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어디에 쓸지 모르지만 동생이 어제 단한 수모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웬만하면 안 올리려고 했습니다. 유종의 미가 좋은 거니까요
저번에도 담임께서 동생에게 이랬다고 하네요. 너는 어차피 이 학교에 없을 학생이니깐 오든지 말든지 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자퇴할 학생이라 하지만 왜 이런 말을 하는 건지 선생님으로써의 윤리의식을 생각해봅니다. 선생님 이라는 직책이 무엇입니까? 학생이 힘들면 이끌어주고 올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해주는 것이 선생님이지 이런 말로 학생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하는 것이 선생님 입니까?
저희 동생이 지금 어느 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저희 동생은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가 실업계 다보니 수업분배 부적응으로 자퇴를 결심하고 내년에 인문계에 재입학 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왜 담임 라는 사람과 그 학교 교감이라 사람은 저희 동생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시는 겁니까?
도대체 그분 들이 뭐 때문에…….
물론 제 동생의 잘못도 있겠지요……. 그런데 저희 집안 조사까지 하는 건지…….
제 동생은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저세상으로 보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홀어머니 밑에서 철이 없는 저와 그리고 오빠(동생의입장)와 이렇게 4명에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회계선생님께서 남자는 적응을 잘 할 수 있으나, 여자는 자존심이 세다며 적응을 못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이거는 성차별 아닌가요?
그래서 동생이 회계선생님께 저는 안 그럴 수도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그러자 네가 꼭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라하시고 또 열심히 공부하면 될 수도 있는데 그것은 특별한 케이스지 너는 그런 케이스가 아니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교감선생님이라는 분은 우리 집 가정환경이 조금 못산다고 ‘다 될 것 같지? 아니다. 이것도 집에서 밀어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하셨다더군요.
이에 동생은 기분이 별로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동생이 ‘아. 제가 알아서 할게요. 라는 말을 제 동생 담임에게 이것을 말해서 저희 엄마에게 교감선생님이 하셨던 말은 빼놓고 제 동생이 다 잘못했다는 듯이
제 동생이 했던 말만 전해서 저희 엄마와 제 동생이 다툼이라할까요? 그런 식의 다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 자기가 가고 싶은 일을 추진하는 게 고집이 세다고 해야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강단 있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 동생을 완전 철부지처럼 고집이 세다는 듯이 말했다더군요. 저희 어머니께 제 동생 담임께서.
솔직히 저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 이었습니다.
저도 물론 학교를 졸업했고 선생님들도 선생님이라는 꿈이 있기에 교단에 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시작하려는 새싹을 잘라 내십니까???/
★★전라도모상업고등학교선생님들의실태 보고지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어디에 쓸지 모르지만 동생이 어제 단한 수모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웬만하면 안 올리려고 했습니다. 유종의 미가 좋은 거니까요
저번에도 담임께서 동생에게 이랬다고 하네요. 너는 어차피 이 학교에 없을 학생이니깐 오든지 말든지 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자퇴할 학생이라 하지만 왜 이런 말을 하는 건지 선생님으로써의 윤리의식을 생각해봅니다. 선생님 이라는 직책이 무엇입니까? 학생이 힘들면 이끌어주고 올바른 길로 가도록 인도해주는 것이 선생님이지 이런 말로 학생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하는 것이 선생님 입니까?
저희 동생이 지금 어느 상업고등학교에 재학 중입니다…….
저희 동생은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가 실업계 다보니 수업분배 부적응으로 자퇴를 결심하고 내년에 인문계에 재입학 하려고 하는 학생입니다.
그런데 왜 담임 라는 사람과 그 학교 교감이라 사람은 저희 동생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시는 겁니까?
도대체 그분 들이 뭐 때문에…….
물론 제 동생의 잘못도 있겠지요……. 그런데 저희 집안 조사까지 하는 건지…….
제 동생은 어린나이에 아버지를 저세상으로 보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홀어머니 밑에서 철이 없는 저와 그리고 오빠(동생의입장)와 이렇게 4명에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회계선생님께서 남자는 적응을 잘 할 수 있으나, 여자는 자존심이 세다며 적응을 못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이거는 성차별 아닌가요?
그래서 동생이 회계선생님께 저는 안 그럴 수도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그러자 네가 꼭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라하시고 또 열심히 공부하면 될 수도 있는데 그것은 특별한 케이스지 너는 그런 케이스가 아니다 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교감선생님이라는 분은 우리 집 가정환경이 조금 못산다고 ‘다 될 것 같지? 아니다. 이것도 집에서 밀어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라는 식으로 말했다고 하셨다더군요.
이에 동생은 기분이 별로 좋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동생이 ‘아. 제가 알아서 할게요. 라는 말을 제 동생 담임에게 이것을 말해서 저희 엄마에게 교감선생님이 하셨던 말은 빼놓고 제 동생이 다 잘못했다는 듯이
제 동생이 했던 말만 전해서 저희 엄마와 제 동생이 다툼이라할까요? 그런 식의 다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 자기가 가고 싶은 일을 추진하는 게 고집이 세다고 해야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강단 있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 동생을 완전 철부지처럼 고집이 세다는 듯이 말했다더군요. 저희 어머니께 제 동생 담임께서.
솔직히 저로써는 이해할 수 없는 경우 이었습니다.
저도 물론 학교를 졸업했고 선생님들도 선생님이라는 꿈이 있기에 교단에 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시작하려는 새싹을 잘라 내십니까???/
네?? 이건 아닙니다…….
저희 동생은 학교 선생님들의 진실어린 사과를 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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