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런마음 여러분도 겪으신적있나요?...<사진첨부>

해바라기2011.04.28
조회1,419

안녕하세요,,저는맨날 오늘의톡같은거 보기만하다가 저같은마음을 겪어보신분들이

 

 

있나하고 용기내어 몇글자 적어봅니다!!.

 

 

 

저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해바라기(가명) 입니다...

저에겐 현재 2년 정도 만난 바라만봐도 사랑하는 그런 여자가있습니다 ^^ 헤헤

 

 

 

저는 성남에서 중학교를 나오고 정말 좋은 멋진 친구들과 하루하루 재밌는 일상을 사는 평범한 학생이였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진학문제가다가오고 집에서는 제가공부하기를

원했기에,,경기도 광주에 있는 종합고등학교로 진학을했습니다..

처음엔 무지 힘들었습니다 보고싶은 친구들하고도 못만나고 집을 나와

기숙사생활하는것도  너무나 외롭고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저희학교에 정말 아름다운 여자아이를 보았습니다!!!!

저와 동갑내기였던 그 여자애를 딱 보던순간,,제심장은,,,쿵쾅쿵쾅 거렸죠,,,,하지만,,,부끄러움을 많이타던 저는,,매일 멀리서 바라만보았죠,,

그친구는 제가 있는지도 나의 존재도 모를거야,,모를거야 하면서 살던 어느날!!!!

 

 

 

 

 

우연찬게 제 친구와 아는사이라고 제 마음을 이미 알고있던 친구가 연결을 시켜줬던것입니다!!!!!!!!!^ㅡ^

그 여자아이는 얼음공주입니다,,제가붙힌 별명인데 그렇게 차가울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끝없응 애정공세끝에 드디어 만나게되었답니다^^ 그것도 졸업할때쯔음에~~~~~

 

 

 

 

여기까지는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해피스토리죠?~~~~~~~~~

 

 

 

그친구와 저는 그렇게 만나기로하고 100일,,200일,,300일,,1년,,

정말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저와 비록 같은 대학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틈틈이 만나면서 열심히 사랑을 키워나갓답니다~

저와 집도 버스타고 40분정도 거리여서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지만

그래도 자주자주만나고 항상 데려다주고 하면서 정말 그 사랑?이랑 감정,,,  태어나 처음으로 진심어리게 느껴본거같습니다,,,

 

 

 

 

저의 긴 군생활동안 기다려준 여자친구 나의사랑 나의 전부,,

나는 바보입니다,,,,나의 여자친구 하나만 바라보고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라구요,,

 

 

 

 

어느부터인지 그냥 사귀는 이런 관계가 아니라

이런 여자와 하늘에서 맺어지고 땅에서 이루어지는 '결혼'이란것을 생각하게되엇습니다.

비록 환경이 좋아서 넘치게 해줄순없지만 남들 하는 저금이란거 적게라도 하면서 밥은 절대 굶기지 않으면서 내 사람 어디가서 항상 당당해질수잇도록 항상 존중해주고 항상 사랑해주면서 같이 평생 하고싶습니다.

 

 

 

제가 이런 마음을 가지는것이 너무 섣부른 판단일까요 ,,

 

 

 

하지만 저는 그녀가 제 옆에 있지만,,지금 이런 사귀는 관계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어린나이에 가지는 생각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가도 변치않는다는 나의 사랑을 맹세할수있습니다..

과연 그녀도 저와 같은 마음일까요,,,,,

어떻게 해야 저의 진심이 정말 잘 전달될수있을까요,,,

 

 

여러분들,,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이건 군대시절 제 사진이구요^,^

 

 

톡!되면

저의 아름다운 반쪽

사진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