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소설들 쓰지마

들켰다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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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야..

 

그리고..난...70프로이상 변했어.

거의 올머스트.

이땅을 떠날날이 머지않았다..

 

보내야지....보낼껀..니들때문에 고통받고 힘들고.팔아먹을려고

박해하고 멸시 받던 그분을 이제...

 

마지막 일을하기위해서.....보내야 한단다

 

너희들에게 하고싶은말은 누구라도 회개하라고.

잘못된 그 왕국에서 나와서 진정으로 회개하고

다버리고..

그분께 나와

 

너희들이 한 짓들....단체 스토커 짓.

핍박 박해...

 

가장 높은분을 귀하게 모셔야 할 사람을 그렇게한 죄값

 

언젠간 치르게 될테니까

 

사랑과 오만이라는 이름으로..

거짓 으로......양다리를 만든 너희들이.

너희들의 사랑이 목적을 위해 달린 사랑이겠지

 

미움도..분노도 다 버렸다.

홀연히 떠날준비 하니까...

내가 말해주고 가르쳐 주고자할때

하나라도 더 챙겨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