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이게 참 사람 피말리게 한다. 그녀와 헤어진지 어느덧 8개월이 되가지만 아직도 잊지 못하고 미니홈피를 들락날락. 용기내어 문자보내면 묵묵부답. 몇달전 연락했던 그때, 그로부터 며칠후 어느순간 카톡 친구목록에 떠있더라. 꿈인가 생시인가 싶어서 차단을 하고 다시 차단해제를 해보았다. 친구추천에 뜬다. 계속 반복해도 계속 뜬다. 나로써는 나쁠건 없지만 혼자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에 빠져든다. 며칠전 동호회에서 출사가 있어 나가는데 같이 간형님이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이 전화하니 "전화 안받을려면 번호 저장해야겠다" 이 한마디에 "혹시 그녀도 내 연락을 안받기 위해 저장해논걸까" 라는 뜨끔한 생각이 든다. 참 복잡하다. 어지럽다. 그리고 보고싶다.
아직까지 카카오톡 친추에 뜨고 있는 그녀. 미친다.
카톡. 이게 참 사람 피말리게 한다.
그녀와 헤어진지 어느덧 8개월이 되가지만 아직도 잊지 못하고 미니홈피를 들락날락.
용기내어 문자보내면 묵묵부답.
몇달전 연락했던 그때, 그로부터 며칠후 어느순간 카톡 친구목록에 떠있더라. 꿈인가 생시인가 싶어서
차단을 하고 다시 차단해제를 해보았다. 친구추천에 뜬다. 계속 반복해도 계속 뜬다.
나로써는 나쁠건 없지만 혼자 이런저런 복잡한 생각에 빠져든다.
며칠전 동호회에서 출사가 있어 나가는데 같이 간형님이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이 전화하니
"전화 안받을려면 번호 저장해야겠다" 이 한마디에 "혹시 그녀도 내 연락을 안받기 위해 저장해논걸까"
라는 뜨끔한 생각이 든다.
참 복잡하다. 어지럽다. 그리고 보고싶다.