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도 저를 조아하고 저도그아이를 조아해요. 그아이가 저를 조아한다는 사실을 안건 그아이의 친구들이 저한테 말을 해줫거든요. 그이후에 제가 그아이를 조아하게됬습니다.관심을갖다보니.. 그래서 저는 확신?을갖고 고백을해서 사겼습니다. 근데3~4일간은 순탄?했는데 갈수록 이건아닌거같은느낌이들더라구요.사귀는애인같지가않고 둘사이에 벽이있는것같고 그냥 평범한선후배같은사이..? 뭔가이상한거같아 어제 만나서 얘기를하자했쬬 그아이왈" 오빠가 조은데..아직 남자친구를 사귄다는거에대한 마음의준비가안된거같아요..그래서 저혼자 오빠한테 더 벽을 만들었던거같구요.." 아무튼이러고 헤어졋습니다.다시예전처럼 편한 선후배사이로지내기로.. 하아..대체 무슨심리이죠 그아이는..?전 다시잘해보고싶은데...
여님들..이아이 심리쫌 ㅠㅜㅠㅜ흑흑 ㅠㅜㅠㅜ슬푸네
그아이도 저를 조아하고 저도그아이를 조아해요.
그아이가 저를 조아한다는 사실을 안건 그아이의 친구들이 저한테 말을 해줫거든요.
그이후에 제가 그아이를 조아하게됬습니다.관심을갖다보니..
그래서 저는 확신?을갖고 고백을해서 사겼습니다.
근데3~4일간은 순탄?했는데 갈수록 이건아닌거같은느낌이들더라구요.사귀는애인같지가않고
둘사이에 벽이있는것같고 그냥 평범한선후배같은사이..? 뭔가이상한거같아 어제 만나서 얘기를하자했쬬
그아이왈" 오빠가 조은데..아직 남자친구를 사귄다는거에대한 마음의준비가안된거같아요..그래서 저혼자
오빠한테 더 벽을 만들었던거같구요.."
아무튼이러고 헤어졋습니다.다시예전처럼 편한 선후배사이로지내기로..
하아..대체 무슨심리이죠 그아이는..?전 다시잘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