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약국에서 보조일을 하고있는 22살 여자입니다. 하루 10시간근무 토요일과 공휴일 9시간 월급은 1년 4개월이 된 지금 90만원. 처음엔 할일이 없어서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점점 자기들이 할일을 떠넘기더니 이젠 약짓는일까지 제가 합니다. A 항상 지각에 자기 개인업무 본다고 사장 없는 시간엔 항상 나가서 한시간 두시간있다고 들어옵니다. (근무시간 평일 7시간 주말 6시간) B 항상친구들이 놀러와서 잡담, 친구들 전화 전화벨만 울리면 약지다 말고 나갑니다. (근무시간 평일 8시간 주말 4시간 30분) C(사장).....오후 2시출근해서 3시까지 밥먹고 5시까지 무려 2시간을 통화를 합니다. (근무시간 맘대로) 여기서 A와 C는 가족 공휴일 30분만 일찍끝내달라니까 한시간 일찍 끝내주는것도 많이 줄여준 거라네요 장난반 진담반으로 월급올려달라니까 넌 몇번을 올려주냐며 (한번 올려주셧습니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다고 밥값달라고 하니 우린 여태까지 그런적 없다며 쓸떼없는 소리하지말래요. (3명씩 근무하는 식인데 3~4명이서 2인분 시켜먹음 ) 하.... 다른 직장인분들도 짜증나는거 많으시겠죠... 나보다 더 힘든사람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참아 봅니다.......모두 화이팅 1
직장일 ... 원래이런가요
저는 약국에서 보조일을 하고있는 22살 여자입니다.
하루 10시간근무 토요일과 공휴일 9시간
월급은 1년 4개월이 된 지금 90만원.
처음엔 할일이 없어서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점점 자기들이 할일을 떠넘기더니 이젠 약짓는일까지 제가 합니다.
A 항상 지각에 자기 개인업무 본다고 사장 없는 시간엔 항상 나가서 한시간 두시간있다고 들어옵니다.
(근무시간 평일 7시간 주말 6시간)
B 항상친구들이 놀러와서 잡담, 친구들 전화 전화벨만 울리면 약지다 말고 나갑니다.
(근무시간 평일 8시간 주말 4시간 30분)
C(사장).....오후 2시출근해서 3시까지 밥먹고 5시까지 무려 2시간을 통화를 합니다.
(근무시간 맘대로)
여기서 A와 C는 가족
공휴일 30분만 일찍끝내달라니까 한시간 일찍 끝내주는것도 많이 줄여준 거라네요
장난반 진담반으로 월급올려달라니까 넌 몇번을 올려주냐며 (한번 올려주셧습니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닌다고 밥값달라고 하니 우린 여태까지 그런적 없다며 쓸떼없는 소리하지말래요.
(3명씩 근무하는 식인데 3~4명이서 2인분 시켜먹음 )
하....
다른 직장인분들도 짜증나는거 많으시겠죠...
나보다 더 힘든사람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참아 봅니다.......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