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안달릴까봐걱정했는데 네분감사드려요 !ㅠㅠ무한감동이에용,, 그리고 저A형아니구요! 얘기안했다고하시던데, 길이너무길어 구체적으론 못썻지만 내용적느라고 두번인가 얘기한적 있었어요^^; 근데 안바뀌더군요, A에게 얘기를 하면 고친다고 얘기는 해도 기분나쁜티를 많이내구요. 그리고 꿍해있다고 그렇게 많이 적어두셨는데,,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화가나서 말을 하기가 싫어져서 그때 말섞기조차 싫더라구요. 그때 잠깐 얘기를 안하고 얘기하면서 또 다 풀어요. 근데 반복되니 문제죠 그리고 A양은 저한테 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B양에게 필요할때 부르고 부탁할 때 부른다고 하구요, 중학교,고등학교때도 그랬다고 하던데요. 여태 그 부분을 콕 찝어서 얘기해주는 친구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었으면,,고쳤을라나 모르겟지만 그친구한테 이렇게 말을 하는친구도 제가 처음이었지 싶어요. 다른지역에서 친구들이 멀기도 멀었지만 돌잔치때 세명왔다고 들었어요. 하하,,댓글들 잘 읽어봤어요.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언니들~답답해서글올립니다. 클릭하신분들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도 하나씩 꼭 달아주시면 감사해요ㅠㅠ 저는23살女입니다 대학교때 만났던 친구(A)와 있었던 일을 얘기좀하려고합니다.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구요. 저는 전문대 2년제에 다녔습니다. 처음에 부모님께서 집이 가까운데도 기숙사에 가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가게 되찌요 저희 기숙사가 아파트구조로 되어잇어서 들어가게 되면 거실이 있고 방이 3개가 있어요 같은 지역친구들이 많이 없을거라서 걱정 많이 하고 들어갔어요. 다행스럽게도 바로옆방에 저희과 동갑내기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의 룸메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이구요. 저와 같은과 친구를 A, 같은과 친구와 중학교때부터 온 친구(과친구 룸메) B, 그친구와 같은과 친구 C라고하겠습니다 저희는 옆방친구둘(A,B)과 옆방친구의 과친구(C)와 네명서 친하게 되었어요. 저는 A와 거의 붙어있다시피 했어요. 같은 과 친구니 수업이 똑같으니깐요. A가 "저녁고기먹으러나가자" 저,B,C중에 "난딴거먹고싶은데 ㅇㅇ먹고싶어"이러면 A가 표정이 안좋아지더라구요 A가 9시다되서 술먹으러가자~이러면 다같이 준비해서 나가구요. 뭐 시켜먹을때도 A 위주로 많이 갔던거 같애요 제가 간부를 맡게되면서 회의가 있을 땐 A가 빨리와~이래서 갔다가 빨리오구요. 간부끼리 회식이 있어도 A 심심할까봐 부르고 했어요. 한학기를 그렇게 보내고 2학기때는 저와 A룸메 B,C룸메를 했지요. 2학기때 교수님소개로 A는 아르바이트한다고 야간에 다니게되었고 전 주간에 다니게 되었어요. 룸메를 하면서 불만이 심해졌던거같애요. A가 남자친구가 생겼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었지요. 제가 오늘 약속있어~이러면 A "야~그럼나는?나심심한데"이러면 마음에 걸려서 안나거나 같이 나가거가, 아니면 A가 약속있다고 할때 나가거나요 하지만 A는 약속있을때 "나 오늘약속있어 먼저자~" 저는 뭐 혼자있거나 B,C들어오면 같이 놀거나요. 그리고 밤에 들어오면 제가 자고 있어도 불을 키고 시끄럽게하고 씻고 이러더라구요. 저는 A자고있으면 거실에서 다 하고 조용조용히들어오는데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하루이틀지나다보니 서운한것도 서운한거지만 화가 나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턴 A얼굴도 보기 싫은거 있죠.. A가 그걸 느꼇던지 얘기좀하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요. 서운했던점들 그러곤 좀 바뀌더니 또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냥저냥 이학기도 다 보냈어요. 방학때 그 A는 타지역에있는 집으로 갔구요. 남자친구는 저랑같은지역 학교있는 지역이라서 한번씩 왔어요. 방학땐 한번봤네요. 남자친구보러 여러번왔었지만 보진 못했구요. 연락은 자주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학년때부턴 공부좀 해야겠다고 집에서 야간으로 다닌다구 했어요. A가 2월중순쯤 들어오라고들어오라고 같이 지내자고 했는데 제가 거절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A가 좀 만나자구 할얘기가 있다구.그래서 오랜만에 보았죠 얼굴도 푸석푸석하고 "뭔할말있어?"이러니 A가 말을 쉽사리 못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장난으로 "왜!사고쳤어?" A표정이 바뀌더라구요. A는 그렇게 남자친구(남자친구 같은과 였음)와 같이 살게 되었어요. 저도 A가 힘들어하는 모습보고 하니, 안쓰럽고 서운한감정도 나중에~애기낳고 그때도 그러면 말해야지.하면서 꾹꾹 참았죠. 이학년시작하면서 A가 학교에 처음에 두달동안은 안나왔어요 소문이란게 엄청 빨리 도는거라서 A가 못나오더라구요. A가 집에만 혼자 있으니 심심하니 저랑 자주 연락하고 자주 봤죠. 하지만 매번 친구만나니 학교갈 시간도 애매하고 거절할 때도 잇었죠. 그러면 A가 "보러갔다가 학교같이가~" 제가 "알았어~갔다가학교가" 하고 만나고 A가 바람도 쐬고 볼일도 다 보면 "학교 못가겠어~몸이피곤해 어머님이랑 목욕탕가야지"그러더라구요. 하하,..뭐 기분나빳는데 처음엔 그런가보다~하고 넘겼는데 다음엔 학교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야간이라서 시간많이 남아 ~이러면 A가 심심하다고 같이가자고 혼자 못가겠다구 그래서 또 가구요. 그럼 A는 1시간~2시간있다가 집에가구요. 그럼 저는 3~4시간을 학교에서 컴퓨터실에있거나 B,C기숙사에 있거나 그랬네요. 하루는 저도 볼일이 있어서 A에게 어디좀 가재떠니 피곤하다고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학년 축제때 야간친한사람들이랑 7시에 만나서 같이오기로했는데 A가 축제이고하니 사람들 구경도 하고싶고 그랬는지 축제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간대떠니 같이 저녁까지 있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서 있다가 1학년이랑 얘기한다고 A가 "나먼저갈게~" 1학년들이랑 모르는데 얘기한다고 불만이었던거죠.A가뻘쭘하다고 화나서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본체만체했죠. 뭐 이런거 말고도 많은데요,뭐그냥넘기구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 A가 애기낳고 몇달지난후에 취직을 했어요. 네이트에 들어오더라구요. 서로 일하면서 네이트에서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축하한다고 뭐하냐고 하면 쪽지를 씹더라구요. 쪽지를 한지 일주일 후에서나 연락오거나요. 폰도 있고 점심시간때 쪽지로 일한다구 다음에연락한다거나,,이러면되는데 아얘 쪽지를 봐놓고 연락을 씹으니 기분안좋더라구요. 쪽지하는데 1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폰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그러고 A가 버스타고 가다가 저를 봤나봐요. 봤다고 연락왔길래 A에게 "우리 언제볼래?"이러니 A가 "내가 너 볼 시간이 어딨어 나 일마치면 남편하고 시댁에 있는 애기 데리러 가야지" 네,압니다,알지만 저렇게 말하니 되게 서운하더라구요. 시간이 없어서 못만나더라도 말이라도 좀 좋게해줬으면 좋았을껄..하는 마음이 잇었죠. 그리고 문자를 씹고 네이트에서도 쪽지를 안했죠. 그러다가 일주일후쯤 A가 처음으로 쪽지가 왔더라구요. 뭐하냐구 그래서 저도 한참후에 쪽지대꾸안할려니 찝찝하고해서 쪽지했죠. 쪽지 몇통하다보니 네~곧있으면 돌이랍니다. 돌잔치에 꼭 오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기싫어서 잘모르겠다고 약속있다고했어요. 그냥 가기 싫은건 아니고 A에게 받은 문자에 대한 충격이랄까,, 대빵 서운했어요진짜,,2주정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안갔죠. A남편분보면 가야했는데,,미안하게생각합니다.돌잔치안간건. 그리고 돌잔치후에 A에게 한번 쪽지하니 서운했던지 쪽지가 건성건성이더라구요. 애기돌잔치못가서 미안하다고 선물사준다고하니 다 많다고 필요없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곤 쪽지를 안했구요. 제가 싸이랑 네이트 아이디를 다시 만들어서 A에게 일촌신청을 했는데도 일주일 넘게 안받아서 문자를 했죠 "일촌신청한거 못봤냐고" 문자답장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내문자못봤어?"이러니 또 문자없고 하하..그래서 그냥 다 취소시키고 지금 연락도 안하고 지내요. B를 만나서 얘기하면서 A잘지내냐고 하니 잘 지낸다고 A가 되게 서운해하더라면서 B는 제가 일촌신청한거,연락한거,문자내용 다 모르고 있더라구요. A,B랑 제가 돌잔치때 안가서 둘이 얘기를 좀 했나봐요. 다른 서운한건 없냐니깐 다른건 없다구하더라구요. 지금5개월정도 지난일이구요. 그래도 제마음은 화도나지만 돌잔치에안가서 미안한맘과,, 친구와의 관계가 이렇게되서 찝찝함,, 내가 그냥 이해하고 돌잔치갔으며 어땟을가? 다른사람들은 나와 같았으면 어떻게 하였을까? 내가 너무 나빳나? A와B,C는 연락도 하는데 저만 A와 안하니 내잘못인가? 뭐 이런저런생각 계속나네요, 언니들이였으면 어떻게 하였을까요? 친구와의 관계는,,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1
친구와연락끊었습니다.제가 나쁜가요?
댓글안달릴까봐걱정했는데 네분감사드려요 !ㅠㅠ무한감동이에용,,
그리고 저A형아니구요!
얘기안했다고하시던데, 길이너무길어 구체적으론 못썻지만 내용적느라고
두번인가 얘기한적 있었어요^^; 근데 안바뀌더군요,
A에게 얘기를 하면 고친다고 얘기는 해도 기분나쁜티를 많이내구요.
그리고 꿍해있다고 그렇게 많이 적어두셨는데,,
하다하다 못참겠어서 화가나서 말을 하기가 싫어져서 그때 말섞기조차 싫더라구요.
그때 잠깐 얘기를 안하고 얘기하면서 또 다 풀어요. 근데 반복되니 문제죠
그리고 A양은 저한테 뿐만이 아니라 지금도 B양에게 필요할때 부르고 부탁할 때 부른다고 하구요,
중학교,고등학교때도 그랬다고 하던데요.
여태 그 부분을 콕 찝어서 얘기해주는 친구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었으면,,고쳤을라나 모르겟지만
그친구한테 이렇게 말을 하는친구도 제가 처음이었지 싶어요.
다른지역에서 친구들이 멀기도 멀었지만 돌잔치때 세명왔다고 들었어요.
하하,,댓글들 잘 읽어봤어요. ^^감사해요♥
──────────────────────
안녕하세요언니들~답답해서글올립니다.
클릭하신분들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도 하나씩 꼭 달아주시면 감사해요ㅠㅠ
저는23살女입니다
대학교때 만났던 친구(A)와 있었던 일을 얘기좀하려고합니다.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구요.
저는 전문대 2년제에 다녔습니다.
처음에 부모님께서 집이 가까운데도 기숙사에 가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가게 되찌요
저희 기숙사가 아파트구조로 되어잇어서 들어가게 되면 거실이 있고 방이 3개가 있어요
같은 지역친구들이 많이 없을거라서 걱정 많이 하고 들어갔어요.
다행스럽게도 바로옆방에 저희과 동갑내기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의 룸메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아이구요.
저와 같은과 친구를 A, 같은과 친구와 중학교때부터 온 친구(과친구 룸메) B,
그친구와 같은과 친구 C라고하겠습니다
저희는 옆방친구둘(A,B)과 옆방친구의 과친구(C)와 네명서 친하게 되었어요.
저는 A와 거의 붙어있다시피 했어요.
같은 과 친구니 수업이 똑같으니깐요.
A가 "저녁고기먹으러나가자"
저,B,C중에 "난딴거먹고싶은데 ㅇㅇ먹고싶어"이러면 A가 표정이 안좋아지더라구요
A가 9시다되서 술먹으러가자~이러면 다같이 준비해서 나가구요.
뭐 시켜먹을때도 A 위주로 많이 갔던거 같애요
제가 간부를 맡게되면서 회의가 있을 땐 A가 빨리와~이래서 갔다가 빨리오구요.
간부끼리 회식이 있어도 A 심심할까봐 부르고 했어요.
한학기를 그렇게 보내고 2학기때는 저와 A룸메 B,C룸메를 했지요.
2학기때 교수님소개로 A는 아르바이트한다고 야간에 다니게되었고
전 주간에 다니게 되었어요.
룸메를 하면서 불만이 심해졌던거같애요.
A가 남자친구가 생겼고 저도 남자친구가 있었지요.
제가 오늘 약속있어~이러면
A "야~그럼나는?나심심한데"이러면
마음에 걸려서 안나거나 같이 나가거가,
아니면 A가 약속있다고 할때 나가거나요
하지만 A는 약속있을때 "나 오늘약속있어 먼저자~"
저는 뭐 혼자있거나 B,C들어오면 같이 놀거나요.
그리고 밤에 들어오면 제가 자고 있어도
불을 키고 시끄럽게하고 씻고 이러더라구요.
저는 A자고있으면 거실에서 다 하고 조용조용히들어오는데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하루이틀지나다보니 서운한것도 서운한거지만 화가 나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턴 A얼굴도 보기 싫은거 있죠..
A가 그걸 느꼇던지 얘기좀하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요. 서운했던점들
그러곤 좀 바뀌더니 또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그냥저냥 이학기도 다 보냈어요.
방학때 그 A는 타지역에있는 집으로 갔구요.
남자친구는 저랑같은지역 학교있는 지역이라서 한번씩 왔어요.
방학땐 한번봤네요. 남자친구보러 여러번왔었지만 보진 못했구요.
연락은 자주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학년때부턴 공부좀 해야겠다고 집에서 야간으로 다닌다구 했어요.
A가 2월중순쯤 들어오라고들어오라고 같이 지내자고 했는데 제가 거절했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A가 좀 만나자구 할얘기가 있다구.그래서 오랜만에 보았죠
얼굴도 푸석푸석하고 "뭔할말있어?"이러니 A가 말을 쉽사리 못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장난으로 "왜!사고쳤어?" A표정이 바뀌더라구요.
A는 그렇게 남자친구(남자친구 같은과 였음)와 같이 살게 되었어요.
저도 A가 힘들어하는 모습보고 하니,
안쓰럽고 서운한감정도 나중에~애기낳고 그때도 그러면 말해야지.하면서 꾹꾹 참았죠.
이학년시작하면서 A가 학교에 처음에 두달동안은 안나왔어요
소문이란게 엄청 빨리 도는거라서 A가 못나오더라구요.
A가 집에만 혼자 있으니 심심하니 저랑 자주 연락하고 자주 봤죠.
하지만 매번 친구만나니 학교갈 시간도 애매하고 거절할 때도 잇었죠.
그러면 A가 "보러갔다가 학교같이가~"
제가 "알았어~갔다가학교가" 하고 만나고
A가 바람도 쐬고 볼일도 다 보면
"학교 못가겠어~몸이피곤해 어머님이랑 목욕탕가야지"그러더라구요.
하하,..뭐 기분나빳는데 처음엔 그런가보다~하고 넘겼는데
다음엔 학교를 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야간이라서 시간많이 남아 ~이러면
A가 심심하다고 같이가자고 혼자 못가겠다구 그래서 또 가구요.
그럼 A는 1시간~2시간있다가 집에가구요.
그럼 저는 3~4시간을 학교에서 컴퓨터실에있거나 B,C기숙사에 있거나 그랬네요.
하루는 저도 볼일이 있어서 A에게 어디좀 가재떠니 피곤하다고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학년 축제때 야간친한사람들이랑 7시에 만나서 같이오기로했는데
A가 축제이고하니 사람들 구경도 하고싶고 그랬는지 축제에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간대떠니 같이 저녁까지 있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서 있다가 1학년이랑 얘기한다고 A가 "나먼저갈게~"
1학년들이랑 모르는데 얘기한다고 불만이었던거죠.A가뻘쭘하다고
화나서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본체만체했죠.
뭐 이런거 말고도 많은데요,뭐그냥넘기구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
A가 애기낳고 몇달지난후에 취직을 했어요.
네이트에 들어오더라구요. 서로 일하면서 네이트에서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축하한다고 뭐하냐고 하면 쪽지를 씹더라구요.
쪽지를 한지 일주일 후에서나 연락오거나요.
폰도 있고 점심시간때 쪽지로 일한다구 다음에연락한다거나,,이러면되는데
아얘 쪽지를 봐놓고 연락을 씹으니 기분안좋더라구요.
쪽지하는데 1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폰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그러고 A가 버스타고 가다가 저를 봤나봐요. 봤다고 연락왔길래
A에게 "우리 언제볼래?"이러니
A가 "내가 너 볼 시간이 어딨어 나 일마치면 남편하고 시댁에 있는 애기 데리러 가야지"
네,압니다,알지만 저렇게 말하니 되게 서운하더라구요.
시간이 없어서 못만나더라도 말이라도 좀 좋게해줬으면 좋았을껄..하는 마음이 잇었죠.
그리고 문자를 씹고 네이트에서도 쪽지를 안했죠.
그러다가 일주일후쯤 A가 처음으로 쪽지가 왔더라구요.
뭐하냐구 그래서 저도 한참후에 쪽지대꾸안할려니 찝찝하고해서 쪽지했죠.
쪽지 몇통하다보니 네~곧있으면 돌이랍니다.
돌잔치에 꼭 오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기싫어서 잘모르겠다고 약속있다고했어요.
그냥 가기 싫은건 아니고 A에게 받은 문자에 대한 충격이랄까,,
대빵 서운했어요진짜,,2주정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안갔죠.
A남편분보면 가야했는데,,미안하게생각합니다.돌잔치안간건.
그리고 돌잔치후에 A에게 한번 쪽지하니 서운했던지 쪽지가 건성건성이더라구요.
애기돌잔치못가서 미안하다고 선물사준다고하니 다 많다고 필요없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곤 쪽지를 안했구요.
제가 싸이랑 네이트 아이디를 다시 만들어서
A에게 일촌신청을 했는데도
일주일 넘게 안받아서 문자를 했죠 "일촌신청한거 못봤냐고"
문자답장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내문자못봤어?"이러니 또 문자없고
하하..그래서 그냥 다 취소시키고 지금 연락도 안하고 지내요.
B를 만나서 얘기하면서 A잘지내냐고 하니 잘 지낸다고 A가 되게 서운해하더라면서
B는 제가 일촌신청한거,연락한거,문자내용 다 모르고 있더라구요.
A,B랑 제가 돌잔치때 안가서 둘이 얘기를 좀 했나봐요.
다른 서운한건 없냐니깐 다른건 없다구하더라구요.
지금5개월정도 지난일이구요.
그래도 제마음은 화도나지만 돌잔치에안가서 미안한맘과,,
친구와의 관계가 이렇게되서 찝찝함,,
내가 그냥 이해하고 돌잔치갔으며 어땟을가?
다른사람들은 나와 같았으면 어떻게 하였을까?
내가 너무 나빳나?
A와B,C는 연락도 하는데 저만 A와 안하니 내잘못인가?
뭐 이런저런생각 계속나네요,
언니들이였으면 어떻게 하였을까요?
친구와의 관계는,,어떻게 해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