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에 20살된 평범한 학생이에요. 최근에 버릇없는 중고딩들 얘기가 많이 보여서 저는 1년좀 안된일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남아서 써보려구요.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고등학교3학년 여름때였어요. 토요일 자습끝나고 엄마랑 이모네집에 잠깐 들렸다가 다시 저희집으로 가기위해 나와서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모네 동네가 좀 작은 동네라고 해야하나 (인천에 있는 ㅂㅊ동) 아무튼 젊은층보단 4~50대분들이나 노년층분들이 더 많이 사시는 동네예요. 그러다보니 저녁쯤 되면 거의 사람들이 없구요 빌라같이 외진곳엔 질나쁜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 장소가 되거든요. 그때가 한 저녁5~6시 사이었는데 엄마랑 저랑 두 동 뿐인 빌라를 지나가게 되었어요. 그 빌라는 한 동과 한 동 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자전거를 세워놓는 곳이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여자3명에 남자2명 이렇게 5명이 모여서 놀고있더라구요. 담배를 피워대며 침을 찍찍 뱉어대며^^. 그때 저희 엄마는 저보다 5걸음? 그정도 앞서 가셨어요. 이젠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중에 한 여자애랑 제가 눈이 마주쳤어요. 딱 보면 중딩이거나 많게는 이제 입학한 고1정도 쯤 되보였어요. 걔는 컷트머린데 약간 곱슬거리구요 정수리쪽 머리를 모아서 커다란 빨간리본으로 모아 묶었어요. 진한 아이라인에 얼굴엔 뭘 이리 많이 발랐는지 얼굴이 허옇게 떠있구요. 교복 ㅡㅡ... 짧은 치마입고 쭈그리고 앉아있더라구요. 안에 다보여요 진짜 대충 그림그려보면 이래요. 전혀 저렇게 해서 귀여워보이기라도 하면 좀 나을텐데. . . 진심 추해보였어요.( 얼굴도 못생겼....ㅋㅋㅋㅋ..) 남다른 발육을 자랑하는 몸매에...(튼실한 다리와 허벅지..) 키는 작더라구요 . 그 여자애가 절 노골적으로 보길래 전 그냥 지나가려다가 본의 아닌 눈싸움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집이 엄해서 학생이 교복줄이고 화장하고 다니는거 절대로 허락 안하셔요. 그랬더니 제가 얼굴도 만만해보이고 교복도 찌질해보이니까 절 위아래로 한번 쭉 훑더니 비웃으면서 저에게 "ㅆㅂㄴ이 뭘 꼬라봐 ㄱㅐ ㄱ ㅇㄴ아 찌질한게" 이러더라구요^^^^^^^^^^^^^^^^^^^^^^^^^^* 제가 순간 멍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지들끼리 킥킥 웃더라구요. 남은 두명의 여자애들도 짧은 컷트머리였어요. 못난이 인형 세자매 보는줄^^...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야 너 뭐라그랬어"(제가 욕은 안해요..)라고 쏘아 붙였더니 아예 작정하고 세명이 욕을 하더라구요. 뭐 이리 ㅈㄴ와 니x 창x 가 많이 들어가던지 ... 그래서 저도 화내려다가 앞에 엄마때문에 꾹참았어요. 그런게 걔네가 저한테 욕하는걸 저희 엄마도 들으신거예요. 제가 걔네한테 쏘아붙이기도 전에 저희 엄마가 다시 오셔서 걔네를 나무라셨어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왜 시비를 거냐 이런식으로 그랬더니 여자애들이 하는 말이 가관이데요. "아줌마가 뭔상관인데요. 갈길이나 쳐갈것이지#%%^%^*&#&ㅆㅂ" 그말듣고 엄마가 엄청 화가나셨어요. 전 엄마가 이렇게 화내시는걸 처음봤거든요. 엄마와 그 못난이세명이랑 말로 싸우고있으니까 어른들이 지나가면서 힐끔힐끔 보고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제가 처리할테니까 엄마 먼저 가시라고 엄마를 말리고있었구요. 그때 남자애 2명이 여자애들을 말리면서 엄마와저에게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를 했어요. 남자애들때문에 엄마가 좀 누그러지신거예요 그래서 "남자애들이 훨씬 착해서 이쁘네" 이러니까 그 빨간리본이 "그럼 나 이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박수까지치며 웃기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저를 비롯해서 엄마까지 묶어서 조롱을 하더라구요. 네 저도 그때 정말 열받았습니다. 제 욕은 그렇다치더라도 엄마까지 욕한다는건 참을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참았던욕을 퍼부었습니다. 이때 매우 열받았기때문에 제가 뭐라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랬더니 걔도 열받았는지 자리에서 일어서서 욕을하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희 뒤따라 오신 이모가 말렸습니다. 저희 이모도 굉장히 무서우시고 예의에 어긋나는건 절대로 못보시는 분인데 이런 애들한테 엮여서 좋을 거 하나 없다 하시고 엄마와 저를 끌고 가셨어요. 그때까지도 그 세못난이는 저와 저희 엄마를 욕했습니다.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ㄴㅁ ㅊㄴ 과 같은 ........이모와 엄마앞이라 저도 같이 상대하긴 좀 그렇고,,, 너흰 이따가 나 혼자왔을때 보자 이생각으로 이를 바득바득 갈았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 5분후에 제가 혼자 다시 걔네랑 끝장을 보기위해 찾으러 그 장소를 뛰어 갔을때 걔네는 없었어요. 저와 한없이 착한 울엄마가 바보같이 무개념들한테 조롱을 당했다는 사실에 정말 화가납니다. 언제 한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제가 정말 되갚아 주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 603
개념없는 중고딩들을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20살된 평범한 학생이에요.
최근에 버릇없는 중고딩들 얘기가 많이 보여서
저는 1년좀 안된일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남아서 써보려구요.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고등학교3학년 여름때였어요. 토요일 자습끝나고 엄마랑 이모네집에 잠깐 들렸다가
다시 저희집으로 가기위해 나와서 걷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모네 동네가 좀 작은 동네라고 해야하나 (인천에 있는 ㅂㅊ동)
아무튼 젊은층보단 4~50대분들이나 노년층분들이
더 많이 사시는 동네예요. 그러다보니 저녁쯤 되면 거의 사람들이 없구요 빌라같이 외진곳엔
질나쁜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 장소가 되거든요.
그때가 한 저녁5~6시 사이었는데 엄마랑 저랑 두 동 뿐인 빌라를 지나가게 되었어요.
그 빌라는 한 동과 한 동 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자전거를 세워놓는 곳이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여자3명에 남자2명 이렇게 5명이 모여서 놀고있더라구요.
담배를 피워대며 침을 찍찍 뱉어대며^^. 그때 저희 엄마는
저보다 5걸음? 그정도 앞서 가셨어요.
이젠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중에 한 여자애랑 제가 눈이 마주쳤어요.
딱 보면 중딩이거나 많게는 이제 입학한 고1정도 쯤 되보였어요.
걔는 컷트머린데 약간 곱슬거리구요 정수리쪽 머리를 모아서 커다란 빨간리본으로 모아 묶었어요.
진한 아이라인에 얼굴엔 뭘 이리 많이 발랐는지 얼굴이 허옇게 떠있구요. 교복 ㅡㅡ...
짧은 치마입고 쭈그리고 앉아있더라구요. 안에 다보여요 진짜 대충 그림그려보면
이래요. 전혀 저렇게 해서 귀여워보이기라도 하면 좀 나을텐데. . .
진심 추해보였어요.( 얼굴도 못생겼....ㅋㅋㅋㅋ..)
남다른 발육을 자랑하는 몸매에...(튼실한 다리와 허벅지
..)
키는 작더라구요 . 그 여자애가 절 노골적으로 보길래 전 그냥 지나가려다가
본의 아닌 눈싸움을 하게 되었어요. 저는 집이 엄해서 학생이 교복줄이고 화장하고 다니는거 절대로
허락 안하셔요. 그랬더니 제가 얼굴도 만만해보이고 교복도 찌질해보이니까 절 위아래로 한번
쭉 훑더니 비웃으면서 저에게
"ㅆㅂㄴ이 뭘 꼬라봐 ㄱㅐ ㄱ ㅇㄴ아 찌질한게"
이러더라구요^^^^^^^^^^^^^^^^^^^^^^^^^^*
제가 순간
멍해서 가만히 있으니까 지들끼리 킥킥 웃더라구요.
남은 두명의 여자애들도 짧은 컷트머리였어요. 못난이 인형 세자매 보는줄^^...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야 너 뭐라그랬어"(제가 욕은 안해요..)라고 쏘아 붙였더니
아예 작정하고 세명이 욕을 하더라구요. 뭐 이리 ㅈㄴ와 니x 창x 가 많이 들어가던지 ...
그래서 저도 화내려다가 앞에 엄마때문에 꾹참았어요. 그런게 걔네가 저한테 욕하는걸
저희 엄마도 들으신거예요. 제가 걔네한테 쏘아붙이기도 전에
저희 엄마가 다시 오셔서 걔네를 나무라셨어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왜 시비를 거냐 이런식으로
그랬더니 여자애들이 하는 말이 가관이데요.
"아줌마가 뭔상관인데요. 갈길이나 쳐갈것이지#%%^%^*&#&ㅆㅂ"
그말듣고 엄마가 엄청 화가나셨어요. 전 엄마가 이렇게 화내시는걸 처음봤거든요.
엄마와 그 못난이세명이랑 말로 싸우고있으니까
어른들이 지나가면서 힐끔힐끔 보고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제가 처리할테니까
엄마 먼저 가시라고 엄마를 말리고있었구요.
그때 남자애 2명이 여자애들을 말리면서 엄마와저에게 죄송하다고 계속 사과를 했어요.
남자애들때문에 엄마가 좀 누그러지신거예요 그래서
"남자애들이 훨씬 착해서 이쁘네" 이러니까
그 빨간리본이 "그럼 나 이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박수까지치며 웃기시작합니다. 그러더니 저를 비롯해서 엄마까지 묶어서 조롱을 하더라구요.
네 저도 그때 정말 열받았습니다.
제 욕은 그렇다치더라도 엄마까지 욕한다는건 참을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참았던욕을 퍼부었습니다. 이때 매우 열받았기때문에 제가 뭐라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랬더니 걔도 열받았는지 자리에서 일어서서 욕을하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희 뒤따라 오신 이모가 말렸습니다. 저희 이모도 굉장히 무서우시고 예의에 어긋나는건
절대로 못보시는 분인데 이런 애들한테 엮여서 좋을 거 하나 없다 하시고 엄마와 저를 끌고 가셨어요.
그때까지도 그 세못난이는 저와 저희 엄마를 욕했습니다.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ㄴㅁ ㅊㄴ 과 같은 ........이모와 엄마앞이라 저도 같이 상대하긴 좀 그렇고,,,
너흰 이따가 나 혼자왔을때 보자 이생각으로 이를 바득바득 갈았습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치가 떨립니다.
5분후에 제가 혼자 다시 걔네랑 끝장을 보기위해 찾으러 그 장소를 뛰어 갔을때 걔네는 없었어요.
저와 한없이 착한 울엄마가 바보같이 무개념들한테 조롱을 당했다는 사실에 정말 화가납니다.
언제 한번 만났으면 좋겠어요. 제가 정말 되갚아 주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