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님드랏 저A형남자 다루는 녀자

내마음이들리지?2011.04.28
조회4,422

님드라

내마음이 들리묘?

들리끼니?

들어줘.

 

 

 

A형남자와 사귀는 B형 여자

.......

A형남자 가르쳐주시는 분 톡 보구 적어욧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ㅏㅎ...

공감가는게 있어서 3탄이었나?ㅎㅎㅎㅎㅎ그거보구 누나도 공감을느꼈다능ㅋ..하

참을 수 없어서 적는거라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

저 좀 시대에 뒤떨어지는 말투 씀 긔 능 뭐 이딴. 이해바래(요)

그리구..저 톡 이런거 잘 안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톡과는 다른 줄글느낌물씬이에욧;ㅎ하ㅏ.

 

 

글이 길어서 지칠 수도 있지만 계쏙읽었으면 해(요)부끄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에이형남자 소심하다고 맨날 놀리지만

비형여자는 그렇지않음짱

 

 

 

 

 

...대놓고 소심함

 

 

 

 

 

 

에이형남자에게

머리 이상해 이게 뭐야..라고하면

 

그게 하루종일 맘에걸릴정도로 소심한게

표정으로 행동으로 다 나타남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머리보고 걱정함 ...그렇게이상한가?.ㅠ.ㅠ

 

비형여자는

머리이상하다고 하면

 

 

...

 

 

 

 

 

대놓고 물어봄

왜왜?이상해????

머리좀 만지다가

야 지금은??? 지금도이상해????

 

 

 

 

 

대놓고 물어보면서 마음한켠은 힝...이상한가?싶음

 

 

 

그리고 에이형남자 배려 잘 해줌

 

배려 잘 해주지...

근데 왜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다 잘해줌?

나 비형녀자 열바듬 분노게이지 상승중임버럭

 

 

생각할수록 열받네 내남자친구만 이런거긔?하.ㅋ

 

 

 

 

물론 비형여자도 배려 많이 해줌

나 배려 많이해준다고 생각함

하지만 에이형남자가 나한테 많이 맞춰주다보니

내 배려 눈씻고 찾아봐도 안보이는 것 같음. 뭘까?

 

 

소소한거에 신경많이 쓰는 에이형남자는

거의 뭐 소심한 에이형남자와 일맥상통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님

드럽게 소소한거에 신경많이 쓰지만 너무 신경많이써서

망하는거 본게 한둘이 아님ㅉㅉ

물론 안망하는 경우엔 제대로 한건 하기도 함ㅎㅋ

비형여자인 나도만족!!

 

 

 

....소소한거에 신경많이씀^_^;;

난 대놓고 퍼주는 스타일~..이...아님

가방에 물티슈같은거 넣어다니지만

.........사실 내 편의를 위한거긴함

그래도 나 뭐 묻고 그러면

꺼내서 주고 닦아라고 챙겨주는

그런 소소한거 신경써주는 녀잔데

얜 원래 항상 있는건줄암 ㄳ(=개새)

당연하게생각함(원모타임)개

 

하,.님드랏 저A형남자 다루는 녀자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아 이남자

술과 관련해선 더할나위 없이

위에 말햇던게 다 나타남

술먹을 떄 그 배려심ㅎ..

게임 잘 못하는 나를 위해

내 한잔한잔, 내 속까지 소중하게 생각해줌..

(나..장까지 소중한녀자ㅎ)

게다가 배려심ㅎㅋ 맛있는 안주 따위 내가 이기적이여도

용서하지못해!!!!!!!!1111라는행동따위 보이지않음

메뉴 선택에도 내가 이거! 이러면 이거? 그래 이러는태도

맘에듬ㅎㅋㅇ하. 항상 난 내가 먹고싶은걸 먹었 던 것같음

(여기서 잠깐 우린 비형여자가 무한 이기주의라고

생각할 수 있는 착각에 빠지게됨 하지만 그런건 아님

다만 에이형 남자친구의저렇게 좋은 성격 떄문에 비형여자친구가 나빠보이는 것임)

하..이남자 술취하고 나면 그동안 소심해서 말 못했던게..다나옴

ㅎ.하 내남자친구만의 술주정임?이거..?ㅎㅎㅎㅎㅎㅎㅎㅎ

술힘을 빌려말하는 이런 버릇...따위

 

 

개나줘버려!!!!1111111111욧!부끄

 

 

 

 

 

 

친구들이랑 놀 땐 더럽게 잘 놈 왜그래?

나랑있을땐 주절주절 줠줘러허ㅓㅗ 하 ㅡㅡ

진지한 이야기 하려고 애씀 꼭 이럴때만

 

그러고보니 이 녀석

사람마음이 느슨하게 풀어지는 새벽시간에

이것저것 얘기 잘 해줌 그동안 궁금하고 말하기어려웠던 것

이시간을 노리시길

진지하게 다 풀어헤쳐 나갈 수 있을거긔

난 옷수선집에 있는 실 다 푼 기분이긔ㅎㅋ

엉켜서 못풀 실도 이시간에 다 풀어봄.(옷수선사돋네ㅎㅋ)

 

아참 그리고 또 이 녀석

은근슬쩍 복수 아니라면서

내눈엔 복수로 보이는 행동 자주함

내가 남자가 있는 술자리를 한 경우가 있었음

난 당연히 뭐 별 놈 아니니 신경쓰지말라고하였고

집에 빨리 들어가라는 둥 뭐 당연한 소리를 하여뜸

그리고 몇일 뒤

이 자식 나와 한판 할 기세인거긔

여자랑 술자리를 함

내가 니 뭐하는 짓이냐고 집에가라고 함

그럼 아 그런거 아니라고 진짜 친한 친구라고

이딴 변명늘어놈

나랑 다를게 뭐임?ㅎ..하

이자식 너 지금 복수하는거긔?

아니라고 함 이게 복수가 아니고 뭐긔

온갖 애교 다떨면서 화났냐며 계속물어봄

화난거 몰라서 물음?ㅎ..하 생각하니까 화나네

이런게 바로 비형여자임 비형여자눈엔

복수로 밖에 안보임 나쁜놈 지능형 복수임

(나만그런거긔?...)

 

이새끼 은근 할말 못할말 다 함

나 상처줌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

이쁘다고 해놓고 코끝을 잡아올리며 여긴 이만큼만 더!

이딴 소리...왜 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나 대놓고 소심한 비형녀자임

따짐 뭐 니는 그래서? 아니거든?이게 왜? 뭐? 어때서?

라는 격분하는 어조로 반박함

그럼 이렇게 말하지.

아냐 장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뻐이뻐

진짜 이뻐ㅋㅎ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랑장난해? 이미난 내 코끝을 손봐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을 니가 말하는 순간 했다는걸 넌 모르니?ㄳ

 

잠시 ,

 

 

이 남자가 내 남자친구가 되기 전으로 돌아가보겠음 슝~(늉)

 

 

 

 

 

 

 

 

이 남자 나 좋아하는게 확실한데 고백을 안함

비형녀자 자존심해 좋아하는 것 까지 알아냈지만

ㅋ사귀자고는 차마 말 못하겠음 말할 때 까지

애타는 내 속 말로 표현할 수 없음 

그런거 아는 놈이 그래도 말 안함

 

(여기서 또 잠깐 이 남자가 그럼 안좋아하는거겠지

왜자꾸 그래요ㅡㅡ! .......라고 말하지마셈들

난 알 수 있음 확실함

저 남자 나 좋아함 그리고 저남자가

나 좋다고 새벽 느슨한 시간에

진지한 대화를 통해 알아낸 사실이기 떄문에 사실이 분명함!짱

 

에이형 남자 맘에들면 지켜보고 또 생각함

이것 또한 내가 새벽느슨한 시간에 알아낸 사실임

그러함 그렇다고 함

난 묻지 않았지만 새벽에 말 많아지는 이 남자가 말해줌

이 남자 판단을 하기위해 심사숙고 하였던 것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함 스톸질함.(어.지금생각해보니 날 재고따진건 아니였던가 싶군담배)

 

아 조심해야 할 것!!!!!!!!!!!!!!!!!!!!!!!!111111111111111

정떨어질 짓 안하기

(전 별다섯개 그려주길 원함)

 

 

 

 

정떨어지면 정말 소쿨인 이 남자(..ㅋ앗차거!)

무섭게 소쿨임 옆에서 지켜보는 나도 같이 쿨해지는 이느낌.ㅎ

마치...이건 목캔디를 박하맛을

콧구멍에 직접 넣고 숨쉬는 듯한 그런느낌임..습~하..

하지만 추억을 먹고산다는 이 남자

더럽게 첫사랑 아직도ㅡㅡ

얌냠냠쩝쩝우물우물우걱우걱후루륵짭짭함 개녀니(소돋음 되새김질 쩜짱)

나에게도 같이 식사할 것을 권유함 됫다고 떄려침ㅋ

이럴땐 들어줄만큼 쿨하고 싶지 않은 질투많은 난 비형녀자임

 

 

 

 

 

나 비형녀자 장난 좋아함ㅎㅎㅋ

오히려 진지한 사랑고백보단 장난스럽게 다가오는 것에

더 끌림..ㅎ-3-부끄

괜히 더 수줍어져..ㅎ-,-

그런 비형녀자의 애간장을 녹이는 센스를

지닌 에이형남자

물론 다른 혈액형 남자도 나의 애간장을 녹일 수 있는

스킬을 가졌지만 다른 것까지 겸비한 이남자

센스또한 겸비하여서 더 끌린다능!!!!!!!111111

 

아무도 받아쳐주지 않는 그런 작은 멘트하나마저

놓치지 않고 받아쳐주는 이남자는 국가대표급

오늘 하루 웃긴 장난 하나가지고 하루종일 우려먹어도

단물 빠지지않는 이남자@#$%^&하씨....좋다ㅎㅋ

게다가 잘 웃어주기까지ㅎ..............하

나 입방정 떨 맛 나게 하는 이런

감질맛 나는 에피타이저같은남자야!1111ㅑ

 

하지만 정도껏 하싀긜

 

 

 

화나면 님들 감당못하싀긔;;ㅎ

저도 감당해보려다 큰코다치기 직전까지 가봄

연락을 무려 한달이상 안하였다능!!!!11111111111(헐퀴)

그런 슬픈소식임

이 남자 기분나쁜거 바로바로 말하고 화내고

분노하는 그런남자아님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그런 남자인데 그런남자 또 생각하고 또 생각했음

근데도 아닌게 있었나봄 감당을 못하겠나봄

그런 감당못할 사건이 또 터짐 그때

이남자..같이 터짐 두둥ㅠ.ㅠ 답이없음

갖은애교다떨고 노력햇지만 나 이렇게 까지 했는데

그렇게 나오면 버거워하는녀자임

울고불고 매달리고 가 아님

이렇게까지 했는데 이렇게 나오면 나 쉽게 포기하고

아 됫다고 오히려 더 분해할지도 모르는 녀자긔

그래서 나 아 됫다면서 더 역정냄

 

그리고 그 문제의 한달 뒤에 먼저 연락이왓다능......

'뭐해' ㅎ............문자가와뜸 한달동안없었던 문자가왔뜸

나 아무렇지 않음 이미 한달의 시간이 날 푸석푸석하게만듬

걍있는데

라고 무미건조한 담백한 어투로 보냄 난 이미 푸석푸석해졌으니

이남자는 계속 대화를 이끌어가려함

나? 됬음ㅋ버려 라는 마음임

 

그렇다고 해서 아하! 비형녀자 저럼마음을 다 돌렸군

저정도되면 끝인거군 하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

저렇게 끝내고 3일뒤에 문자 다시해ㅎㅋ

뭐하냐고 그러면 이여자 또 걍있다고 해도

이여자도 모르는새

이미 이남자를 기다리게되는 마음이 무럭무럭자라고 있을거임

(에헤라디야~~~~~~~자진방아를 돌려라 허야~얼쑤파안)

님은 물만주면되는거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많이말고 적당히

 

물을 잘 준 최고의 효과를 발하는 순간

이 여자의 답장엔 가시따위 자라지않는걸 목ㄱ격하게됨

마치 나의 공은 가시제거용 문자였던 것 마냥

힘내셈들 비형녀자 이렇게 공들여서 득한만큼

매력이넘치긔.. 놓치고싶지않은 녀자란걸 알게될거긔

한 번 매력맛본 남자라면 다시금 찾게되는

 

 

 

 

마약같은뇨자긔부끄...

 

 

 

 

 

 

 

 

나..님들이 이거 읽고 나쁜말 해도

상처 따위 받지않ㅇ

 

 

 

 

 

을 것 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움.엉엉ㅁ움 서럽게움 헐떡대며 움..ㅍ엉엉

 

 

끝까지 잘 읽어줘서 고마움ㅎㅋ

나 많은거 바라지 않음

잘 읽었다는 그대의 말 한마디면

나는 그걸로 만족함짱

 

 

 

 

 

내마음曰 뭐 가기전에 살포시 아주 살며시....은근슬쩍....추천 눌러주면....뭐 고맙궁....ㅎㅎㅎㅎ;;;

꼭 해달라는건 아니구...뭐 그냥 손이 놀면 뭐함 한번 터치 살짝 해주고 가용...

 

 

 

...사실 내 마음은 눌러달라고 말하고 있는걸 넌 왜 모르니?

 

 

 

 

이거뭐..고맙다고 손이라도 잡아봐야할삘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