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일병인 제남자친구가 헤어지재요... 삼주동안연락두없고 그전에 싸웟꺼든요 근데 잘 풀구..연락을기달렸는데 삼주동안저나가없더라구요.. 바쁘겟지 일병이니깐 이주가지나고 그래 이주정도야 바쁘겟지.. 삼주가지나니깐..이건..아닌거같은데....라고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처잇는거라곤 소대장님이라서 소대장님한테 연락했어요 그랬떠니 안바쁘데요 요즘..ㅎㅎ.부대가...백령도거든요.. 면회도 못가구 멀리떨어져있어서그런지 전그럴수록 더 보고싶고그랬는데.. 저랑맘이 틀렷나봐요.. 소대장님한테연락한날 전화가왓어요 헤어지자고... 이유가 부담스럽데요 바쁜데 항상 너챙겨야되구 그런것도그렇고 맨날 재촉하는것도 그렇고 휴가때도 만나는거에 대한 것도 또 어차피 싸울꺼고 그리고 예전보다 좋아하는맘도 떨어졌구...그냥 너도 바쁘니깐 너할일하면서 살으라고 나도 어차피 계속 사겨도 연락잘못할거라고... 근데 ..전 또 붙잡고말았어요 근데 연락한 담주가 휴가였어요 ...휴가 나왓길래 만나서보자고 했떠니 만나면 맘굳힌거 맘변할거같다고 나지금맘굳게먹엇다고 ...맘굳혔다고 너 보면 또 너 울고 이러면 다시 또 사귀면 다시반복되는것도 싫고 끝까지안만나주고..심한말까지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는말이 너랑나랑은 너무안맞아..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넌 잘풀고 연락도 3주동안안하다가 왜 갑자기 이렇게와서 통보하냐구.. 난너랑휴가때놀려구 기대햇는데 그랫더니 그럴수록 더부담되 이러더라구요... 헤어지는데 그럼 상의해서 헤어지녜요 ..ㅋ...한사람이 싫다그럼 헤어지는거아니냐고.. 하 ...어떻게 이렇게 변할까요 ... 여자가 생긴거라고 생각하기엔 일병초기구..백령도고..... 그래서 저는 난 너랑꼭얘기하겟다고 ..만나서얘기하자구.. 진짜 울면서 울컥해서 진짜 저도모르게 그냥 지하철타구 학교까지 결석하구..찾아가써요 걔네동네를..진짜 지하철에서 내내울고 역에서 추운데도 정말세시간기달렸는데 눈탱탱붓고 밥도 삼일째못먹구 ㅠㅠ.........ㅎㅏ 나보고 정떨어진데요.. 장거리인데도불구하구..세시간을기달려도 안나오더라구요... 정떨어지고 저랑사귄시간이아깝데요 후회된데요 이렇게문자하는시간도아깝데요.. 500일넘었거든요..하 ㅠㅠ 자꾸 사물하나하나에 같이햇던추억만떠올라요 어떡하죠ㅠㅠ.. 서로 지쳤나봐요.. 진짜 백령도고 해병대라서 전화도 제대로 한적도없고 휴가때 달랑 8개월기달리면서 이틀밖에안봣는데.. 제맘은너무몰라주네요..ㅠㅠ.. 언젠간연락이올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힘드네요.. 이렇게까지했는데..연락안오겟죠..? 진짜 힘들까봐 힘내라고 정말최선을다해서 잘해줫는데..잘해줘봐야소용없나봐요.. 섭섭한것도 많아도마냥좋아서 사귀구.. 항상이렇게제가붙잡앗네요..뭐가좋다고이러케붙잡을까요..ㅠㅠ.. 이번에도 그냥 내가잘하겟다고했는데... 막상 헤어졋다고생각하니..정말 추억들이 너무많네요ㅠㅠ................ 군인인걔도 저처럼힘들어할까요?ㅠㅠ 1
저군인한테..차였어요
해병대 일병인 제남자친구가 헤어지재요...
삼주동안연락두없고 그전에 싸웟꺼든요 근데 잘 풀구..연락을기달렸는데
삼주동안저나가없더라구요..
바쁘겟지 일병이니깐 이주가지나고 그래 이주정도야 바쁘겟지..
삼주가지나니깐..이건..아닌거같은데....라고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연락처잇는거라곤 소대장님이라서 소대장님한테
연락했어요 그랬떠니 안바쁘데요 요즘..ㅎㅎ.부대가...백령도거든요..
면회도 못가구 멀리떨어져있어서그런지
전그럴수록 더 보고싶고그랬는데.. 저랑맘이 틀렷나봐요..
소대장님한테연락한날 전화가왓어요
헤어지자고...
이유가 부담스럽데요 바쁜데 항상 너챙겨야되구 그런것도그렇고
맨날 재촉하는것도 그렇고 휴가때도 만나는거에 대한 것도 또 어차피
싸울꺼고 그리고 예전보다 좋아하는맘도 떨어졌구...그냥 너도 바쁘니깐
너할일하면서 살으라고 나도 어차피 계속 사겨도 연락잘못할거라고...
근데 ..전 또 붙잡고말았어요
근데 연락한 담주가 휴가였어요 ...휴가 나왓길래 만나서보자고 했떠니
만나면 맘굳힌거 맘변할거같다고 나지금맘굳게먹엇다고 ...맘굳혔다고
너 보면 또 너 울고 이러면 다시 또 사귀면 다시반복되는것도 싫고
끝까지안만나주고..심한말까지하더라구요
그리고 하는말이 너랑나랑은 너무안맞아..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넌 잘풀고 연락도 3주동안안하다가 왜 갑자기 이렇게와서 통보하냐구..
난너랑휴가때놀려구 기대햇는데
그랫더니 그럴수록 더부담되 이러더라구요...
헤어지는데 그럼 상의해서 헤어지녜요 ..ㅋ...한사람이 싫다그럼 헤어지는거아니냐고..
하 ...어떻게 이렇게 변할까요 ...
여자가 생긴거라고 생각하기엔 일병초기구..백령도고.....
그래서 저는 난 너랑꼭얘기하겟다고 ..만나서얘기하자구..
진짜 울면서 울컥해서 진짜 저도모르게 그냥 지하철타구 학교까지 결석하구..찾아가써요
걔네동네를..진짜 지하철에서 내내울고 역에서 추운데도 정말세시간기달렸는데 눈탱탱붓고
밥도 삼일째못먹구 ㅠㅠ.........ㅎㅏ 나보고 정떨어진데요..
장거리인데도불구하구..세시간을기달려도 안나오더라구요...
정떨어지고 저랑사귄시간이아깝데요 후회된데요 이렇게문자하는시간도아깝데요..
500일넘었거든요..하 ㅠㅠ
자꾸 사물하나하나에 같이햇던추억만떠올라요 어떡하죠ㅠㅠ..
서로 지쳤나봐요..
진짜 백령도고
해병대라서 전화도 제대로 한적도없고 휴가때 달랑 8개월기달리면서 이틀밖에안봣는데..
제맘은너무몰라주네요..ㅠㅠ..
언젠간연락이올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힘드네요..
이렇게까지했는데..연락안오겟죠..?
진짜 힘들까봐 힘내라고 정말최선을다해서 잘해줫는데..잘해줘봐야소용없나봐요..
섭섭한것도 많아도마냥좋아서 사귀구..
항상이렇게제가붙잡앗네요..뭐가좋다고이러케붙잡을까요..ㅠㅠ..
이번에도 그냥 내가잘하겟다고했는데...
막상 헤어졋다고생각하니..정말 추억들이 너무많네요ㅠㅠ................
군인인걔도 저처럼힘들어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