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님들 하2여 ㅎㅎㅎ 어제 일어난 일을 쓸까해요ㅎㅎ 그건 바로 쥐와 싸우는 일을 한거죠.. 엄청나게 힘들었어요 ㅠ.ㅠ (제가 글을 잘못쓰고 앞뒤가 잘안맞을수도 있으니깐 유의해주세요 ^^) 수업듣고 있는데.. 친구A가 자고 있었는데 찍찍 소리가 나서 머지? 하는 느낌에 일어나니깐... 자기 자취방에 쥐가 있던거예요.. 친구A는 또다른 친구B한테 도와달라고 했고 친구B는 알겠다고 하고선 친구A한테 갔어요.. 가니깐 쥐는 없어서 그냥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친구A는 너무 무서워서 잠을 설쳤는데. 아침에 현관문을 보니깐 쥐가 밖으로 나갈려고 갈아먹은 흔적이 있던거예요.. 친구는 잽사게 청소를 하고 학교로 갔지요 (밤에는 소리가 안들렸고요) 그래서 친구A는 학교에와서 도와달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정도로 웃으며 애기를 했죠 ㅎㅎ 남자가 그거 하나 못잡냐고!!! 하면서 말이죠 ㅎㅎ 그러면서 너혼자가 이렇게 말을했지만.. 친구A는 너무 겁이나서 그런지 몰라도 제발 하면서.. 말을하길래 친구B와같이 갔어요 ㅎㅎ 하지만 갔을때 더 대박인것은 문을여니깐 또다시 쥐가 밖으로 나갈려고 스폰지를 다갈아먹은거예요.. 스폰지흔적이 너무 많아서... 아. 진짜 있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몽둥이하나 들고 방을 뒤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없는거예요.. 그러나 친구A는 무섭다며.. 조금있다가 다시한번 확인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저녘먹고 다시가보자길래 알았다고 하고선 제자취방으로 왔죠 ㅎㅎ 밥먹고 친구A와저는 친구A방으로 갔어요 가면서 무기가 필요해서 각목(끈끈이도 사가지고 가고 테이프 )을 들고 갔지요 ㅎ 들어가기전에 또 쥐가 밖으로 나갈수가 있으니깐 조용히 문을 열자고 햇어요... 딱문을 열자마자 찍찍소리내며 있는거예요!!!! 순간 살짝 당황했지만 당당히 각목을 손에들고 들어갔어요.. (현관문을 바로열면 앞쪽에 싱크대와 가스렌지가 있으며 그쪽에 소리가 났음) 오른쪽 싱크대를 들어서 쥐가있나없나 확인을 하는데.. 수도꼭지쪽에 쥐가 있는거예요.. 처음에는 어떤건지 몰라서 수도랑 연결하는건가?했는데... 생각해보니깐 연결하는게 아니었던거예요... 저는깜작놀라면서 하면서 뒤로 후퇴를 하였고 제친구A는 번개같이 현관문 밖으로 나간거예요.. 저는 짜증이나서 머하냐고 해서 같이 싸우기 시작함... 이때 1차격돌이 벌어졌죠.. 저와제친구A는 쥐를 밑으로 내려가게하는 방법을 쓴거예요. (밑에는 끈끈이가 4개정도 있었음) 해서 저는 각목을 들고 가스렌지위쪽을 계속 치면서 겁을 주고 친구A는 우산으로 겁을 주는 방법으로 해서 떨어지길 기다렸죠.. 쥐가 머리가 좋아서 인지 안내려가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 로 만 움직이는거예요.. (저도 살짝 이떄부터 겁을 먹기 시작함 ㅠ.ㅠ) 그렇게 20분에서 30분정도를 대치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친구B한테 연락해서 오라고 했죠... 친구B는 호기롭게 와서 엄청 쉬운거라면서 내가군대에있을때 쥐를 얼마나 많이 잡아봤는데 하면서 프로처럼 굴더군요.. (저는 겁을 먹어서.. 말을 잘못했어요...ㅠ.ㅠ) 친구B가와서 쥐를 10분정도 대치를 더하니깐 쥐는 못버티겠는지밑으로 내려와서 쥐가 도망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각목으로 내리쳤죠.. 쥐가 너무빨라서 제대로 못쳤어요 너무 아쉽게 도망간거예요 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떄잡았어야지 쥐를 잡았다고 호기롭게 말을 할텐데 하고 후회가 되지요..) 그리고나서 2차전이 벌어졌죠.. 이번엔 옷뒤쪽에 숨은거예요.. 저는 혹시몰라서 네이버지식에서 TV를 좋아한다고 해서 Tv쪽으로 수색하고있었죠.. 그때 친구B의 놀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뒤로 넘어졌지요.. 쥐는 엄청 빨리 도망간거예요.. 다시 3차전... 저희는 이번에 심기 일전으로 이번에야 말로 잡겠어 하는 맘을 갖고있었고 또한 친구B는 호기롭게 나섰는데 망신을 당해서 그런지 B가 이번엔 꼭잡는다 라는 생각에.. 쥐를 또다시 포위하면서 이번엔 왼쪽가스렌지쪽 또한 들어서앞으로 빼니깐 (쥐는 속수무책으로 추락하면서 끈끈이에 당하고 말았어요...) 친구B는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쥐를 놀려주고 있었어요..막대기로 톡톡건들면서.. 친구B는 끈끈이 3개로 쥐를 찌부시켰고 쥐는 슬프게 울었지만 가차없이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렸지요.. (저는 그모습을 보면서.. 겁이 살짝 났어요..) 그리고나서는 집으로 왔지요.... 그러나..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넹... 사진찍었으면 쥐의 최후를 보여주는건데... 그럼수고하세염 ㅎㅎ
무서운 쥐!! 그리고 사로잡기!! 해냈다..
톡님들 하2여 ㅎㅎㅎ
어제 일어난 일을 쓸까해요ㅎㅎ
그건 바로 쥐와 싸우는 일을 한거죠..
엄청나게 힘들었어요 ㅠ.ㅠ
(제가 글을 잘못쓰고 앞뒤가 잘안맞을수도 있으니깐 유의해주세요 ^^)
수업듣고 있는데.. 친구A가 자고 있었는데 찍찍 소리가 나서 머지? 하는 느낌에 일어나니깐...
자기 자취방에 쥐가 있던거예요.. 친구A는 또다른 친구B한테 도와달라고 했고 친구B는 알겠다고
하고선 친구A한테 갔어요.. 가니깐 쥐는 없어서 그냥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친구A는 너무 무서워서
잠을 설쳤는데. 아침에 현관문을 보니깐 쥐가 밖으로 나갈려고 갈아먹은 흔적이 있던거예요..
친구는 잽사게 청소를 하고 학교로 갔지요
(밤에는 소리가 안들렸고요)
그래서 친구A는 학교에와서 도와달라고 하는거예요..
저는 너무 웃겨서... 배꼽이 빠질정도로 웃으며 애기를 했죠 ㅎㅎ
남자가 그거 하나 못잡냐고!!! 하면서 말이죠 ㅎㅎ
그러면서 너혼자가 이렇게 말을했지만.. 친구A는 너무 겁이나서 그런지 몰라도 제발 하면서..
말을하길래 친구B와같이 갔어요 ㅎㅎ
하지만 갔을때 더 대박인것은 문을여니깐 또다시 쥐가 밖으로 나갈려고 스폰지를 다갈아먹은거예요..
스폰지흔적이 너무 많아서...
아. 진짜 있나보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몽둥이하나 들고 방을 뒤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없는거예요.. 그러나 친구A는 무섭다며.. 조금있다가 다시한번 확인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저녘먹고 다시가보자길래 알았다고 하고선 제자취방으로 왔죠 ㅎㅎ
밥먹고 친구A와저는 친구A방으로 갔어요 가면서 무기가 필요해서
각목(끈끈이도 사가지고 가고 테이프 )을 들고 갔지요 ㅎ
들어가기전에 또 쥐가 밖으로 나갈수가 있으니깐 조용히 문을 열자고 햇어요...
딱문을 열자마자 찍찍소리내며 있는거예요!!!!
순간 살짝 당황했지만 당당히 각목을 손에들고 들어갔어요..
(현관문을 바로열면 앞쪽에 싱크대와 가스렌지가 있으며 그쪽에 소리가 났음)
오른쪽 싱크대를 들어서 쥐가있나없나 확인을 하는데..
수도꼭지쪽에 쥐가 있는거예요.. 처음에는 어떤건지 몰라서 수도랑 연결하는건가?했는데...
생각해보니깐 연결하는게 아니었던거예요... 저는깜작놀라면서 하면서 뒤로 후퇴를 하였고 제친구A는 번개같이
현관문 밖으로 나간거예요..
저는 짜증이나서 머하냐고 해서 같이 싸우기 시작함...
이때 1차격돌이 벌어졌죠.. 저와제친구A는 쥐를 밑으로 내려가게하는 방법을 쓴거예요.
(밑에는 끈끈이가 4개정도 있었음)
해서 저는 각목을 들고 가스렌지위쪽을 계속 치면서 겁을 주고 친구A는 우산으로 겁을 주는 방법으로
해서 떨어지길 기다렸죠.. 쥐가 머리가 좋아서 인지 안내려가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
로 만 움직이는거예요.. (저도 살짝 이떄부터 겁을 먹기 시작함 ㅠ.ㅠ)
그렇게 20분에서 30분정도를 대치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친구B한테 연락해서 오라고 했죠...
친구B는 호기롭게 와서 엄청 쉬운거라면서 내가군대에있을때 쥐를 얼마나 많이 잡아봤는데 하면서
프로처럼 굴더군요.. (저는 겁을 먹어서.. 말을 잘못했어요...ㅠ.ㅠ)
친구B가와서 쥐를 10분정도 대치를 더하니깐 쥐는 못버티겠는지밑으로 내려와서 쥐가 도망가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각목으로 내리쳤죠.. 쥐가 너무빨라서 제대로 못쳤어요
너무 아쉽게 도망간거예요 ㅠ.ㅠ
(지금생각하면 그떄잡았어야지 쥐를 잡았다고 호기롭게 말을 할텐데 하고 후회가 되지요..)
그리고나서 2차전이 벌어졌죠.. 이번엔 옷뒤쪽에 숨은거예요..
저는 혹시몰라서 네이버지식에서 TV를 좋아한다고 해서 Tv쪽으로 수색하고있었죠..
그때 친구B의 놀라는 소리가 들리면서 뒤로 넘어졌지요.. 쥐는 엄청 빨리 도망간거예요..
다시 3차전... 저희는 이번에 심기 일전으로 이번에야 말로 잡겠어 하는 맘을 갖고있었고
또한 친구B는 호기롭게 나섰는데 망신을 당해서 그런지 B가 이번엔 꼭잡는다 라는 생각에..
쥐를 또다시 포위하면서 이번엔 왼쪽가스렌지쪽 또한 들어서앞으로 빼니깐
(쥐는 속수무책으로 추락하면서 끈끈이에 당하고 말았어요...)
친구B는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쥐를 놀려주고 있었어요..막대기로 톡톡건들면서..
친구B는 끈끈이 3개로 쥐를 찌부시켰고 쥐는 슬프게 울었지만 가차없이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렸지요..
(저는 그모습을 보면서.. 겁이 살짝 났어요..)
그리고나서는 집으로 왔지요....
그러나..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넹...
사진찍었으면 쥐의 최후를 보여주는건데...
그럼수고하세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