굴 넣고 씨 익 웃으면서 "넌 나한테 찍혔어" 이러고 지나처서 우리집 들어가는 입구로 휙 하고 들어감 이미 그처자 눈볼때 동공이 약 15˚정도 상승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입구로 들어가서 2층임ㅋㅋㅋㅋ 2층에서는 골목이 다보임 입구는 오른쪽으로 들어가야함 그처자 왼쪽 벽에 붙어서 우산접어 두손으로 잡고서 우리집 입구를 보면서 게 걸음으로 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자들 이런경험 한번씩 있지 않음?? 남자들 처자들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있지않음?? 처자들 내가 한 행동이 정말 못됬다 추천!!! 남자들 내가 한 행동이 참 통쾌했다 추천!!! 반응봐서 좋으면 내 몰골도 공개할 의향있음!!! 밑에 사진은 내 친구사진임 난 주목받고 싶은 외로운 O형 남자임 이미지 걸처있어야 더 열어보지 않겠음?? 내친구사진과 내가 쓴 글때문에 신상털릴까 겁나 걱정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ㅠㅜ 그런 장난 안치겠음 조심해서 나쁠껀 없지만 ㅠ 난 정말 억울했음 친구야 미안해 널 팔아 성공할께♥ 1
★★밤길 걸어가는 처자들 이런남자 어때??★★
음슴체 쓸께요 ㅠㅜ~~~
별로 안길어요~ 유쾌하게 읽어주세요 ㅎㅎ
나 굉장히 이기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하거나 누명쓰는거 겁나 싫어하고 꼭 되갚아 주는 성격임
나 그런 O형 남자임
우리집은 빌딩숲속에 있는 하얀색 단독주택임
굉장히 특이하고 요란함
우리집 바로앞은 아파트와 상가들을 잇는 중간 길목임 그안에 시장이 있음
시장하면 다 알고있겠지만 저녁되면 다 문닫음
그 길목에는 가로등이 드문드문 있긴한데 담벼락과 상가들로 인해 있으나마나한거임
나 덩치 쫌 있음 키도 평균키에서 조금더 위임 모자좋아해서 항상 모자쓰고다님
추울때는 후드까지 덮어쓰고다님
역이나 번화한 버스정류장에서 아파트나 빌라 주택단지로 가려면 우리집앞이 지름길임
문제는 여기부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금슬금 상상이 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나 걸음 엄청 빠름 대략 일반인2배 여성3배정도됨
20년가까이 이길을 지나면서 내앞에 지나가는 처자들 겁나봐왔음
뒤로가면 힐끔힐끔 처다봄
걸음이 빨라서 처자무서울까봐 천천히 걸어가면 그게 더 범죄자걸음이 되는가봄
나보고 겁나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생각을 했음
차라리 빨리가서 따라잡아야겠다
그래서 어느날 또 앞에 처자가 걸어가고있는거임
겁나 빨리 걸었음
나보고 거품물고 기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아님 진짜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그때는 정말 놀랬음
밝은데로 들처업고가서 깨우고 음료수 사다먹임
정말 죄송하다고는 했는데 내가 왜 죄송한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나 군대갔다왔음
상황이 더 악화됨
예전엔 힐끔힐끔보면서도 그냥 가는 처자들이 많았는데
군대갔다오고나서는 힐끔보더니 겁나 뛰어감
슬슬 짜증나고 화가나기 시작했음
난 뇌구조 99%장난끼로 구성되어있는 남자임
하지말라면 더하는 청개구리유전자 싱크로율 99%임
어느날 친구들과 한잔 걸쭉하게 걸치고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이였음
우산을 안들고나와서 바람막이에 후드/캡모자 눌러쓰고 가는중이였음
님들 슬슬 감 오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우산쓰고 또각또각 걸어가는 처자가 있는거임
아, 참고로 우리집은 그 길목으로 쭉 가다가 ┌ 이런식으로 확 꺾여서 들어가야함
더 보태면 빌딩숲에 있는 단독주택 우리집 입구는 절대 입구가 있을꺼 같지않은곳에 있고 사람이 살꺼라 누구도
생각못함 자고로 입구크기는 사람하나 간신히 들어갈 크기에 밤에보면 완전 암흑임
암튼 예전같으면 저 처자가 겁안먹게 집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했겠지만
그날따라 알콜덕분에 내 장난끼 유전자 시동걸렸음 항상 억울했던 나는 악당이되기로했음
비도오고 그래서 겁나 빠르게 걸었음
빗물밟는소리가 추적추적 하게 들렸음 맨발로 장판밟는 소리랄까나 암튼 내가 들어도 좀 무서웠음
그 처자도 같이 빠르게 걷는게 보였음
그 처자 기럭지보다는 내 기럭지가 길어서 둘의 거리는 계속 좁혀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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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처자 가다가 멈춤
그간의 경험을 통해 왜 멈추는지 난 알고있음
공포가 극대화되면 몸이 경직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면서 우산밑으로 얼굴 넣고 씨 익 웃으면서
"넌 나한테 찍혔어" 이러고 지나처서
우리집 들어가는 입구로 휙 하고 들어감
이미 그처자 눈볼때 동공이 약 15˚정도 상승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입구로 들어가서 2층임ㅋㅋㅋㅋ
2층에서는 골목이 다보임
입구는 오른쪽으로 들어가야함
그처자 왼쪽 벽에 붙어서 우산접어 두손으로 잡고서 우리집 입구를 보면서 게 걸음으로 가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자들 이런경험 한번씩 있지 않음??
남자들 처자들때문에 불편했던 경험있지않음??
처자들 내가 한 행동이 정말 못됬다 추천!!!
남자들 내가 한 행동이 참 통쾌했다 추천!!!
반응봐서 좋으면 내 몰골도 공개할 의향있음!!!
밑에 사진은 내 친구사진임
난 주목받고 싶은 외로운 O형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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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사진과 내가 쓴 글때문에 신상털릴까 겁나 걱정도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ㅠㅜ 그런 장난 안치겠음
조심해서 나쁠껀 없지만 ㅠ 난 정말 억울했음
친구야 미안해 널 팔아 성공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