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창 공부할 나이인 학생...^^입니다. 쉴때나 스트레스 쌓일땐 판을 자주 보는데 그냥 심심해서 옛날에 잇던 일을 써봐요 ㅎ 2년전 일인데 전 학교때문에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서 친척집에 살았었는데요~ 야자처럼 실기를 학교에서 늦게까지 배우고 지하철을 탓어요 친척집이 그땐 멀어서 집가면 11시?11시반이엿어요! 탓던 역은 송내역이엿는데 10시 좀 넘으면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전 약간 가운데에 앉았는데 제 건너편에는 커플이 있었어요ㅎ... 1시간 가까이 걸리고 졸려서 항상 타자마자 눈붙이고 평소처럼 잘려고 했는데 옆에 50대?쯤 되보이는 아저씨가 제 옆에 앉으신거에요 자리도 많은데 굳이 제 옆에 앉는게 이상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팔짱을 끼신채로 팔꿈치로 자꾸 툭툭?치는거에요 그 아저씨가 뭐지? 라고 생각하는데 처음엔 팔을 치시더니 저한테 점점 옆으로 찰싹 붙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제가 눈뜨고 옆으로 살짝 옮겻는데 따라서 옆으로 다시 붙으시는거에요;; 그때는 지하철 노선도 잘 몰랐고 성격이 소심해서리 뭐라 말은 못하고 신경쓰여죽겠는데 안하겠지 란 생각으로 있었는데 옆으로 붙으시더니 팔꿈치로 가슴옆을 치는거에요; 그러더니 팔꿈치로 하는 느낌이 아니라..그 팔짱낀 손가락으로 가슴을;;건드리시는데?.. 진짜 너무 불쾌한테 그땐 왕소심해서 어쩔줄모르고 ㅠㅠ 표정으론 불쾌한게 티낫을거에요..ㅋ.. 말도 못하고 잇는 저에게 ㅠㅠㅠ 건너편에 앉아있던 커플 한쌍 중에 여자분 , 언니가 " 아저씨 뭐하시는거에요? 얘 이리로 와~" 라고 말을 걸어주신거에요 약간 민망해하면서 그 언니 옆으로 가서 앉고 그 아저씨는 ㅡㅡ.. 당황해하면서 문열리니까 나가시드라구요;;; 언니가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하고...소심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자는척...ㅋㅋㅋ민망해서 눈을 감고 잇엇는데 옆에 언니가 남자친구한테 뭐 저런 놈이 다있어 어이없어 하면서 더 어이없어해주시더라구요 ㅠㅠ... 진짜 이때 생각하면 언니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ㅋㅋ... 서울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도 잇구나 싶었어요 ㅠㅠ.. 너무 늦었지만 그 언니한테 너무 고맙네요!ㅎㅎ 그리고 이젠 이런일 당하면 저러진 않게 됬어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ㅡㅡ.. 마무리..어떻게 해야되지 ㅋㅋㅋ!! 전 이만 공부하러 ~~ 31
1호선 치한?에게서 날 도와준 커플 중 언니
안녕하세요
전 한창 공부할 나이인 학생...^^입니다.
쉴때나 스트레스 쌓일땐 판을 자주 보는데
그냥 심심해서 옛날에 잇던 일을 써봐요 ㅎ
2년전 일인데
전 학교때문에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서 친척집에 살았었는데요~
야자처럼 실기를 학교에서 늦게까지 배우고
지하철을 탓어요
친척집이 그땐 멀어서 집가면 11시?11시반이엿어요!
탓던 역은 송내역이엿는데
10시 좀 넘으면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
전 약간 가운데에 앉았는데 제 건너편에는 커플이 있었어요ㅎ...
1시간 가까이 걸리고 졸려서
항상 타자마자 눈붙이고 평소처럼 잘려고 했는데
옆에 50대?쯤 되보이는 아저씨가 제 옆에 앉으신거에요
자리도 많은데 굳이 제 옆에 앉는게 이상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팔짱을 끼신채로 팔꿈치로 자꾸 툭툭?치는거에요 그 아저씨가
뭐지? 라고 생각하는데
처음엔 팔을 치시더니 저한테 점점 옆으로 찰싹 붙으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제가 눈뜨고 옆으로 살짝 옮겻는데
따라서 옆으로 다시 붙으시는거에요;;
그때는 지하철 노선도 잘 몰랐고 성격이 소심해서리 뭐라 말은 못하고
신경쓰여죽겠는데 안하겠지 란 생각으로 있었는데
옆으로 붙으시더니 팔꿈치로 가슴옆을 치는거에요;
그러더니 팔꿈치로 하는 느낌이 아니라..그 팔짱낀
손가락으로 가슴을;;건드리시는데?.. 진짜
너무 불쾌한테 그땐 왕소심해서 어쩔줄모르고 ㅠㅠ
표정으론 불쾌한게 티낫을거에요..ㅋ..
말도 못하고 잇는 저에게 ㅠㅠㅠ
건너편에 앉아있던 커플 한쌍 중에 여자분 , 언니가
" 아저씨 뭐하시는거에요?
얘 이리로 와~"
라고 말을 걸어주신거에요
약간 민망해하면서 그 언니 옆으로 가서 앉고
그 아저씨는 ㅡㅡ.. 당황해하면서 문열리니까 나가시드라구요;;;
언니가 괜찮냐고 해서 괜찮다고 하고...소심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자는척...ㅋㅋㅋ민망해서 눈을 감고 잇엇는데
옆에 언니가 남자친구한테 뭐 저런 놈이 다있어 어이없어 하면서
더 어이없어해주시더라구요 ㅠㅠ...
진짜 이때 생각하면 언니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ㅋㅋ...
서울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도 잇구나 싶었어요 ㅠㅠ..
너무 늦었지만 그 언니한테 너무 고맙네요!ㅎㅎ
그리고 이젠 이런일 당하면 저러진 않게 됬어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ㅡㅡ..
마무리..어떻게 해야되지 ㅋㅋㅋ!!
전 이만 공부하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