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사실 제가 그동안 비키니를 입고 여름에 워터파크 가본적 없는데.. 작년가을부터 계속 헬스장 하루에 2시간씩 몸만들어서.. 올해는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제모가 신경쓰이더라구요.. 전 좀 많은 편이라.. 제모를 해야할것 같은데.. 병원 가서 해야 한다던데요.. 레이저 제모 받고 파서요.. 기왕이면.. 그럼 의사가 제모 시술하나요? 간호사가 하나요? 의사라면 남자일텐데.. 간호사라도 여자라도.. 그 부분을 보인다는게.. 좀 부담 스러워서요.. 언니들은 어찌하셨나요?
언니들 밑에 제모해보신 분들께 여쭤요..
언니들 사실 제가 그동안 비키니를 입고 여름에 워터파크 가본적 없는데..
작년가을부터 계속 헬스장 하루에 2시간씩 몸만들어서..
올해는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제모가 신경쓰이더라구요.. 전 좀 많은 편이라..
제모를 해야할것 같은데.. 병원 가서 해야 한다던데요..
레이저 제모 받고 파서요.. 기왕이면..
그럼 의사가 제모 시술하나요? 간호사가 하나요?
의사라면 남자일텐데.. 간호사라도 여자라도..
그 부분을 보인다는게.. 좀 부담 스러워서요..
언니들은 어찌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