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뵙네요 ㅋㅋㅋㅋ 톡이 안됬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톡이되는 그날까지~ 1편 http://pann.nate.com/talk/311287101 여기는 도리토스라는 아주 맛있는 나쵸과자가 있음 ㅋㅋㅋ 냠냠.. 셋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 한명이 기겁을 하며 도망가는 것임...?? ...?? 헐랭..... .. ............ 그렇게 큰 귀뚜라미는 본적도 없거니와. 나님은 바퀴벌레조차 못 죽이는 녀임..... (사실임...;;;ㅠㅠㅠㅠ) 내 친구들 역시 그랬음...ㅠㅠㅠ 남자들도 없고, 룸메들도 없어. 우리끼리 해치워야 하는 상황이었음 ㅠㅠㅠ 한참을 멀찌감치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가............ 우선 큰 케이크 플라스틱 투명 뚜껑으로 귀뚜라미위에 덮기로 했음.;;; (못 뛰어다니게…….ㅠㅠㅠㅠ) 그런데 자기가 죽는걸 알았는지 더 높이 뛰어오르려고 하는 거임 ㅠㅠㅠ 그거 덮기도 정말 힘들었음 ㅠㅠㅠ 죽는 줄 알았음 ㅠㅠㅠ 그리고 하나둘씩 자기 의견을 내놓기 시작했음. * 뚜껑 덮은 채로 끌고 밖으로 나가자 -> 귀뚜라미 흔적이 우리 방에 남을 것 같았음 (자기흔적을 남기기 위해 알을 깔 것만 같았음;;;;) *계속 그냥 내버려두자 -> 공기가 없어 숨 막혀 죽을 것 같았음. * 좀 더 작은 컵을 덮고 밑에 책을 받쳐서 내보내자 -> 제일 괜찮았음 왠지 될 것 만 같았음 제일 마지막 방법으로 결정했음. 우리 셋 중 엄마라고 불리는 아이가 있음. 그 아이가 처리하겠다고 했음. 그런데 제발 소리만 지르지 말아달라고 ㅋㅋㅋㅋ;; 나님은 소리 지르고 싶어서 지르는 게 아님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생각처럼 되는 게 아님……. 플라스틱 뚜껑을 들려고 하면 이놈이 또 날뛰는 거임. ‘’ㅠㅠㅠㅠ;;;ㅠㅠ ㅠㅠㅠ ……. 숨을 가다듬고 조그만 뚜껑으로 덮는데 성공했음.!!!! 그리고 밑에 공책을 받치는데... 아오... 죽는 줄 알았음..ㅠㅠㅠㅠ.;;;; 그렇게 받치는 데까지 성공 했는데. 그 후로가 더 문제였음. 이걸 들어야 하는 게 아니겠음??? 우린 절대 이걸 바닥에서 땔 수 없었음 ㅠㅠㅠ 그래서 생각한 게............ ……. . 박스테이프를 이용해 공책과 컵을 돌돌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법 밖에 생각이 안 났음 .. ㅋㅋㅋ;;; (아 정말 그림으로라도 그려서 알려주고 싶음 ㅋㅋㅋ) 그렇게 했는데도 불안했음.;;; 그래서 봉지를 가지고 한 번 더 싸매기로 하고. 큰 봉지로 또 ! 그렇게 두 번 쌌음 ㅋㅋㅋ 그리고 바로 아파트 분리수거 하는 곳으로 달려가서 버렸음. 그 후로 몇일동안.... (우리는 기억력이 좀 짧음ㅋㅋ;;). 귀뚜라미와 결투를 버렸던 그 곳은 아무도 밟지 않았음.. 그러다 가끔 그 곳을 밟고 있는 애를 보면 우리는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너 귀뚜라미 알 밟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뚜라미와 결투
또 뵙네요 ㅋㅋㅋㅋ
톡이 안됬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톡이되는 그날까지~
1편
http://pann.nate.com/talk/311287101
여기는 도리토스라는 아주 맛있는 나쵸과자가 있음 ㅋㅋㅋ
냠냠..
셋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
한명이 기겁을 하며 도망가는 것임...??
...??
헐랭.....
..
............
그렇게 큰 귀뚜라미는 본적도 없거니와.
나님은 바퀴벌레조차 못 죽이는 녀임.....
(사실임...;;;ㅠㅠㅠㅠ)
내 친구들 역시 그랬음...ㅠㅠㅠ
남자들도 없고, 룸메들도 없어.
우리끼리 해치워야 하는 상황이었음 ㅠㅠㅠ
한참을 멀찌감치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가............
우선 큰 케이크 플라스틱 투명 뚜껑으로 귀뚜라미위에 덮기로 했음.;;;
(못 뛰어다니게…….ㅠㅠㅠㅠ)
그런데 자기가 죽는걸 알았는지 더 높이 뛰어오르려고 하는 거임 ㅠㅠㅠ
그거 덮기도 정말 힘들었음 ㅠㅠㅠ 죽는 줄 알았음 ㅠㅠㅠ
그리고 하나둘씩 자기 의견을 내놓기 시작했음.
* 뚜껑 덮은 채로 끌고 밖으로 나가자
-> 귀뚜라미 흔적이 우리 방에 남을 것 같았음
(자기흔적을 남기기 위해 알을 깔 것만 같았음;;;;)
*계속 그냥 내버려두자
-> 공기가 없어 숨 막혀 죽을 것 같았음.
* 좀 더 작은 컵을 덮고 밑에 책을 받쳐서 내보내자
-> 제일 괜찮았음 왠지 될 것 만 같았음
제일 마지막 방법으로 결정했음.
우리 셋 중 엄마라고 불리는 아이가 있음.
그 아이가 처리하겠다고 했음.
그런데 제발 소리만 지르지 말아달라고 ㅋㅋㅋㅋ;;
나님은 소리 지르고 싶어서 지르는 게 아님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생각처럼 되는 게 아님…….
플라스틱 뚜껑을 들려고 하면 이놈이 또 날뛰는 거임. ‘’ㅠㅠㅠㅠ;;;ㅠㅠ
ㅠㅠㅠ
…….
숨을 가다듬고 조그만 뚜껑으로 덮는데 성공했음.!!!!
그리고 밑에 공책을 받치는데...
아오...
죽는 줄 알았음..ㅠㅠㅠㅠ.;;;;
그렇게 받치는 데까지 성공 했는데.
그 후로가 더 문제였음.
이걸 들어야 하는 게 아니겠음???
우린 절대 이걸 바닥에서 땔 수 없었음 ㅠㅠㅠ
그래서 생각한 게............
…….
.
박스테이프를 이용해 공책과 컵을 돌돌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법 밖에 생각이 안 났음 ..
ㅋㅋㅋ;;;
(아 정말 그림으로라도 그려서 알려주고 싶음 ㅋㅋㅋ)
그렇게 했는데도 불안했음.;;;
그래서 봉지를 가지고 한 번 더 싸매기로 하고.
큰 봉지로 또 !
그렇게 두 번 쌌음 ㅋㅋㅋ
그리고 바로 아파트 분리수거 하는 곳으로 달려가서 버렸음.
그 후로 몇일동안....
(우리는 기억력이 좀 짧음ㅋㅋ;;).
귀뚜라미와 결투를 버렸던 그 곳은 아무도 밟지 않았음..
그러다 가끔 그 곳을 밟고 있는 애를 보면
우리는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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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귀뚜라미 알 밟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