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24살 백수된지 한 달째인 서울 뇨자 입니다... (사실 학교도 살짝 다니고 있어 완벽 백수는 아니어라...ㅋㅋ) 혼자 여기저기 다녀오신 분들 글 보고 저도 글 한번 써봐용!! 4월 20일날!! 혼자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벚꽃놀이 다녀온건 22살 봄이었지요 그때도 우울하게 고등학교 (여고나옴...ㅠ) 친구들과 다녀왔어요.. 작년엔 뭐이가 그리 바빴는지 벚꽃 구경도 못했네요....ㅠㅠㅠ 걍 길거리에서 살짝.... 정도?ㅋㅋㅋ 뉴스에서는 필시 19~20일이 만개라하여 20일날 마포쪽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여의도 가면 되겠다!! 하는 마음에 여의도로 향했죠... (근데 여의도 벚꽃축제는 17일인가?? 뭐 그쯤 끝났다면서요=ㅁ=) 일단 우울하게 지하철 지다리는 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포에서 여의도까지 걸어가고 되긴하는데..... 그 마포대교를 건널 자신이 없어 지하철 탔습니당..ㅋㅋ 지하철 역에 나오자마자 사진부터 찍었어요...ㅎㅎ 축제도 끝났고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ㅋㅋㅋ 아직 시작이라 그런강??ㅋㅋ 저 갈땐 거의 끝물인지 초록색 잎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흑흑 완전 핑크색 벚꽃을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윤중로를 향해 갑니다!!! 윤중로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벚꽃축제 기간엔 사람들이 너무 많고하니 그 기간 피해서 오신분들인듯...ㅎㅎㅎㅎ 요것은 벚꽃 휘날리는거 찍을라고 찍은건데...... 참 그 타이밍에 무려 커플룩 입은 연인이 걷고 계시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ㅅ= 약 1시간 가량 돌아다녔어요... 더 돌아 다니고 싶은데......... 좀 창피하더라구요.....ㅋㅋㅋ 혼자 다니는건 절대 창피하지 않았어요.. 제가 원래 혼자 영화보는것도 좋아하고 혼자 연극도 보고 혼자 여행도 가고.....ㅋㅋㅋㅋㅋ 그런 뇨자라서 혼자 계신분들 많았어요! 문제는 그런분들은 다들 출사나오신 아저씨들....ㄷㄷㄷㄷㄷㄷ 거기다가 대포하나씩 장착하셔서 사진찍는데... 제 비루한 똑딱이가 너무 창피하더라구요ㅠㅠㅠ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DSLR이 아님...ㅠㅠㅠ) 혼자서 다녀왔지만 나름 좋았어요!!! 날씨도 좋았고...ㅋㅋㅋㅋ 근데 초록색이 너무 많아서ㅠㅠㅠㅠㅠㅠㅠ 글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영;;; 안뇽! 2
(사진有) 24살 백수!! 혼자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ㅋㅋㅋㅋㅋ 24살 백수된지 한 달째인 서울 뇨자 입니다...
(사실 학교도 살짝 다니고 있어 완벽 백수는 아니어라...ㅋㅋ)
혼자 여기저기 다녀오신 분들 글 보고 저도 글 한번 써봐용!!
4월 20일날!! 혼자 여의도 벚꽃놀이 다녀왔어요!!!!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벚꽃놀이 다녀온건 22살 봄이었지요
그때도 우울하게 고등학교 (여고나옴...ㅠ) 친구들과 다녀왔어요..
작년엔 뭐이가 그리 바빴는지 벚꽃 구경도 못했네요....ㅠㅠㅠ 걍 길거리에서 살짝.... 정도?ㅋㅋㅋ
뉴스에서는 필시 19~20일이 만개라하여
20일날 마포쪽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여의도 가면 되겠다!! 하는 마음에 여의도로 향했죠...
(근데 여의도 벚꽃축제는 17일인가?? 뭐 그쯤 끝났다면서요=ㅁ=)
일단 우울하게 지하철 지다리는 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포에서 여의도까지 걸어가고 되긴하는데..... 그 마포대교를 건널 자신이 없어 지하철 탔습니당..ㅋㅋ
지하철 역에 나오자마자 사진부터 찍었어요...ㅎㅎ
축제도 끝났고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ㅋㅋㅋ
아직 시작이라 그런강??ㅋㅋ
저 갈땐 거의 끝물인지 초록색 잎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흑흑
완전 핑크색 벚꽃을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윤중로를 향해 갑니다!!!
윤중로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벚꽃축제 기간엔 사람들이 너무 많고하니 그 기간 피해서 오신분들인듯...ㅎㅎㅎㅎ
요것은 벚꽃 휘날리는거 찍을라고 찍은건데......
참 그 타이밍에 무려 커플룩 입은 연인이 걷고 계시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ㅅ=
약 1시간 가량 돌아다녔어요...
더 돌아 다니고 싶은데......... 좀 창피하더라구요.....ㅋㅋㅋ
혼자 다니는건 절대 창피하지 않았어요..
제가 원래 혼자 영화보는것도 좋아하고 혼자 연극도 보고 혼자 여행도 가고.....ㅋㅋㅋㅋㅋ 그런 뇨자라서
혼자 계신분들 많았어요!
문제는 그런분들은 다들 출사나오신 아저씨들....ㄷㄷㄷㄷㄷㄷ
거기다가 대포하나씩 장착하셔서 사진찍는데...
제 비루한 똑딱이가 너무 창피하더라구요ㅠㅠㅠ
(사진에서도 느껴지듯 DSLR이 아님...ㅠㅠㅠ)
혼자서 다녀왔지만 나름 좋았어요!!!
날씨도 좋았고...ㅋㅋㅋㅋ
근데 초록색이 너무 많아서ㅠㅠㅠㅠㅠㅠㅠ
글을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지 모르겠네영;;;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