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카센타를 하십나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 사고나서 뼈가다 부서지셔서 뼈가 쇠로 감싸놓으셧어요, 항상 힘들어하시고 괴로워하시지만 참으십니다.
게다가 토요일,일요일 하루도 빠져먹지 않으시고 일하십니다.그만큼 성실하시고 이런 얘기하면 안돼지만,
싸움좀 하셧어요 그래서 참을성이 없으셧는데, 저희와 살면서 참을성기르고 그러셧어요,
그런데 금요일날 위대한00이라는 프로를 보다가 아버지가 아는분이 돔을 잡으셧대요 그래서 회가져 오신다고 나가셨습니다. 저와 동생은 그냥 잤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두분이 싸우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저는 자는척하면서 들어봣습니다.(잘안싸우십니다, 저희 아버지가 다참으십니다)그런데 아버지가 늦게들어왔다는겁니다, 아버지 가게에서 아버지가 아시는분들이랑 술좀 마시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아버지는 술도 별로 안좋아 하시고 한두잔 드시고 맙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화를내시는 겁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잘놀지 않아서(가끔 낚시에 빠지시면1시쯤 들어오십니다)그정도는 봐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어머니가 우시면서...... 저는 예기를 듣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시계를 보니12시 45분 이었습니다, 그렇게도 늦지는 않은거 같은데ㅡㅡ
그런데 아참부터 아버지께서 힘이 없으십니다. 저희 아버지 언제나 당당하시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빌빌거리말라고 하시는 분이신데..
아침도 힘겹게 드시고 저한테 어떻게했으면 좋게냐고 물으시는거 들으니까 정말 목소리가 작으셧읍니다 어떻게하면좋나요.. 힘듭니다 이혼할까봐 겁도 나고요
저희가족좀 도와주세요
프리존으로 네이트판으로 톡톡이란것을보다가 도움을 받을수있을거 같아서 써봅니다.
제가 중2 입니다.
그런데 토요일날 가정파탄위기가 왔습니다(이런거 아무데서나 쓰면 안돼나?).
저희 아버지는 카센타를 하십나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때 사고나서 뼈가다 부서지셔서 뼈가 쇠로 감싸놓으셧어요, 항상 힘들어하시고 괴로워하시지만 참으십니다.
게다가 토요일,일요일 하루도 빠져먹지 않으시고 일하십니다.그만큼 성실하시고 이런 얘기하면 안돼지만,
싸움좀 하셧어요 그래서 참을성이 없으셧는데, 저희와 살면서 참을성기르고 그러셧어요,
그런데 금요일날 위대한00이라는 프로를 보다가 아버지가 아는분이 돔을 잡으셧대요 그래서 회가져 오신다고 나가셨습니다. 저와 동생은 그냥 잤습니다. 그런데 새벽에 두분이 싸우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저는 자는척하면서 들어봣습니다.(잘안싸우십니다, 저희 아버지가 다참으십니다)그런데 아버지가 늦게들어왔다는겁니다, 아버지 가게에서 아버지가 아시는분들이랑 술좀 마시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아버지는 술도 별로 안좋아 하시고 한두잔 드시고 맙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화를내시는 겁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잘놀지 않아서(가끔 낚시에 빠지시면1시쯤 들어오십니다)그정도는 봐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런데 어머니가 우시면서...... 저는 예기를 듣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시계를 보니12시 45분 이었습니다, 그렇게도 늦지는 않은거 같은데ㅡㅡ
그런데 아참부터 아버지께서 힘이 없으십니다. 저희 아버지 언제나 당당하시고 언제나 누구에게나 빌빌거리말라고 하시는 분이신데..
아침도 힘겹게 드시고 저한테 어떻게했으면 좋게냐고 물으시는거 들으니까 정말 목소리가 작으셧읍니다 어떻게하면좋나요.. 힘듭니다 이혼할까봐 겁도 나고요
제가 어떻게하면 좀나아질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